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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모코코의 일기 .. [7]

  • 낑낑카나
  • 2021.08.18 21:48 (UTC+0)
  • 조회수 450

오늘로 6일차인 뉴비입니다..

그냥 새벽에 잠이안와서 로아하면서 생각했던 점들이나 느꼈던 점들에 대해 써보고 싶어서 쓰는중


0 서버

첫날 친구들이 카단으로 만들었대서 카단에 생성.

근데 다음날 만드는 친구한명이 생제가 걸려서(딱 그 전날인가가 생성인원 생긴..? 그랫던거가틈) 열심히 기다렸다가 만들었다

들낙 오천번하면서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싶기도 했는데 진짜 막상 만들고나니 굳이 안이랬어도 댓을듯하다

보니까 가디언도 그렇고 여튼 때려잡는 컨텐츠들이 다 타서버 사람들이랑도 할 수 있더군요... 거래소도 그렇고 심지어 로아톡도...

나의 경험상 항해랑 관련된 것들은 같은 서버끼리만 되는 것 같지만... 여튼 서버가 가지는 큰 의미는 없는듯

이 생각이 든 이유는 엊그젠가 자게를 봤는데 대기열ㄸㅐ문에 접속이 어쩌구..로 불탔었어서... 우스갯소리겠지만 대기열때문에 로아는 피시방에서는 못한다..는 말도있고 ㅎㅎ..


1 직업? 클래스??

직업이란 말이 더 익숙해서 일단 이걸로..

맨처음에 홈페이지를 보고 생각했던 직업은 리퍼였는데, 다른 친구도 리퍼를 하고 싶어했었다.(내가 리퍼한다그래서 블레이드함 ㅋㅋ) 그래서 다른 것들도 더 보다가 갑자기 나의 마음을 훔친...

아르카나...

한지 얼마안ㄷㅐ서 스킬이름은 모르겠는데 그 1각성기 카드 나와서 팅팅팅하는 그게 갑자기 너무 멋있어보였다


그리고 찾아온 고비...

[지역] 님들아 아르카나 왜 카던을 못도나요

같이 시작한 다른 친구들은 카던을 혼자서 돈다는데 나는 클리어 근처도 못가봤다

그냥  파푸니카에서 탱자탱자 퀘스트만 하던때랑은 너무나도 다른... 벽을 느껴버린 나


너무 약해서 스킬이 잘못되었나 하고 찾아보기도 했는데 멀쩡하고... 망직업 접으라는 여론도 있어서 슬펐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 냅..

애정이 가는 캐릭터인데 (사실 이미 아바타도 사버림)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 거짓말 안치고 아르카나 관련영상, 글 20개정도는 본 것 같다. 근데 보면볼수록 내 뇌는 나는 못할 직업이라고 하는데 마음은 이미 심취해버렸다

공부하면 할수록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다


다른 분들도.. 물론 이미 직업다 고르신 분들이지만

쌔다고 해서 고른캐릭이 아니고 마음이 가서 선택하게된 직업이라면 딜안나온다고 팽한다기보다는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알아가다보면 매력적인 부분이 분명 보일것.. 그리고 그런 점이 보인다면 아마 계속하게되지 않을까,,(라고 6일차가말함 어이업내)


2 커마

직업은 여차저차 넘어가고 커마에 대한 내용...

로아 막 커마 되게 이쁘다 뭐다 해서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는데...

망각했다 얼굴을 대박만하게 보여주는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내 캐릭터의 커마는 아련한 눈동자가 포인트로.. 그.. 눈동자 아래가 연한.. 그런 느낌인데

얼굴은 조막만해지고 전신으로 보니까 그냥 삼백안처럼 보이면서 갑자기 애가 눈을 치켜떠버렸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미다들 커마를 하셨겠지만... 개인적으로 눈동자는 진하게 잘조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3 각종 보스.. 같은 것들

중갑 나크라세나

무대뽀로 들어갔다가 처참히 쫓겨남

그래서 그 아래인 애니비아같은거 도전

역시나 못잡고 나옴

그리고 이제 공략을 보게된,,, 그러고도 5트정도만에 깬듯하다


그리고 조금 로아좀 친..?ㅋㅋ 친구가 오레하는 했냐며.. 그게먼대

그래서 어비스?에 대한 것을 알게되고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생각없이감

세토는 그냥저냥 잘 끝내서 "아 ㅋㅋ 스토리때 그거네" 하고 알비온 잡으러갔는데 이제 뭣도 모르니까 그냥 매칭으로 해서감 쉬울줄알고

근데 들어가니까 되게 템렙 높으신분이 계셔서 다른분들이 버스감사하다고 막.. 물론 저도 속으로 개꿀 이러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패턴은 다들 아시죠? 라고 파장이 그러는거

알리가 업음.. 일단 선 죄송치고 눈치껏 잘 피하긴했는데 마지막즈음 별?? 맞춰서 스는거에서 죽어버린 나.. 물론 던전은 무사히 끝났고 사과도 계속함..ㅠㅠ 지금도 죄송


