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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콬코 [2]

  • 말콩2
  • 2021.09.06 02:45 (UTC+0)
  • 조회수 213


안녕하세요



냥바타를 위한 냥바타에 의한 냥바타에 대한

사랑을 전하는 응애스카 입니다.


이번에도 그동안 있었던 일들 중에서

몇 가지를 그려봤습니다.


이번에도 스압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구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ω ˘ )






해바라기 섬에서 우연히 만난 모코코 냥바타 홀리나이트님

그때 정말 치명적인 귀여움을 보여주셨는데 훅 가버리셔서 너무 슬펐습니다

제 마음을 흔들고 가버리시다니...ㅠ

언젠가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그려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친추창을 확인해주세요...


저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연히 시작한 앉기가 가져온 핫플레이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물음표를 날리시고 같이 놀았습니다.

수많은 스킬들의 피날레 / 위협하는 감정표현 / [머쓱해요] / [놀자에요]

이런 귀여운 분위기가 넘쳐나는 갓겜로아 합쉬다~~~




솔직히 섬마 너무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너무나도 먼 뉴비였습니다.

발탄은 구슬먹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드리블 잘해서 먹어야했는데 자리 잘못잡아서 꼬이고..

분명 구슬이 내 옆에 있었는데 다른 분한테 가버리고... 구슬이 의지를 갖고 있는게 분명하다

그래도 하면서 배틀아이템(파괴 폭탄/시간 정지)의 사용 타이밍도 배우고 패턴도 맞아가며 배우고

좋은 경험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워서 하는 내내 벌벌 떨었지만...


벨가는 권능 관리하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게 가장 중요하기도 하고 핵심적인 패턴이라고 생각하는데

애가 미쳐날뛰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어가지고 맞고 맞고 또 맞고..ㅋㅋㅋㅋ...

너무 매서운 멍멍이였네요... 그래도 잘하시는 디트님이 뚜까뚜까 패주셔서 덕분에 클리어 했습니다.


잘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서 뉴비는 든든해요 짱짱bb



아직 좀 더 많이 성장을 해야하는 

냥스카였습니다.



+


히히

드디어 모코코로 변신할 수 있게 됐어요!!!!!!

로아 시작부터 이걸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었는지...

저 상태로 신나서 필드 한 바퀴 돌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모코코 위치 알려주고 그랬습니다.

너무 재밌군요





오페르 석상 앞에서

길냥이로 추정되는 자들의 모임(???)

저때 섬 오시는 분들마다 



치시고 


무..뭐야...


하시는게 너무 귀여웠던거 같아요

춤판 이었으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재밌었을거 같네요!




저번에 같이 춤추고 놀다가 알게 된 냥스카님이

어느 날부터 냥바타를 벗으셨어요!

근데 커마도 되게 멋지시고 냥바타랑 반대의 이미지를 보여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그런 의미로 그려봤습니다.


선물~



이건 플러스알파





같이 알게 된 냥블레이드님!

블레이드가 삼도류라고 들었는데 무기도 다르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간지폭풍 블레이드... 검 세개 들고 다니는 고양이를 생각하니까

귀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언젠가 만난다면 봐달라는 의미로

선물~





냥바타 최고

고양이 최고



댓글 2

  • images
    2021.09.07 06:50 (UTC+0)
    냥바타 최고 귀여워...그림도 넘 귀여워요...
  • images
    2021.09.14 10:24 (UTC+0)
    모코코 최애지만.. 냥바타도 끠요밍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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