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나이트

권좌의길 때문에 글 하나 씁니다 [5]

  • acim7611
  • 2021.04.07 15:37 (UTC+0)
  • 조회수 2580

일단 홀나 1371인 뉴비 유저입니다 

슈퍼익스프레스로 홀리나이트를 골랐고 서폿을하는 느낌으로 홀나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게임을 따로 알아보면서 한것은 아니지만 서폿은 딜러에 비하여 심각할정도로 딜이 안나온다는걸 캐릭터를 키우면서 알게되었고

로스트 아크에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서폿 직업이며 바드와 마찬가지로 딜링기대치는 없으면 오로지 서포팅만 가능한 직업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너무 불편한 직업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을 때 즈음에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이 나오고 점핑권을 사용해서 스트라이커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라이커를 맨처음 하면서 엄청난 오해를 하나 했습니다 저는 초풍각이라는 스킬이 레이드용 스킬인데 범위가 넓은 스킬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카오스던전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이라는걸 깨달았고 그제서야 진정으로 홀리나이트의 딜링능력치를 깨달았습니다

홀리나이트 주력기를 다 써도 스트라이커 딜사이클 절반도 안되었다는걸요


오늘은 2티어아이템을 주는 타워를 드디어 50층을 클리어했습니다 레벨이 1370의 홀리나이트로 타워오브페이트를 갔지만 슬프게도 보스를 못잡더라구요 입장레벨은 1050인데 내 레벨이 1370인데 보스를 못 잡는다고? 이게 정상인건가? 딜세팅이 아니면 못 잡는게 당연시 되는건가? 


딜러 직업은 레이드나 솔로 컨텐츠를 즐길때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각인을 선택 할 수 있거나 배제 할 수 있는데 바드나 홀리나이트는 딜각인을 하지않으면 솔로 컨텐츠 조차 불가능하더라구요. 

세상에 1370인데 입장 레벨 1050의 보스를 딜세팅을 하지않으면 잡지도 못 할 정도로 약하다니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서포터 직업의 딜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처참 하더군요 권좌 의 길이 나왔을때 홀리 나이트로 1단계를 들어갔는데 보스를 간신히 잡고나서 홀리나이트로는 못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스트라이커로 5단계를 깼습니다 (스트라이커 1350)


그러고 나서 홀리나이트들의 권좌의길 클리어를 검색해봤는데 엄청난 결과를 봤습니다 로스트아크 에서 1475 이상의 레벨에서 홀리나이트 유저는 천명이 안되는 통계가 있더군요 (로아와) 그런데 홀리나이트 1470이넘는 아이템 레벨을 가진 유저가 딜세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단계를 실패하거나 몇 초 남기고 클리어했다 라는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친구와 토론 했을때 제 친구는 레이드에서 딜러직업과 서포터 직업의 격차가 있는데 솔로컨텐츠에서의 불리함을 격는게 뭐가 문제냐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레이드에서 서폿을 구하는건 필수다 라고 하길래 서포터가 없으면 레이드가 불가능하냐 라고 되물으니 포션값을 아낄 수 있어서 

무조건 4인파티기준으로 한명은 서포터를 구해서 간다 라고 말을합니다 그건 딜러직업이 레이드를 가기위해서는 서포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하니 서포터 직업군이 솔로컨텐츠에서 불리함을 가지는건 당연한 것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로스트 아크의 게임안에서 mmorpg라는 장르 안에서 레이드가 있다면 탱딜힐 시스템이 있어야하는건 필연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탱커는 도발스킬을 가진 워로드 단 하나의 직업이 있으며 딜러는 대부분의 직업이며 워로드는 딜러까지 되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힐러 직업은 단 두개의 직업이 있으며 바드와 홀리나이트가 있고 홀리나이트는 바드의 하위호환이라는 인식이 당연시 되고있습니다 


 로스트 아크에서 직업군을 크게 구별하는건 딜러와 서포터가 있고 레이드에서 4인기준으로 반드시 한명이상의 힐러를 데려가는게 정식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로스트 아크에서 고레벨로 가면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가 줄어드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로스트아크 밸런스팀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는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고레벨로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는 현저히 적으며

유저의 수가 적으면서 생기는 현상은 레이드에서 파티를 구할때 딜러유저들은 경쟁을하면서 가야하고 서포터유저들은 경쟁이 아닌 자유롭게 가고자 하면 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전 솔직히 mmorpg 게임에서 서포터의 수가 적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서포터 직업은 딜러직업보다 데미지도 적게나오며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서포터는 아군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직업이며 즐기기위해 하는 게임에서 서포터를 하는건 필요에 의해서 하거나 정말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유저들이 서포터 직업을 하며일단 홀나 1371인 뉴비 유저입니다 


