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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강선 디렉터님

  • 이실로르
  • 2022.05.13 20:30 (UTC+0)
  • 조회수 108

로스트아크는 18년도에 처음 아르카나로 시작했었습니다

하던 온라인게임이라곤 크아나 바람의 나라 그리고 쿵쿵따 같은거 밖에 몰랐던 저에겐 너무 어렵지만 그래도 재미를 느끼고 하고 있었어요

이런류의 게임이 처음이다보니 남들보다 더딘 성장 그리고 여러 개인사정으로 금방 접었다가

코시국에 금강선 디렉터님의 영상을 유튭으로 보고 오래전 잊어버렸던 아르카나 캐릭터를 떠올렸어요

그리고 현 직장에 적응 하자마자 게임을 깔고 다시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오지 못했던 세월동안 수많은 등장인물들과 유저들이 쌓아올린 이야기들을 누비며 어떤 서사엔 눈물도 글썽이고 어떤 서사엔 화도 내면서

몰입해서 게임을 했어요

멋진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로아속에서 현실에선 꾸기힘들었던 꿈 꾸고있어요

착실하게 이야기를 쌓아올려 엘가시아까지 가볼게요 

다시 돌아오실 수 있길 바라면서 로아안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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