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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디렉터님 또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하재서 그냥 억지로 한 게임일뿐이었는데

사소한 이벤트부터 기념일까지 디렉터가 직접 챙기는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게임에 깊은 애정을 가지게 됐습니다.

로아에 대한 애정보단 사실 디렉터님의 노력이 담긴 로아를 좋아한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고서야 ㅠㅠㅠ 디렉터님 소식 듣고 허망감에 하던 카던도 그냥 나오고 마을에서 멍때리지 않았을거에요.

시간과 노력, 마음 담아 게임 이끌어주신 덕분에 정말 좋은 게임 즐기고 있습니다.

디렉터님 없다고 게임 안하는건 바라지 않으셨을테니 앞으로도 로아 열심히 하며 지켜보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해 형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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