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악질유저들때문에 고통받아서 스스로 적는 글 [1]

※본문에 앞서 반말로 글을 써내려가니 조금 역겹거나 띠껍다 또는 그냥 읽기 싫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글을 무시해주세요.

악질 유저들은 좀 반성좀 했으면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아르곤에서 고생하시는 분들한테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제 멘탈로는 도저히 아르곤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전 '아르곤 해방의날'  기억할지 모른다. 사건의 개요는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이자 유튜버 쫀득님이 '아르곤 섬의 마음'을 먹으려다 악질유저인 해머냥 때문에 상당히 빡쳐서 유튜브 방송과 트위치 스트리밍을 통해서 '해머냥'에게 복수아닌 복수를 보여줬었다.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을꺼고 그때 섬의 마음을 먹은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그는 그렇게 유튭각 한편을 뽑았다더라.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영상때문인지 아르곤에서 섬의 마음먹겠다고 방해하는 악질유저들이 대거 생산되었고 지금도 실시간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한틱 남았을때 스킬쓰고 루틴마냥 쭉 도는 인간들도 있고 아예 무지성으로 스킬써가면서 방해하는 녀석들이 존재한다.

왠만하면 그냥저냥 게임이니까 넘어가겠고 어떤 게임이던 악질은 존재하고  또  RPG니까 그냥 유야무야 하면서 넘어가려고 했었다. 허나 그것도 재미라고 칭하면 그냥 냅두고 만다.  적어도 나라는 개인한테는 피해가 없으니까 말이지. 

하지만 왠만큼은 참고 왠만큼은 그냥 허허거리며 넘기고 싶어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적는거다.

이 글을 쓰는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하루 일 끝나면 게임하는 그냥 게임에 미쳐있는 인간이지만 게임상에서 만큼은 남을 방해하거나 그런 일은 잘 하고 싶지는 않다. 

게임은 즐기라고 있는거야. 맞는 말이지. 그런데 방해를 받으면서 내가 스트레스 받아가며 게임을 해야 할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옛말에 이 말이 있더라.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 

심히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다. 

'게임이니까 전혀 모르는 사이니까 방해나 해야지' 라는 쓰레기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악질유저들 때문에 지금도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실시간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까.

솔직하게 악질유저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그렇게 남을 방해하면서 게임하면 게임이 재밌냐?'

'그렇게 남보다 우월한게 마음에 들어?'

'그렇게 자신을 인정하고 싶어?'

'그게 당신이 로스트아크를 하는 이유야?'

라고 말이다. 

댓글 1

  • images
    2021.09.13 23:11 (UTC+0)
    아기자기하게 게임하고 싶은 사람들 있고 다른 사람 방해하고 심리적 물리적 우월감에 취하고 싶은 사람들 있고 평행선인데 어차피 게임에서 허용하니까 한다는 식으로 결론 나니까 둠강선이 문제 빛강선이 빨리 둠강선 레이드해서 이겨야 해결되는 문제

자유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