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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마스터] 다른 세팅을 적용한 '오의 강화'배마 건의

  • 꼬래
  • 2022.04.16 16:17 (UTC+0)
  • 조회수 259

배마 말이 많습니다

포셔님은 또 다시 배마를 살려놨어요 근데 웃긴건 아쉽게도 살아난 배틀마스터는 여전히 지배세트를 사용하는 배마입니다.


초심은 이제 지배세트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보여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러나 다른 세팅을 적용한 '오의 강화'배틀마스터는 더욱 약해졌습니다



기존 환각, 사멸배마는 세트옵션에 달린 치명타 적중률을 이용해 아드레날린 대신 다른 딜각인을 채용하여 지배세트를 채용한 배틀마스터와의 간격을 좁혀왓습니다.

그러나 이번패치로 모든 세팅이 아드레날린이 강제되니 지배세트와의 간격은 더욱 벌어졌습니다

개발자 코멘트의 정 반대로 패치가 진행됐네요ㅜㅜ


오의스킬을 하나만 채용하는 배마또한 '오의 강화'배틀마스터인점은 불만 없으나

지배와 타 세트간의 간극을 좁히려고한 패치방향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바람의 속삭임 패치로인해 떨어진 치명타적중률을 보완하려면 아드레날린 채용과 동시에 필히 치명 특성을 사용해야합니다. 이를 지배세트에서 챙겨오는 높은 쿨감의 디메리트정도로 본다면


타 세팅(환각, 사멸)을 이용하는 '오의 강화'배틀마스터는 치명에 투자될 특성을 아이템 세트로 가져옵니다. 특화 특성을 이용할 수 있는 차별점을 가져오죠

따라서 특화 효율을 증가시키면 지배 세트를 사용하는 배마는 특화 특성을 이용할 수 없는 디메리트가 생겨 다른 세팅을 사용하는 배틀마스터와의 간극은 줄어들게될텐데


개발자 코멘트에 적힌 내용대로의 패치 방향성이 아닐까 싶네요

오의 스킬의 기본 수치를 조정하고 특화 특성을 상향 조정하면 적당한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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