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talgia: Seasons of Four classes [3]
쉼없이 아크를 향한 여정을 떠나던 모험가들.
하늘의 색, 바람을 타고 오는 향기마저 잊고있던 그들은 문득 각자의 고향으로 떠난다.
Spring: Magician
로헨델 - 바람향기 언덕
봄이 찾아온 로헨델.
따사로운 봄햇살과 불어오는 꽃향기는 그간의 걱정을 잠시나마 잊게 해줍니다.
이 순간만큼은 엔비스카의 전승자가 아닌 꽃잎 사이에서 해맑게 웃는 실린 소녀가 되어버립니다.
Summer: Fighter
애니츠 - 항구도시 창천
여름의 기운을 간직한 청량하고 활기찬 애니츠.
시원한 바닷바람에 여독을 씻어내며 잠시나마 평화를 만끽합니다.
바닷바람을 따라 연가문 후계자의 고민도 함께 씻겨나가겠지요.
Autumn: Assassin
페이튼 - 그늘진 절벽
가을의 붉은 노을을 간직한 페이튼.
하늘은 따듯한 색을 품고있지만 페이튼의 가을하늘은 왠지 모르게 더 쓸쓸해보입니다.
데런 소녀는 무엇을 기도하는 걸까요?
Winter: Warrior
슈샤이어 - 얼어붙은 바다
한 줌의 온기도 없는 겨울 그 자체인 곳.
눈보라를 맞으며 먼바다를 바라보는 슈샤이어 청년의 등은 상처로 가득합니다.
얼어붙은 마을이지만, 슈샤이어에도 봄은 온다고, 청년은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제로스 서버에서 서머너를 버닝중인 TwitchYensi 라고 합니다!
사계절, 4개의 직업, 향수 를 주제로 스토리텔링을 해보았습니다! ^ ㅡ ^
헌터계열이 없는 이유는 제가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ㅠㅠ 헌터 신캐,,, 여데헌,,, 내준댔자나요,,,,,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리얼 잘찍었다고 생각하는데 주제랑 안맞아서 탈락된 사진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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