그래서 오늘은 공략보고가려고 보는데 한명이라도 죽어있거나 피하지못하면 다 죽는 패턴이 있더라구요.. 그거보고 더 미안,, 그래서 여튼 심기일전하고 다시 파티를 찾는데 모코코버스가있길래 갓읍니다..(코마워요)


아무리 버스라지만 그래도 패턴은 알고가야하지 않겟읍니까? 그래서 열심히 돌려봤으나 또 별구간에서 사망(사연이있음) 여튼 오늘도 민폐될뻔하면서 돌았음.. 죄송합니다


요호도 버스탓는데 요호는 머 무사히 넘긴..

(이것도 어제 도전 가디언 물어보다가 어떤분이 1355찌것으면 요호버스타라고 알려주셔서 후딱간ㅋㅋ)

여튼 그래서 느낀점..

버스라도 공략 잘보고 가기

어차피 나중엔 내 힘으로 잡아야할 것들이고,,,

아무래도 민폐가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으니 잘보고 버스기사님 말 잘 듣기..(핑 이라던가..)


여튼 오늘 어비스에서 잘못눌러서 내가 핑이 찍ㅇㅓ져서 다른 버스받는 분들도 움찔하고.. 심지어 마지막에 오타나서 갑자기 ㅋ 하나만 쳐졌는데 보셨는지 머르겠지만 끝나자마자 나가셔서 해명도 못했는데 오타고.. 넘 감사했고 또 패턴때 죄송햇읒니다...


고스펙님들이 시간이랑 돈이 남아돌아서 무료버스해주시는거 아니니 감사한 마음으로 돌았으면 하는 마음이 잇읍니다 가끔 그냥 끝나고 나가시는 분들도 잇길래.. 고맙습니다 정돈 칠 수 있지않나.. 라는 주제넘을지도 모르는 발언..


4 항해(4번이맞나..쩝)

아니 또 이제..~ 찾다보니.. 섬의마음 20개 뉴비도 얻는 어쩌구.. 글을 봐버려서 찾는데 배가 넘 느려.. 글고 맨날 부서지거.. 

그래서 에스토크 4렙.. 만들어버렸습다

찾아보니 업글재료 만드는거보다 골드로 사는게 걍 더 낫대서 골드로 첨 구매해봄 ㅇ0ㅇ

여튼 에스토크 4렙만들어서 오늘 첨으로 항협.. 해보았습니다 ㅋ.ㅋ 기에나주화 줍줍


5 무릉도원

처음 무릉도원을 찾게된 계기는 파푸니카 일반퀘중 노래를 연주하라는데 봄의노래?랑 다른거 하나잇었는데 봄 그것이 다른거에 비해 얻는게 쉬워보여서 무릉도원의 존재를 알게댐


그래서 이제 무릉도원에 대해 공부도 좀 하고 복숭아팟 자유팟을 알게댐

여차저차 자유팟을 들어가봤는데 섬열리기 10초전 배 내구도 25... 살려주세요~

그래서 섬입장을 연타해버렸다..

파티장님: 다른분이 먼저 눌러버리셨네요;;


죄송합니다... 알고봤더니 좀 텀을 두고 들어가는건지 사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여튼 그렇게 무지성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더라구요..

(이제는 안그럼) 그래서 이제는 근두운 받으려고 열심히 섬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다가 이제는 웨얼무 정도는 칠수있는 짬이 되어버렸달까...(???)


에휴.. 쓰다보니 뭘이리 주저리주저리...

다들 즐롸 하세여!

아르카나로 뽕맛 볼 때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테헹~


모코코 옆에 뜨는게 귀여워서 1370 찍고싶지가 않어잉~..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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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21:55 (UTC+0)
    접어라닌가 왜개속할라고하는데? 버틸수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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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21:56 (UTC+0)
    2캐릭만더하면 오레 다돌린다 자유다 곧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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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22:10 (UTC+0)
    안접을기가? 결국은 니고집대로 쳐밀고간다이거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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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23:54 (UTC+0)
    잘하면 딜쌔고 기동성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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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00:03 (UTC+0)
    사투리 좀 처쓰지마셈 나도 경상도사람인데 채팅으로 사투리쓰는거보면 진짜 개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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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01:21 (UTC+0)
    헉 커마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공감해요 정말로 막 처음 커마할땐 확대해서 대빵만하게 보여주니까 어떻게 하든 너무 이쁜 내 새꾸 음쪽쪽인데 막상 인겜 들어가면 정말 조막만한 얼굴이라 심혈을 기울였던 세세한것들이 주변 배경이나 빛 때문에 잘 안보이게 되는거 있죠 ㅜㅜ 그래서 이젠 커마할때 눈 색은 거의 채도 100%에 명도를 좀 넣어서 정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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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08:59 (UTC+0)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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