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서 어디 쓰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 가. 직원 수가 그렇게 많다는데 하아.. 엔씨 게임 수준이 수십년을 똑같은 것처럼(거기도 직원 엄청 많지) 여기도 마찬가지처럼 보임. 레이드에 사람들이 뻑 갔다고 레이드만 만들지 말고, 미리미리 사람들 피로도 풀 될 때 대비해서 다른 즐길거리도 함께 개발할 생각을 해야지 진짜 뭐하는거냐고! 접은 얘들이 안돌아오자나!
제일 열받는게, 레이드 하나 짜는데 모든 개발팀 역량이 집중되어 있는 거임. 게임 개발을 한다며? 무슨 모바일 게임 만드는거냐? 하다못해 시네마틱 팀은 왜 지금까지 없는데???(이건 재학이 형 문제는 아님) 중요 컷씬들 해외 대형 개발사마냥~ 시네마틱으로 만들면 훨씬 간지나고 서사 지대로 전달되는데. 도데체 맨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지금 캐시 상품 구조만 봐도, 재학이가 어떤 생각인지 알겠고, 수직 빼놓곤 다 싹~ 죽이고 재미를 줄 다른 방향의 컨텐츠는 전혀 생각도 안하는 게 무슨 디렉터야? 자기가 잘 하는 것만 하는 게 무슨 디렉터임? 근데 그 정도로 스마게 내에 인재가 없다는 거니까 걍 이해함. 타 컨텐츠가 제대로 개발안된건(다 실패ㅠ) 강선이 형 때도 마찬가지였으니까
난 처음부터 지금까지 믿은 적이 한 번도 없음. 금강선 없는 로아 시기 단 한 번도. 그냥 예전에 같이 하던 사람들이 있고, 새롭게 한다고 했던 친한 지인들의 흔적이 있어서(다들 작년 1~3월에 접음) 계정 삭제했다가도 다시 만들어서 깔짝대다 말고 하는 중.
게임 개발을 한다며? 무슨 모바일 게임 만드는거냐? 하다못해 시네마틱 팀은 왜 지금까지 없는데???(이건 재학이 형 문제는 아님)
중요 컷씬들 해외 대형 개발사마냥~ 시네마틱으로 만들면 훨씬 간지나고 서사 지대로 전달되는데.
도데체 맨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타 컨텐츠가 제대로 개발안된건(다 실패ㅠ) 강선이 형 때도 마찬가지였으니까
그냥 예전에 같이 하던 사람들이 있고, 새롭게 한다고 했던 친한 지인들의 흔적이 있어서(다들 작년 1~3월에 접음)
계정 삭제했다가도 다시 만들어서 깔짝대다 말고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