슈퍼익스프레스로 홀리나이트를 골랐고 서폿을하는 느낌으로 홀나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게임을 따로 알아보면서 한것은 아니지만 서폿은 딜러에 비하여 심각할정도로 딜이 안나온다는걸 캐릭터를 키우면서 알게되었고


로스트 아크에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서폿 직업이며 바드와 마찬가지로 딜링기대치는 없으면 오로지 서포팅만 가능한 직업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너무 불편한 직업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을 때 즈음에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이 나오고 점핑권을 사용해서 스트라이커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라이커를 맨처음 하면서 엄청난 오해를 하나 했습니다 저는 초풍각이라는 스킬이 레이드용 스킬인데 범위가 넓은 스킬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카오스던전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이라는걸 깨달았고 그제서야 진정으로 홀리나이트의 딜링능력치를 깨달았습니다


홀리나이트 주력기를 다 써도 스트라이커 딜사이클 절반도 안되었다는걸요




오늘은 2티어아이템을 주는 타워를 드디어 50층을 클리어했습니다 레벨이 1370의 홀리나이트로 타워오브페이트를 갔지만 슬프게도 보스를 못잡더라구요 입장레벨은 1050인데 내 레벨이 1370인데 보스를 못 잡는다고? 이게 정상인건가? 딜세팅이 아니면 못 잡는게 당연시 되는건가? 




딜러 직업은 레이드나 솔로 컨텐츠를 즐길때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각인을 선택 할 수 있거나 배제 할 수 있는데 바드나 홀리나이트는 딜각인을 하지않으면 솔로 컨텐츠 조차 불가능하더라구요. 


세상에 1370인데 입장 레벨 1050의 보스를 딜세팅을 하지않으면 잡지도 못 할 정도로 약하다니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서포터 직업의 딜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처참 하더군요 권좌 의 길이 나왔을때 홀리 나이트로 1단계를 들어갔는데 보스를 간신히 잡고나서 홀리나이트로는 못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스트라이커로 5단계를 깼습니다 (스트라이커 1350)




그러고 나서 홀리나이트들의 권좌의길 클리어를 검색해봤는데 엄청난 결과를 봤습니다 로스트아크 에서 1475 이상의 레벨에서 홀리나이트 유저는 천명이 안되는 통계가 있더군요 (로아와) 그런데 홀리나이트 1470이넘는 아이템 레벨을 가진 유저가 딜세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단계를 실패하거나 몇 초 남기고 클리어했다 라는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친구와 토론 했을때 제 친구는 레이드에서 딜러직업과 서포터 직업의 격차가 있는데 솔로컨텐츠에서의 불리함을 격는게 뭐가 문제냐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레이드에서 서폿을 구하는건 필수다 라고 하길래 서포터가 없으면 레이드가 불가능하냐 라고 되물으니 포션값을 아낄 수 있어서 


무조건 4인파티기준으로 한명은 서포터를 구해서 간다 라고 말을합니다 그건 딜러직업이 레이드를 가기위해서는 서포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하니 서포터 직업군이 솔로컨텐츠에서 불리함을 가지는건 당연한 것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로스트 아크의 게임안에서 mmorpg라는 장르 안에서 레이드가 있다면 탱딜힐 시스템이 있어야하는건 필연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탱커는 도발스킬을 가진 워로드 단 하나의 직업이 있으며 딜러는 대부분의 직업이며 워로드는 딜러까지 되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힐러 직업은 단 두개의 직업이 있으며 바드와 홀리나이트가 있고 홀리나이트는 바드의 하위호환이라는 인식이 당연시 되고있습니다 




 로스트 아크에서 직업군을 크게 구별하는건 딜러와 서포터가 있고 레이드에서 4인기준으로 반드시 한명이상의 힐러를 데려가는게 정식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로스트 아크에서 고레벨로 가면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가 줄어드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로스트아크 밸런스팀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는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고레벨로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는 현저히 적으며


유저의 수가 적으면서 생기는 현상은 레이드에서 파티를 구할때 딜러유저들은 경쟁을하면서 가야하고 서포터유저들은 경쟁이 아닌 자유롭게 가고자 하면 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왜냐하면 mmorpg 게임에서 서포터의 수가 적은건 당연하니까요.


