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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이형! 혼자 울고 계신거 아니죠??ㅠ

  • 똑게
  • 2022.05.13 19:26 (UTC+0)
  • 조회수 280

형보고 시작한 로아라

형이 안계신 로아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오늘따라 싱숭생숭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네요.


저도 붙잡고 싶지만

이제 시작인데 몸이 안따라줘서 떠나야 하는 형 마음은 오죽하실까요..

우선 걱정 마시고 건강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든 다시 뵈었을때

'아직도 그 겜 해요.'라고 말씀드릴 수 있도록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게요.


게임 디렉터, 그 이전에 제가 만난 가장 따뜻한 어른이셨어요.

지난 1년, 가장 빛나는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꿈꾸지 않는 자의 낙원, 로스트아크에서

꿈꾸기로 선택하고 현생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 볼게요.

흔들릴 때 기댈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강선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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