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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스익 로헨델까지 뚫어본 소감 [7]

  • 리카유
  • 2021.07.09 21:28 (UTC+0)
  • 조회수 588

전에도 점핑권 이벤트할때 와서 해봤지만 너무 흥미를 못느꼈음. 내가 게임 왠만하면 일단 좀 해보는데 점핑 후 너무 복잡하고 50찍고 일주일을 못버티더라고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재미있다 ㄷㄷ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일단 이번 이벤트 점핑만 있으면 점프하고 난 또 뇌정지 와서 재미 못 붙였을거임 근데 스익이 스토리 진행도 보면서 단계단계 지원까지 해주고 목표를 딱 정해주니까 너무 좋더라


그리고 역시 본인한테 맞는 직업을 찾은게 중요하더라고... 리퍼할때는 그냥 이게 무슨스킬인지 알고싶지도 않고 강해지면 뭐하나 이런 마인드였는데 지금 창술사하니까 왜 이렇게 캐릭이 사랑스럽냐고 ㅠㅠ


결론 - 스익 고마워요 빛강선.. 보답으로 바로 충전해서 압타 샀어요.. 패스도 살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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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21:30 (UTC+0)
    옳게 된 뉴비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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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21:35 (UTC+0)
    이번에 계정을 새로 만드셔서 했는지 아니면 원래 계정에서 스토리익스만 캐릭터를 따로 만드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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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21:45 (UTC+0)
    그리고 창술이 손에 맞으시다니 갓캐릭을 보는 눈이 뛰어나시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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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7.09 22:01 (UTC+0)
    원래 있던 계정에서 스토리익스만 캐릭터 만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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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22:38 (UTC+0)
    그냥 손에 맞는 케릭하면 재밌고 아니면 없는거지 스익때문은 아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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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0 00:52 (UTC+0)
    솔직히 첫캐릭 점핑하고 페이튼 갖다놓는거 극혐임.
    레온하트로 보내서 루테란성까지는 깨면서 가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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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0 03:21 (UTC+0)
    스토리익스로 만든 캐릭터 처음에 아만 만나는 부분이나 영광의 벽 스킵 가능한가요? 전투말고 시네마틱(?) 나올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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