서포터 직업은 딜러직업보다 데미지도 적게나오며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서포터는 아군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직업이며 즐기기위해 하는 게임에서 서포터를 하는건 필요에 의해서 하거나 정말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유저들이 서포터 직업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당연한 결과로써 서포터 직업의 유저수는 딜러 직업의 유저수보다 적어지겠죠.


 그러나 그 수가 적으면 서포터의 수를 늘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설계상 레이드에서는 서포터 직업을 반드시 파티에 구성하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포션의 소지 갯수의 제한과 가격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만 이게 문제가 될 수는 없겠죠

바드나 홀리나이트 직업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포션의 갯수제한,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될 수가 없으니까요


저도 이 게임에 대해서 많은 걸 알지는 못 합니다.

그러나 저도 한가지 확신할수 있는건 서포터 직업이 솔로컨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다른 딜러들에 비해서는  훨씬 과도한 부담이 있다.

솔로 컨텐츠를 즐기는데에 있어서 딜러의 아이템 레벨과 서포터의 아이템 레벨의 격차가 심한다는건 이미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상황은 절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딜러와 서포터가 딜일단 홀나 1371인 뉴비 유저입니다 


슈퍼익스프레스로 홀리나이트를 골랐고 서폿을하는 느낌으로 홀나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게임을 따로 알아보면서 한것은 아니지만 서폿은 딜러에 비하여 심각할정도로 딜이 안나온다는걸 캐릭터를 키우면서 알게되었고


로스트 아크에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서폿 직업이며 바드와 마찬가지로 딜링기대치는 없으면 오로지 서포팅만 가능한 직업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너무 불편한 직업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을 때 즈음에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이 나오고 점핑권을 사용해서 스트라이커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라이커를 맨처음 하면서 엄청난 오해를 하나 했습니다 저는 초풍각이라는 스킬이 레이드용 스킬인데 범위가 넓은 스킬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카오스던전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이라는걸 깨달았고 그제서야 진정으로 홀리나이트의 딜링능력치를 깨달았습니다


홀리나이트 주력기를 다 써도 스트라이커 딜사이클 절반도 안되었다는걸요




오늘은 2티어아이템을 주는 타워를 드디어 50층을 클리어했습니다 레벨이 1370의 홀리나이트로 타워오브페이트를 갔지만 슬프게도 보스를 못잡더라구요 입장레벨은 1050인데 내 레벨이 1370인데 보스를 못 잡는다고? 이게 정상인건가? 딜세팅이 아니면 못 잡는게 당연시 되는건가? 




딜러 직업은 레이드나 솔로 컨텐츠를 즐길때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각인을 선택 할 수 있거나 배제 할 수 있는데 바드나 홀리나이트는 딜각인을 하지않으면 솔로 컨텐츠 조차 불가능하더라구요. 


세상에 1370인데 입장 레벨 1050의 보스를 딜세팅을 하지않으면 잡지도 못 할 정도로 약하다니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서포터 직업의 딜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처참 하더군요 권좌 의 길이 나왔을때 홀리 나이트로 1단계를 들어갔는데 보스를 간신히 잡고나서 홀리나이트로는 못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스트라이커로 5단계를 깼습니다 (스트라이커 1350)




그러고 나서 홀리나이트들의 권좌의길 클리어를 검색해봤는데 엄청난 결과를 봤습니다 로스트아크 에서 1475 이상의 레벨에서 홀리나이트 유저는 천명이 안되는 통계가 있더군요 (로아와) 그런데 홀리나이트 1470이넘는 아이템 레벨을 가진 유저가 딜세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단계를 실패하거나 몇 초 남기고 클리어했다 라는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친구와 토론 했을때 제 친구는 레이드에서 딜러직업과 서포터 직업의 격차가 있는데 솔로컨텐츠에서의 불리함을 격는게 뭐가 문제냐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레이드에서 서폿을 구하는건 필수다 라고 하길래 서포터가 없으면 레이드가 불가능하냐 라고 되물으니 포션값을 아낄 수 있어서 


무조건 4인파티기준으로 한명은 서포터를 구해서 간다 라고 말을합니다 그건 딜러직업이 레이드를 가기위해서는 서포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하니 서포터 직업군이 솔로컨텐츠에서 불리함을 가지는건 당연한 것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로스트 아크의 게임안에서 mmorpg라는 장르 안에서 레이드가 있다면 탱딜힐 시스템이 있어야하는건 필연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탱커는 도발스킬을 가진 워로드 단 하나의 직업이 있으며 딜러는 대부분의 직업이며 워로드는 딜러까지 되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힐러 직업은 단 두개의 직업이 있으며 바드와 홀리나이트가 있고 홀리나이트는 바드의 하위호환이라는 인식이 당연시 되고있습니다 




