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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낀 버그 하지만 그 어디에도 이런 대처는 없었다. [1]

  • 방타봉
  • 2021.07.07 13:35 (UTC+0)
  • 조회수 172

우선  저에 대한 사전배경설명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기사 시험을 준비하고있는 모코코입니다.

짬짬이 에포나만 들어가서 하려고 했지만 여관에 안들어가지는 버그발견

시험기간도중 벽지만 보고있어도 재밌을 시기.....

여기저기 검색을해보니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버그에대해서 욕을하기보단 여관에 확진자가 나왔다면서 게임 버그에 대해 유쾌하게 넘어가는 모습을 봄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버그 관련 글에 저도 댓글을 달았음.

그리고 공부하기 싫은거 반 에포나 해야되는거 반 로그인을해보니 임시점검으로 수정을했다고 공지가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버그가 이것말고도 수없이 많았던걸 확인했음.

솔직히 패치 하루만에 수많은 버그를 수정한다고 고생한 개발자들 운영진들에게

더 이상 욕은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우리는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하면서 느끼잖아요

다른게임과는 다른 그 어떤가가 느껴진다는거.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든 잘못이든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로스트아크라는 문화를 더럽히지 않았으면합니다.

그리고 로스트아크는 그어떤 게임보다 손해를 본 유저를 그냥 넘기지 않아요.

우리 모두 로아를 즐기면서 적당한 욕만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1

  • images
    2021.07.07 13:49 (UTC+0)
    날도 더운데 시원한 글입니다~~ㅋ
    로아는 기다리면 다 해결 됩니다
    오늘 시작하는 분들은 제발 공지 사항 좀 읽고 시작하세요!!! 필수임
    바뀐게 많아져서 기존 유저들도 헷갈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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