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모전

[아바타] 웨프와웨트(Wepwawet/길을 여는 자) [2]

  • 카바네
  • 2020.03.25 16:26 (UTC+0)
  • 조회수 572

설정

아크라시아에 크고 작은 카오스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한 후 몇몇 실린들은 비밀리에 카오스게이트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페이튼에 검은 비가 내리던 날, 연구실에서 카오스게이트를 연구하던 몇몇 실린들이 실종되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연구실에 카오스게이트와 비슷하지만 파란색의 게이트가 열렸고

실종된 실린들 중에 단 한명의 실린만이 치명상을 입은 상태로 걸어나왔다.

그의 손에는 알 수 없는 문자로된 책들과 알 수 없는 재료로 제작된 장비, 장신구등등이 있었다.

그 실린은 들고 있었던 짐을 내려두며 몇가지 이야기했다.

연구중에 푸른달이 2개 떠 있는 알 수 없는 장소로 전이되었으며,

그 곳은 이해할 수 없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있었고 매우 뛰어난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 종족들이 살고 있었다.

또한 우리(실린)에 대해서 알고 있는 듯, 적대하는 세계였고,

이 짐들은 이 파란색 게이트를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지키고 있었던 자의 물건이다.


설정 요약

신을 기만한 죄로 소멸의 형벌을 받은 할족이 형벌을 받기 전, 다른 차원, 다른 세계로 넘어가 살고 있었고,

우연히 몇몇 실린들이 넘어갔다가 파란색 게이트를 열고 닫을 수 있었던 할족의 물건(강력한 장비등등)을 훔쳐 돌아왔다.


컨셉

이집트 신화에서 망자를 미라의 형태로 만들어 사후세계로 인도하는 아누비스를 생각하며 디자인했으며,

위의 설정의 내용 처럼 아예 다른 차원이나 세계 또한 다른 종족인 할족의 장비이기 때문에,

기존의 실린들이 입고 다니는 가벼운 마법사 의상이 아니라 약간의 무게가 있고, 비대칭도 아니며, 레깅스도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힘을 증폭시켜준다는 설정의 장신구들을 담으려고 했고

또한 착한, 이쁜? 이미지 보다는 강해보이는 약간은 악당같은? 흑마법을 쓸 것 같은 느낌을 주려했습니다.

댓글 2

  • images
    2020.03.28 16:30 (UTC+0)
    가즈아
  • images
    작성자 2020.03.28 16:52 (UTC+0)
    KwonPorter 바드 자매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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