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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로스트아크 마을별 특징. [2]

1. 레온하트 

아만의 기막힌 마차 운전을 볼 수 있는곳. 이것저것 건들면서 배우는 초보자 마을.


2. 루테란 성

유저가 처음으로 영웅 대접 (영지 수여라던가, 개인선박...)을 받게 되는 곳. 그러나 모험의 서 70 ~ 80퍼 땜에 고렙이 되서도 자주 찾게되는 동네.


3. 모코코 마을

최초로 거인의 심장을 주는 동네, 무당벌레 꼬시는 퀘스트가 인상적인 마을. 가끔 모코코 수집 보상땜에 들르게 된다. 


4.창천

슈샤이어 다음으로 자주 갈 일이 없는 동네. 천하제일 무술대회 끝나면 정말 갈 일이 없다.


5. 아르데타인

스토리 밀때, 가장 답답한 구간.  이유는 느려터진 모노레일을 억지로 타게해서...

스토리 이후로는 샤샤 호감도 땜에 오게된다.


6. 베른북부

로아 세계관 초강대국(미국)이 있는곳 , 여기서부터 우리가 아는 카던, 레이드, 큐브가 열리게 되는 곳.


7. 슈샤이어

로아 세계관 페이튼과 더불어 최빈국 포지션을 맡고 있다. 스토리가 가장 재미가 없고 지루하다. 


8. 로헨델 (입국절차가 까다로운 동네)

뉴비들이 어떻게 가는지 헷갈려 베른성에서 헤매게 만드는 동네, 또한 종종 가는길에 배가 난파당하는 곳.

이때부터 모험의 서 채우기가 점점 빡세지기 시작한다. 


9. 욘

모든 마을 중에 NPC들이 가장 효율적인 곳에 배치 되어있는 동네. [로멘틱 웨펀] 이라는 노래땜에 종종 고랩유저들이 강화하러 오는 상징적인 동네


10. 페이튼

로아판 아프가니스탄 , 실제 아프가니스탄과 유사하게 다른 나라의 군대가 주둔해있다.(세이크리아) 

로스트아크 최고의 스토리가 있는 동네. 

여담이지만, 마을 분위기가 우중충해서 그런지 이 동네 지역 채팅은 사람 사는 이야기와 관련된 주제가 많다.  


11. 파푸니카 (로아판 중고나라)

여기는 마을이 아니라 사실상, 재래시장 같다. 점핑권 쓴 뉴비와 배럭이 가장 많이 있는 동네.

오르페우스 별때문에 무지성 템랩만 올린 뉴비들이 좌절 하는 곳. 

전쟁통에도 축제가 열리는 기막힌 동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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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03:35 (UTC+0)
    베른남부는 없음? 그리고 바다는?
    카드는 루테란-남바절, 토토이크-모코모코, 애니츠-웨이, 슈샤이어-진매닉, 욘-케이사르 돌았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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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9.09 03:36 (UTC+0)
    베른남부 합쳐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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