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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건의 게시판

아르카나 건의합니다.

  • STOVE89644367
  • 2022.07.31 10:23 (UTC+0)
  • 조회수 37

이번에 건의할 것은 황후에서의 균형 심판 역할을 황제에서의 제후 재상이 밀리지 않게 할 수 있냐에 관한 것입니다.


황제 각인이 개편되어 심판->제후 균형->재상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황후에게 심판은 순간 폭딜로 사용, 균형은 안정성을 잡아주는 역할이었습니다.

먼저 심판과 제후입니다.

황후에서 심판 하나면 세 개 루인스킬을 넣어 통합 1~2억은 뜨는데요. 황제에서 제후 하나로는 1억도 뜨기 힘듭니다.

이유로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심판에 해당되는 루인스킬은 즉발기 여서 4초안에 전부 넣을 수 있지만, 제후에 해당되는 일반스킬은 선후딜이 비교적 길어 두 개(닼리,이보크) 넣는게 고작이라는 힘들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루인스킬은 치적트포와 강력한 치피증가트포가 붙어 리턴 하나만 쓰고 사용하지만, 일반스킬은 치적이 적어 스트림까지 넣어야한다는 점입니다.마지막으로 깡딜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대한 합당한 비율로는 지속시간을 두 배로 늘리고, 대미지를 두 배로 상향해줄 것을 건의합니다.

두번째로 균형과 재상입니다

황후에서 균형은 네 개를 쌓아야하는 스택을 두 개로 줄여줌으로서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이에 반해 재상은 황제3을 채용함으로써 부족한 치적을 메꾸기 위해 치적율을 10% 증가해줍니다. 하지만 두 스킬의 효용성은 너무나도 큰 차이가 납니다. 일단 지속시간이 세 배나 차이나는데요. 황후에서 30초면 꽤 여러번의 딜싸이클동안 효율을 볼 수 있는데 반해, 황제에서의 10초는 한 싸이클에서 밖에 사용이 되지 못합니다. 이는 불합리하고 안정성면에서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에 대한 합당한 비율로 10초>30초로 상향해줄 것을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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