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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명의 계정 해킹 및 불법도용으로 인한 피해사실에 대해 사측 대응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2]

  • Dotoriii2
  • 2022.07.29 06:44 (UTC+0)
  • 조회수 297

약 110일 만에 복귀해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유저입니다.

저의 명의로 되어있는 계정은 총 3개로,

1) 구글 로그인 계정: 로스트아크 초창기에 만들었다가 이용하지 않는 계정입니다. 휴면계정처리 되었습니다.

2) 네이버 로그인 계정: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계정입니다.

3) 구글 이메일과 동일한 아이디의 계정: 해당 문제가 발생한 계정입니다.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해당 3)번 계정은 G메일(구글메일)과 아이디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1)번 계정과 혼동하여 존재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던 계정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이메일주소 형식)가 일치한다 하더라도 비밀번호는 결코 같지도 않을 뿐더러,

제가 사용하는 모든 비밀번호들은 임시비밀번호를 발급받고 각각 외워서 사용합니다.


그런데도, 사용하지 않았던, 존재조차 몰랐던 3)번 계정이

불법작업장 작업에 도용되었습니다. 심지어, 점핑권이 이미 사용되어

제가 게임이용에 사용하고 있는 2)번 계정에는 사용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복귀를 한 날짜는 7월 27일 수요일 저녁이고,

다시 스토브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은 것은 7월 14일 새벽 3시경입니다.


3)번 문제 계정이 접속된 시간은 7월 15일.

그리고 다양한 해외 IP를 통해서 접속되었던 접속 로그가 사 측에는 있습니다.


해킹 및 도용 신고, 피해에 대한 문의를 각각 작성해보아도 돌아오는 답변은

운영 지침 상의 문제로 더이상의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내용 뿐입니다.

더군다가, 이와 같은 피해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본계정은 지정pc, 스토브 인증기 등 여러 방면에서 신경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당 문제가 발생한 3)번의 계정이 존재조차 몰랐던 사용하지 않는 미사용 계정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유저가 어떻게 미사용 계정하나하나 다 보안을 신경쓸 수가 있나요?

사용 계정을 로그인 할 때마다, 내 명의로 된 계정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휴면 상태인지 아닌지 일러주기라도 하던가요?


조금이라도 사용을 했던 계정이라면 덜 억울할 것 같습니다. 

관리 소홀이라는 부분에 크게 반박하기 어려울테니까요.

하지만 이 경우는 지나치게 다릅니다. 존재 조차 모르던 계정 해킹으로 인해서

본계정 이용에 부당함이 발생했습니다.


본계정으로 접수 시에는, 해킹되었던 해당 계정으로 문의하라고 하고,
해킹 되었던 계정으로 문의하면 탈취되어 불법 작업장으로 이용되었기에 더이상의 도움은 어렵다고 합니다.


분명히 본 사는, '어뷰징'등의 혼란과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 라고 명시적으로 안내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뷰징 행위 혐의가 해소가 된다면, 최소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서론에서도 언급했듯이 제가 사용하는 모든 비밀번호는 각각 임시비밀번호를 발급받아 외워서 사용합니다.

본계정은 이미 지정pc, 인증기, 2차 비번 등등 수많은 보안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았던 계정이 휴면처리가 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가

왜 본계정에까지 영향을 미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운영방침을 합당한 것인가요.

제가 피해자의 입장으로서 고객센터에 실망감을 겪으며 다소 감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댓글 2

  • images
    2022.07.29 06:55 (UTC+0)
    이참에 겜접고 운동 시작혀~
  • images
    2022.07.29 11:26 (UTC+0)
    자기가 계정관리 똑바로 못한 탓인데 이걸 게임사 탓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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