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arktest

OFFICIAL

접속하신 국가에서는 lostarktest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유 게시판

[디스트로이어] 사이즈믹 해머를 다시 개선해주세요.

  • Stove19890604
  • 2022.04.21 03:20 (UTC+0)
  • 조회수 179

밸패팀의 사믹 너프, 어스이터 차지변경의 의도는


시너지 상시화 및 날카로운 삭제의 대가라 볼수도 있지만


이건 부차적 이유고, 주요 원인은 즉발분망의 내부지표가


슈차분망을 한참 넘어섰기 때문인 게 분명함.


애초에 슈차분망을 상정하고 클래스를 만들었고


리스크-리턴 적으로도 슈차가 더 지표가 높아야 하는데


즉발이 더 높은 지표를 찍는 걸 두고볼 수 없어서


즉발 세팅의 메인 딜링기인 사이즈믹 해머의 딜지분을 까고


어스이터에 차징+딜버프를 붙여


슈차 각인 효율을 밀어주기 위해 이런 패치내역이 나왔다고 봄.


문제는 지금처럼 생각없이 딜량을 이관하면 안 됐음.


좋은 해결책은 이거임.


사이즈믹 해머 4레벨 딜트포를 퍼센트만 소폭 너프한 상태로 롤백하고


10레벨 트포 "강화된 약점포착" 트포에


지금까지 모든 디트가 공통으로 써왔던 "굶주린 힘"의 딜증(95.2%)보다 근소하게 낮은 약 8~90%의 딜증을 주고 


스킬 자체를 차지로 변경하는 옵션을 주면 됨.

(예시 움짤)

(변경한다면 풀스윙의 오버차지 시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적당함. 테섭의 차지 어스이터는 차징시간이 과도한 수준임.)


어스이터 차징화가 잘못된 이유는 디트의 해방기 딜 지분을 굳이 3->4개로 퍼트림으로서


즉발분망 외에도 사이즈믹이 주딜링기였던 중수디트마저 뜬금없는 너프를 당하고


기존에 유저들이 좋아하던 "한방한방이 강력한 묵직한 딜러"라는 디트의 캐릭터 컨셉 및 사이클 구조를 박살내버린 데에 있음.


3해방기 효율을 나락으로 보냈기에 다수의 5집3해 유저들은 강제로 4집4해를 가야만 하고


기존 4집 4해유저도 더욱 더 헤드각 및 차징시간, 스킬 후딜레이에 쫓기는 상태가 되었음.


그렇다고 사이즈믹 너프 대신 받은 차지이터가 만족스럽게 변모했느냐 하면, 


버프받은 딜량 대비 말도 안 되게 긴 차징시간 때문에 무력과 피면이 달린 유틸기로 잘 쓰던 스킬을 


개발진이 마음대로 망가트린 느낌을 크게 받고 있음. 



밸런스팀은 어스이터 변경점을 다시 롤백하고, 사이즈믹 해머를 차징-즉발로 나누어 유저에게 리스크를 줄일지, 리턴을 늘일지 선택지를 줘야 함.


크게 이펙트나 모션 등의 개발리소스를 잡아먹지 않으면서


무력피면 유틸기이던 어스이터에 딜을 분산할 필요도 없고


3해방유저든 4해방유저든 한쪽 세팅을 강제하지도 않고


지금 디트 한방딜 컨셉 그대로 가져간 채로


중수-즉발은 기존 쓰던 거 쓰면 되서 슈차만 차별화 할 수 있음.

왜냐하면 슈차 미채용 세팅 시에는 기존사이즈믹보다 훨씬 느리고, 딜 증가량도 낮을테니 즉발이나 중수에게 선택지가 되기는 어려우니깐ㅇㅇ

게다가 기존처럼 점프를 하지 않으니 위험한 패턴이나 반격 패턴이 나왔을 때 중간에 스페로 끊고 피할 선택지가 생긴다는 것도 오히려 메리트가 됨.



+ 트포 효과로 날벽일 때 적중 난이도도 내려주면 논란중인 날카로운 트라이포드의 삭제파도 유지파도 다 만족할 수 있는 방향의 변경이 가능함.



댓글 0

    자유 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