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가 꿈꾸는 미래는 강선이형과 함께 입니다.

들리나요 맑게 개인 멜로디 

작은 아픔까지 끌어안고 

삶은 때론 그을린 노을처럼 

따듯한 내일을 약속해요 

기억해요. 스쳐갔던 그 콧노래 

마주쳤던 눈물들 

잃어버린 꿈들을 

소중했던 날들을 꿈꿔요. 

빚바랜 낙원에 혼자 울고 있을 때 

세상을 비춰준 내 마음이 

내일을 마주하게 해 보이나요 

내가 머물던 자리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던 삶은 

때론 찬란한 볓빛처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어떻게 날아야 하는지 

고민하지 말아요 

소중한 한 조각 추억이 

당신을 날게 할 거에요 

이 말은 해주고 싶어요 

예쁜 꿈을 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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