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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 My friend (Gold river)

  • 땡구아빠다
  • 2022.05.14 11:10 (UTC+0)
  • 조회수 264

아침이 오는 소리에 난 잠이 들어요
오늘도 역시 그대 날
잊고 보냈었는지
그렇게도 쉽게 괜찮을수 있는지
항상 변함이 없었던
그대 떠나간게
믿을수 없어 힘들었죠
그냥 그렇게 서로가
조금씩 잊혀 가겠죠
사랑한단말 조차도 소용없겠죠
미안해요 이기적인 나였죠
사랑한단 이유로
내곁에만 두려 했었던걸요
그래요 난 가장 중요한걸
모르고 있었죠
사랑한다면 그대가
언제나 행복해야죠
보고 싶겠죠 그건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말아요
난 잠시뿐일 테니까
괜찮아요 이대로 있을게요
당신과 상관없이
그냥 홀로 지킬 수 있는걸요
사랑해요 정말
한순간도 변함이 없어요
그대없는 빈자리도
사랑하며 살아갈게요
보고싶겠죠 그건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할게요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 말아요
난 잠시뿐일 테니까
오 그래요 난 바보같지만
우리 지난 기억들
간직하며 홀로 지키고 있을게
한동안 많이 아파
울다 지쳐 그대를 찾겠죠
신경쓰지 말아요
난 잠시 뿐일 이별이니까

저와 우리의 심정을 대변 하는 노래이지 않을까 싶어 가져왔습니다 인형이라는 노래구요

3년간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친구와의 이별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다시 돌아 오시면 너무 좋겠지만 그 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꼭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항상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테니 언제든 기회가 되신다면 돌아 오십시오 오랜만에 봐도 찐친은 어색 하지 않듯이 항상 반겨 드리겠습니다 잠시 이별한다고 생각할께요

건강하세요 우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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