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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존재에 관한 고찰 [4]

  • 지장보살1
  • 2022.11.12 02:19 (UTC+0)
  • 조회수 149

하나님은 풍성한 다양성을 사용하여 당신의 뜻을 행하시며, 그분의 계획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크시고 담대하시다. 이러고

베드로후서 3장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이런다 하지만 이세계 모든것이 하느님의 원대한 계획이고 하느님의 뜻이라면 왜이리 하느님은 자비롭지 못하실까? 모든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어린아이가 학대당해 죽는것도 어린아이가 병속에 죽어가는것도 하느님의 원대한 계획이 아니겠는가?

말이 되는가? 상식적으로 이해를 못하겠다... 이 모든게 하느님의 뜻이라면 왜 죄없는 사람은 거둬가시는 것일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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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2 03:09 (UTC+0)
    남바절, 로웬, 엘가시아 같은 것 보고도 아직도 하느님 찾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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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11.12 03:21 (UTC+0)
    농담아닌데.. 고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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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2 04:56 (UTC+0)
    너 천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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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2 13:14 (UTC+0)
    "하루가 천년같이 천년이 하루같이"
    우리는 시공간에 의해서 살고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만 다른 차원?에는 그런게 없음
    신은 권죄에 앉아 ㅈㄴ 폼잡는게 아니고 자기가 만든 피조물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는것?
    그게 "신의 뜻" 이다 화살 맞고 ** 가면서 라우리엘이 전에는 들리지 않던 신탁이 들린다고 하는 대사가 나오는데
    진리는 팩트도 상식도 아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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