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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유저 8월 한달 빡세게 한 결과... [4]

  • 검은유령
  • 2019.09.12 12:19 (UTC+0)
  • 조회수 1162

본케 랩업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복귀전 템랩 400 정도 였을거에요. 

지금은 670까지 올려놨어요. 그것도 이벤트로 얻은 보상 덕분이죠.

아카테냥 펫도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피시방 ** 35시간 결제하고 열심히 다녀봤어요. 

평일에는 몸도 마음도 눈도 피곤하기 때문에 컴퓨터 쳐다보기도 싫어요. 그래서 평일에는 피시방 안가고,

금토일요일 피시방 갔는데.... 하루에 6시간도 하기 힘들어요. 

100시간을 채우려면 내 몸도 마음도 눈도 인간관계도 망가지기 쉽겠더라구요.

게임내 커뮤니티도 완전 엉망이에요. 그들만의 세상이 너무 강해요. 흔히 고인물이라고들 하죠. 근대 이게임은 완전 썩은물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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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유저와, 신규유저를 위한 시스템이 너무 미비하고, 

현질을 유도하는 여러 시스템이 너무 맘에 안들고,

시간별 컨텐츠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함(이부분은 많은 이들이 공감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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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다니면서 들어간 돈과 시간이 이렇게 아까울 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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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이렇게 게시판에 글이라도 남기고 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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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12:34 (UTC+0)
    천천히 하셔용.
    아카테냥은 저도 가지고 싶지만... 너무 무리예요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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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2 14:22 (UTC+0)
    맞아요.. 저도 100시간 채워서 펭바타까지는 받았지만 아카테냥 나오는거 보고.. 2번은 못하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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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3 04:07 (UTC+0)
    제목은 빡세게인데 내용은 그냥 주말에 6시간정도 하고 평일엔 안했고
    겜방비 아깝다는 내용인데요.. ?
    뭘 어떻게 빡세게 했다는건지..? 원래 한번 꼬접했다가 복귀하면 또 금방 실증내고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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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3 11:01 (UTC+0)
    난 아카냥 보다는 밑에 4주일 마다 주는 20시간 보상 보면서 4주 동안 80시간 채우면서 뭔가 20시간은 그 4주 동안 적당히 더 즐기고 싶을 때 하면 되겠네 하면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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