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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 생일축하]

  • 산아흘
  • 2022.04.13 09:08 (UTC+0)
  • 조회수 41

벌써 로스트아크를 시작한 지 반년이 지났다.

고인물들이 보기에는 아직 나는 모코코겠지만 나름 모코코 딱지를 떼고 아크라시아에서 잘 정착하고 있어.

섬의 마음도 65개나 모았고, 수집한 모코코도 1000개 가까이 되어간다. 캐릭터가 단순히 쎄지는 데에는 별 도움 안 되는 것들이지만 나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이런 것들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어.

1490짜리, 아주 작은 아르카나인 나는 이제 쿠크세이튼과 싸우고 있다. 먼 미래엔 아브렐슈드, 일리아칸, 카멘, 그 이상까지도 해볼거야.

그렇게 나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네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아르카나가 되고 싶구나.

서툰 내가 천천히라도 나아갈 수 있도록, 네가 흔들리지 않고 지켜봐주었으면, 그리고 모두의 귀여운 모코코로 남아주었으면 한다. 모두가 모코코를 보면 로스트아크의 멋진 모습이 떠오르게 말이야.

그렇게 너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우리에게 생일을 축하받을 수 있는, 멋진 게임 로스트아크의 귀여운 마스코트로 남길 바란다.

생일 축하한다, 모코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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