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음을 담아 몇 자 적어봅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짧게 나마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직접 본 적도, 이야기한 적도 없지만 어느덧 정말 친구 같은 사이가 되었나 봅니다. 헛헛한 마음을 달래기가 쉽지 않네요. 

저는 로스트아크에서 이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따뜻함과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로스트아크를 통해 디렉터님이 전하고자, 담고자 했던 것들이 충분히 전해졌음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부디,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의 가치관에 공감하며 감동했던 사람이 있음을 기억해주기를...

길었던 여정의 끝에 맞이할 희망들에 당신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담아봅니다. 건강하게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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