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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늘보람쥐
  • 2022.05.13 13:01 (UTC+0)
  • 조회수 35


오픈베타 첫 날에 지인 등쌀에 휩쓸려서 게임을 시작했던 유접니다.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푹 빠져 본 MMORPG였습니다. 비록 주간 레이드 때 접고 시즌 2 시작할 때 복귀해서 모든 나날들을 함께했다고 하진 못하겠지만.. 로스트아크가 휘청일때도 항상 금강선 디렉터라는 존재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네요.

비록 완벽한 디렉터라곤 말할 순 없어도 제가 본 사람들 중 누구보다도 로스트아크를 사랑했던 디렉터님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꼭 로스트아크 디렉터가 아니더라도 로스트아크나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다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당신이 로스트아크 디렉터라서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고, 같이 로스트아크라는 꿈을 꾸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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