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마워요 모코코들의 친구이자 아버지.

  • 설송이
  • 2022.05.13 14:54 (UTC+0)
  • 조회수 353

꼭 건강해지셔서

언젠가는 웃으며 다시 볼수 있는 날을 꿈꾸고 있을게요.

당신의 로아딸이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Van-ar brey ha ho dor fra ba ta

E sar vin di cru se bau ki eh

Val ti eh kra ha sun dre ya

i en ri fre rum bra stron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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