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폭땜에 좀 쉬다옵니다 ..아니 안올수도 [3]
그래서 선택했던 겜이 로스트아크인데
강화보다 더짜증나네여..ㅋㅋㅋ
일단 직장인이라 게임만 붙잡을수도없고
현질은 그냥 캐릭이 예뻐서 캐쉬30만원쯤? 한거같네요
솔직히 실링 많이드는건 참아도
해금석 뺑뺑이는 어후.. 머리아픔
내가 이거할라고 이런겜 한게아닌데.. 몇시간 돌아보니 알겠어요
원래 RPG는 옛날 어둠의전설이랑 13년도말쯤? 아이온 잠깐했었고
싫어하던 타입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 섞어놔서 이거다 하고 했더니
사람이 점점 피폐해지기만하고 PVP를 원하는데
PVP만 하고 강해지는건 불가능하고 그나마 할만한건 레이드인데
최소스펙을 요구하네요
뭐 이건.. 유저문제도있지만 운영이 그렇게 유도하는게 눈에 보이기도하고요..
그리고 점점 마리상점에서 파는것들이 다른 게임에서 본거랑 특별히 차별점이없네요
이정도면 혜자겜이라는데
RPG 좋아하는사람이 많은가보네요
블소같은건 쳐다도안봐서 ㅋㅋㅋ
증폭작 하기전부터 천천히 해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할때까지 패치도없고
문제는 심각한거같은데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를 알게해준 게임이었고
두번다신 이회사 게임못할것같습니다.. ㅋㅋㅋ (증폭작 때문만은 아니고.. )
RPG도 다시 안할겁니다.
전 RPG안맞는거 알겠으니 푸념좀 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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