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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스포 주의) 내가 그린 긴 그림 [6]

  • STOVE136196199
  • 2021.07.11 11:32 (UTC+0)
  • 조회수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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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즌1 때 잠깐 놀다 갔다 시즌2에 복귀해 혼자 꾸준히 로아를 덕질하고 있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로아를 이렇게 오랫동안 잡을 계획이 없었는데, 

게임도 재밌고 매칭으로 만나는 분들과 즐겁게 로생을 즐겨서 그런지 매주 들어오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실리안과 아만이 너무 좋아서 계속 하게 됐어요.

시즌2부터 덕질하며 그림을 그렸는데 타이밍을 잡지를 못하여 거의 1년 만에 그림을 공홈에 올립니다.

좀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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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하면서 제일 처음 그린 거

실리안과 아만 다음으로 호감이었던 기자 마티아스와 아르코와 샐리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이후 마티아스의 행적들이 너무 비호감이지만 아직 좋아합니다.


인게임에서 채팅 칠 일이 없던 로아 초반에 어떤 분이 말을 거셨는데 

다른 게임을 하고 왔던 지라 로아 채팅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아서 제대로 대답을 못 드렸던 일화예요.

지금은 잘 칩니다.


2020년 이전 까지 컴퓨터가 없어서 고사양 게임을 거의 못하고 있었는데

로아를 처음 접하며 비주얼 면에서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체가 폭발하는 장면을 처음 봤을 때의 그 충격은 아직도 가시지 않아요.


첫 인던을 돌기 전 앞에서 공략 찾아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파티 초대가 들어와서 멋도 모르고 수락을 했던 일화입니다.

초보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했던 것 같아요.

이 때 던전돌며 이것 저것 알려주셨던 저 헌터분이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아직도 불타던 레온하트를 떠올리면 아찔합니다. 


복귀 유저의 눈물.


 시즌2 복귀 후 한창 스카우터로 날아 다닐 때 입니다.

어찌어찌 실리안 호감도를 보게 되었는데... 왕비 찾지 마 실리안ㅠㅠ 내가 옆에 있잖어ㅠㅠ 아만도 있잖어ㅠㅠ

같이 아만 찾아야지ㅠㅠㅠ


칼도르가 설명해주는 리퍼 영상이 인상적이어서 그렸던 그림입니다.

녹음 후 받은 페이로 단원들 밥 사줬을 것 같아요,

아베스타를 위하여

 

(짤트레)

리퍼까지 영입했던 작년 제 원정대 애들 입니다.

숙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 운동 중.


이게 진짜 속게 되네요

(모코코머쓱)


나비 좋아요 고양이 최곱니다.

페이튼 메인 밀고 제일 먼저 제 영지에 모셔왔어요.


이후부터 매력주는 에포나를 눈에 불키고 했었습니다.

좀 힘들었지만 마리도 제 영지에서 편히 쉬고 있지요.


이벤트 대기중에 다들 라일라이 추시는데 파푸니카 근처도 못갔던 유저였던 지라 혼자서 할라할라 췄던 일화.

지금은 있습니다.


(짤트레)

이 짤은 정말 아베스타 단원들을 위한 짤이었어요. 보고 싶어서 열심히 트레했습니다.


(짤트레)

역시 이것도 보자마자 아르데타인 삼인방이 생각나서 트레했습니다.


(짤트레)

에스랑 제이

역시 제가 보고 싶어서 트레했습니다. 다음에 얘들을 그린다면 좀 멋있게 그려봐야 겠습니다.


매주가 어몽어스였던 혹헬에서 있었던 일화예요.

이 때 인파님이 너무 스트레스 받으셔서 보는 저도 힘들었었어요.


(짤트레)

이것도 직접 보고 싶어서 트레했던 그림.

웨이 힘내요.


남겨진 바람의 절벽 정주행을 세 번정도 하니 제 안의 카마인은 이런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머리도 삐죽삐죽해서 고슴도치랑 어울리네요.


데헌의 2주년 라이플이 정말 너무 탐나서 만들었던 일화.

이후 데헌 때문에 속앓이를 좀 했지만 지금은 재밌게 잡고 있습니다.

  

스카우터 관짝 춤 출 뻔했던 거.


기대했었는데!! 기대했었는데!!

에피소드 카단 때 실리안이 짐까지 챙겨서 정말로 같이 떠나는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속상했었습니다.


에피소드 카단에서의 2연타.

그래도 여정 퀘스트 이후로 오랜만에 아만을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말없는 아만 옆에서 계속 떠드는 카마인이 귀여워서 그린 거.


파푸니카에선 제일 먼저 샤나랑 춤을 췄습니다.

샤나 좋아요. 매력이 부족하여 호감도 올리는 게 좀 늦었지만 지금은 제 영지에서 잘 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 샤나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티어가 풀렸던 그 날의 레이드 악몽을 잊을 수 없어서 그렸던 거.


(짤트레)

아만이 보고 싶어서 트레했던 거.


(짤트레)

클래스 중에선 데런이 가장 좋습니다.

페이튼은 메인스토리 밀기 이전과 이후의 느낌이 확 달라서 그게 매력입니다.


올해 유저들이 확 늘어났을 때 루테란 정주행을 했었습니다.

늘어난 유저들 덕분에 2주년 아바타도 받고 사람이 엄청 많은 루테란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아만과 실리안이 보고 싶어서.

다시 셋이 만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테란 뽕차서 낙서 한 거.

루테란 인게임 모델링도 주세요.


마리 그리고 싶어서 낙서 한 거.


아만 보고 싶어서 낙서 한 거.


(짤트레)

아만이 보고 싶습니다.

거의 아만 찾는 포스팅이 되어가네요.


(짤트레)

보자마자 헌터 애들이 생각나서 한 짤트레. 팔에 맞아도 부품만 갈면 되니까 뭐- 라는 생각으로 트레했습니다.


마지막은 제 원정대 애들 스샷으로 마무리

+


엄청 긴데 이게 다 올라가네요.

그림들이 쌓이면 또 들고올게요.

다들 즐겜 하세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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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1 13:25 (UTC+0)
    그림 잘봤어여!!! 저는 시작한 지 ㅇ얼마 안되어서 이제 덕질하는 중입니다. 많이 배워가여 ㅎㅎㅎㅎㅎ
  • images
    2021.07.12 11:34 (UTC+0)
    지역 시스템 글자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시면 채팅을 분류해서 창을 만들수 잇어요 ㅎㅎ 보통 창을 더 만들거나 안보이는 채팅을 세세히 설정 가능하답니다
  • images
    2021.07.12 11:37 (UTC+0)
    앗 이제는 아실려나 ㅋ 이제 뉴비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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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11:37 (UTC+0)
    너모 잘그리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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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7.16 02:21 (UTC+0)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로생길만 걸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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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11:27 (UTC+0)
    와..세상에 너무 좋네여.......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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