 로스트 아크에서 직업군을 크게 구별하는건 딜러와 서포터가 있고 레이드에서 4인기준으로 반드시 한명이상의 힐러를 데려가는게 정식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로스트 아크에서 고레벨로 가면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가 줄어드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로스트아크 밸런스팀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는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고레벨로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는 현저히 적으며


유저의 수가 적으면서 생기는 현상은 레이드에서 파티를 구할때 딜러유저들은 경쟁을하면서 가야하고 서포터유저들은 경쟁이 아닌 자유롭게 가고자 하면 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전 솔직히 mmorpg 게임에서 서포터의 수가 적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서포터 직업은 딜러직업보다 데미지도 적게나오며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서포터는 아군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직업이며 즐기기위해 하는 게임에서 서포터를 하는건 필요에 의해서 하거나 정말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유저들이 서포터 직업을 하며일단 홀나 1371인 뉴비 유저입니다 




슈퍼익스프레스로 홀리나이트를 골랐고 서폿을하는 느낌으로 홀나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게임을 따로 알아보면서 한것은 아니지만 서폿은 딜러에 비하여 심각할정도로 딜이 안나온다는걸 캐릭터를 키우면서 알게되었고




로스트 아크에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서폿 직업이며 바드와 마찬가지로 딜링기대치는 없으면 오로지 서포팅만 가능한 직업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홀리나이트라는 직업은 너무 불편한 직업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을 때 즈음에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이 나오고 점핑권을 사용해서 스트라이커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스트라이커를 맨처음 하면서 엄청난 오해를 하나 했습니다 저는 초풍각이라는 스킬이 레이드용 스킬인데 범위가 넓은 스킬이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카오스던전에서만 사용하는 스킬이라는걸 깨달았고 그제서야 진정으로 홀리나이트의 딜링능력치를 깨달았습니다




홀리나이트 주력기를 다 써도 스트라이커 딜사이클 절반도 안되었다는걸요








오늘은 2티어아이템을 주는 타워를 드디어 50층을 클리어했습니다 레벨이 1370의 홀리나이트로 타워오브페이트를 갔지만 슬프게도 보스를 못잡더라구요 입장레벨은 1050인데 내 레벨이 1370인데 보스를 못 잡는다고? 이게 정상인건가? 딜세팅이 아니면 못 잡는게 당연시 되는건가? 








딜러 직업은 레이드나 솔로 컨텐츠를 즐길때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각인을 선택 할 수 있거나 배제 할 수 있는데 바드나 홀리나이트는 딜각인을 하지않으면 솔로 컨텐츠 조차 불가능하더라구요. 




세상에 1370인데 입장 레벨 1050의 보스를 딜세팅을 하지않으면 잡지도 못 할 정도로 약하다니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서포터 직업의 딜링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처참 하더군요 권좌 의 길이 나왔을때 홀리 나이트로 1단계를 들어갔는데 보스를 간신히 잡고나서 홀리나이트로는 못 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스트라이커로 5단계를 깼습니다 (스트라이커 1350)








그러고 나서 홀리나이트들의 권좌의길 클리어를 검색해봤는데 엄청난 결과를 봤습니다 로스트아크 에서 1475 이상의 레벨에서 홀리나이트 유저는 천명이 안되는 통계가 있더군요 (로아와) 그런데 홀리나이트 1470이넘는 아이템 레벨을 가진 유저가 딜세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단계를 실패하거나 몇 초 남기고 클리어했다 라는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친구와 토론 했을때 제 친구는 레이드에서 딜러직업과 서포터 직업의 격차가 있는데 솔로컨텐츠에서의 불리함을 격는게 뭐가 문제냐 라는말을 들었습니다 








레이드에서 서폿을 구하는건 필수다 라고 하길래 서포터가 없으면 레이드가 불가능하냐 라고 되물으니 포션값을 아낄 수 있어서 




무조건 4인파티기준으로 한명은 서포터를 구해서 간다 라고 말을합니다 그건 딜러직업이 레이드를 가기위해서는 서포터보다 더 많은 준비를 해야하니 서포터 직업군이 솔로컨텐츠에서 불리함을 가지는건 당연한 것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로스트 아크의 게임안에서 mmorpg라는 장르 안에서 레이드가 있다면 탱딜힐 시스템이 있어야하는건 필연적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 탱커는 도발스킬을 가진 워로드 단 하나의 직업이 있으며 딜러는 대부분의 직업이며 워로드는 딜러까지 되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힐러 직업은 단 두개의 직업이 있으며 바드와 홀리나이트가 있고 홀리나이트는 바드의 하위호환이라는 인식이 당연시 되고있습니다 








