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파티에서 굳이 안해도 될말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28]
오늘 하드 1관 트라이로 깨긴 깼는데 .. ( 사실 나는 못깨도 그냥 나중에 공략 더 보고 박을 생각이었어서 )
일단 3트만에 깨졌고 전원 서있긴 함.. 그중에 내가 못하는 사람이었음.. ( 딜은 2680 억 넣었고 강투컷은 들어간듯.. )
이게 더퍼 트라이였거나 , 노말 숙련조건이 붙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
깨고 나서 "몇몇 분들 노말 가셔야 되요 .. 이러면 안되요.. " 이러는데..
정작 노말에서는 패턴 잘 몰라도 막 깨져서 숙련도도 잘 안쌓임..
노말은 이미 여러번 깼는데 ..
좀 몇명 아니다 싶으면 여기까지 할게요 하고 다시 모으던가 ..
굳이 저런말 해서 재밌자고 하는 게임 사람 찝집하게 왜 하는건지 ..
애매해서 그 사람 차단만 걸고 말았음.. 다시는 그 사람과 게임하고 싶지 않음..
진짜 못깨면 그것도 진심 괜찮은데 .. 이런 찝집한 기분은 좀..
작년 로아 복귀하고 처음으로 찝집한 트라이였다 .. 그냥 못깨고 쫑나는게 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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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뭐 님말이 공감은 안가지만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삽시다..
저분이 한 말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자기가 보기엔 하드 트라이 올 수준이 아닌데 하드 트라이에서 민폐 끼치고 있으니 노말 패턴 더 숙지해서 오라고 "심지어 깨주고 나서" 말하는 건데 그거로 기분 나쁘면 진짜 그냥 제 발 저리시는 거임
게임 하는 방식의 차이니까 .. 서로 안만나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