 로스트 아크에서 직업군을 크게 구별하는건 딜러와 서포터가 있고 레이드에서 4인기준으로 반드시 한명이상의 힐러를 데려가는게 정식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로스트 아크에서 고레벨로 가면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가 줄어드는 통계를 보았습니다.








로스트아크 밸런스팀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는 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고레벨로 갈수록 서포터 유저의 수는 현저히 적으며




유저의 수가 적으면서 생기는 현상은 레이드에서 파티를 구할때 딜러유저들은 경쟁을하면서 가야하고 서포터유저들은 경쟁이 아닌 자유롭게 가고자 하면 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왜냐하면 mmorpg 게임에서 서포터의 수가 적은건 당연하니까요.




서포터 직업은 딜러직업보다 데미지도 적게나오며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유저의 입장에서는 서포터는 아군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직업이며 즐기기위해 하는 게임에서 서포터를 하는건 필요에 의해서 하거나 정말 아군을 보조하는 역할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는 유저들이 서포터 직업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당연한 결과로써 서포터 직업의 유저수는 딜러 직업의 유저수보다 적어지겠죠.




 그러나 그 수가 적으면 서포터의 수를 늘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설계상 레이드에서는 서포터 직업을 반드시 파티에 구성하도록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포션의 소지 갯수의 제한과 가격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만 이게 문제가 될 수는 없겠죠


바드나 홀리나이트 직업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포션의 갯수제한,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될 수가 없으니까요




저도 이 게임에 대해서 많은 걸 알지는 못 합니다.


그러나 저도 한가지 확신할수 있는건 서포터 직업이 솔로컨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다른 딜러들에 비해서는 훨씬 과도한 부담이 있다.


솔로 컨텐츠를 즐기는데에 있어서 딜러의 아이템 레벨과 서포터의 아이템 레벨의 격차가 심한다는건 이미 모두가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상황은 절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딜러와 서포터의 딜링능력은 차이가 있는게 mmorpg 입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게임의 컨텐츠를 즐기기 어려울 정도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홀리나이트로 게임을 시작하고서 스트라이커로 직업을 바꾸려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홀리나이트는 저의 취향입니다 이 직업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직업을 본캐로 하고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여전히 본캐로 쓰고싶고다는거죠

딜러만큼은 아니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컨텐츠를 즐길수는 있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PS.카오스던전 태양1단계를 매칭을 돌렸을때 홀리나이트1(본인) 과 바드3를 경험해 보셨나요?

딜러들은 매칭이 아닌 혼자서 입장을 하지만 서포터들은 그런게 불가능해서 매칭을 돌린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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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11:46 (UTC+0)
    저는 스트라이커를 먼저 키우고, 홀리나이트를 뒤이어 키운 복귀 유저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1355 스트라이커로 8단계까지 깼는데... 1370 홀리로 9단계, 8단계에서 도루묵 되는 경험을 몇번 하고 아쉬움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 일단은 14일날 패치를 기대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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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11:47 (UTC+0)
    그리고 만약 밸런스 패치에서 기대한만큼의 결과가 없더라도.. 솔로잉 컨텐츠만큼은 레밸대에 맞게 각 캐릭터가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몇몇 분들은 서포터라는 위치가 후반부 컨텐츠에서 딜러에 비해 적은 노력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솔로잉 컨텐츠에서 손해를 봐도 된다고 말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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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11:49 (UTC+0)
    저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입장에서 솔로잉 컨텐츠는 모두가 동일한 입장에서 겪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홀리..애정을 가지고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런 부분은 참 안타까워요 ㅜ

    아 그리고 본문 글이 똑같은 구간 자꾸 반복되는것같아요 ㅋㅋ; 쓰시다가 몇몇 부분 수정이 잘못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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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02:17 (UTC+0)
    세줄요약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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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05:47 (UTC+0)
    세줄 요약 : 홀나로 권좌의 길 깨는데 ** 도저히 못해먹겠다. 스트라이커 해봤는데 스킬 하나하나가 홀리나이트 주력기보다 쎄더라. 홀리나이트 솔플 버프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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