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 로아온 썸머 업데이트 추측과 상상, 그리고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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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 로아온 썸머 업데이트 추측과 상상, 그리고 희망사항 [5]

1. 초각성 및 클래스 대규모 개편 예고

- 클래스 개편은 4~5개월 주기로 진행, 작년 10월 클래스 개편 이후로 3월엔 마법사 클래스만 건드렸고 그 외엔 수치 조정

- 클래스 대규모 개편도 동시에 진행?

- 테스트 서버는 이용률이 너무 저조한 편, 실제로 작년 라이브에서 카멘 밸패 때 모수가 너무 확보되지 않았다고 언급

- 테섭없이 로아온 바로 다음 주에 업데이트?

만약 7, 8월에 업데이트를 한다면 로아온까지 기다렸는데도 또 기다려야 초각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면 아마 로아사랑단, 로악귀, 수호단 집결해서 여론이 갈라질 듯



2. 신규 레이드

- 발비쿠 템포로 업데이트



- 2020 로아온 로드맵으로 볼 수 있는 당시 발비쿠 템포




3. 솔로잉 컨텐츠

- 발탄부터 상아탑까지 추가될 예정, 혹은 더 늘어날 수도?

- 파티플레이보다 보상이 낮으면 솔로잉 레이드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4. 사멸 삭제

- 백헤드 시스템, 기습, 결투의 대가는 과연 어떻게 될까?

- 사멸로 인해 붕괴되었던 *캐릭터성이 그나마 다시 살아날 듯

*암살자들은 등 뒤에서의 급습이라는 암살자의 컨셉에 어울리니 그렇다 쳐도 누구보다 정면에서 당당히 맞서거나 자유롭게 마구잡이로 딜을 몰아쳐야 할 무도가, 총잡이, 광전사가 졸렬하게 보스의 등짝만 쫓아다니는 이상한 상황

2023.10.10 라이브 방송

금강선 CCO: 그러면 우리 이제 사멸 얘기 좀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사멸도 우리 유저분들이 뭐 2년 걸릴거야 그러는데 그거 좀 2년 걸려요? 얘기 좀 해주세요.

이병탁 팀장: 아...아닙니다, 이거, 저희가 세트가 나온지도 시간이 많이 지났고 현재 세트를 쓰신지도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기도 하고 새로운 세트는 예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여기 만들어 보고 있고 하는데 이제 다음에 제공할려고 하는 세트는 사멸처럼 그...어떤 백이나 헤드를 쳤을 때 더 데미지를 극대화시키는 그걸 최소한으로 줄이고 이제 다른 효과들을 좀 많이 배치하는 쪽으로 저희가 기획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아직 확정된거는 딱 나온거는 아니어서

금강선 CCO: 좀 시기가 좀...그럼 확정된거야 저희가 테스트를 해봐야하니까 아무래도 R&D단계일 것 같은데 그게 또 얘기하기로 했으면 어느 정도 진행해야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번에도 보면은 예, 그 엔드쪽 보면은 사멸 고점은 뽑히기는 해요, 사멸 고점이 뽑히긴 하는데 그것만 보고 사멸은 유효성이 진짜 좀 더 넓은 시야로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들은 어쨌든 그럼 어느 정도 목표를...잡고 있나요?

이병탁 팀장: 지금 뭐 사멸 고점이 잘 뽑힌다고 괜찮다 이렇게 절대 생각하고 있진 않고 저희가 그 기본적으로 기습이나 백헤드에 달려있는 기본적인 성능들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까지 조정한다기 보단 세트로 인해 증폭되는 현상 정도를 좀 완화하는 그런 목표로 준비를 해보고 있고 이제 또 잘 준비를해가지고 좀 고점 백을 못쳤을 때도 안정적인 데미지가 나올 수 있게 좀 완화를...

금강선 CCO: 한번 조금 있다 고민을 해보시죠, 백을 못쳤을 때도 결국에는 이제 이 백이 결국 쳐야되는거긴 하니까, 백을 꼭 쳐야되는건지 이걸 좀 넓게 생각을 해가지고 결국 정리를 한번 해는 과정에서

이병탁 팀장: 네 쉽지 않은 부분이에요, 백헤드를 그냥 없애는거냐 뭐냐...

금강선 CCO: 어쨌든 R&D화 테스트를 많이...

전재학 팀장: 경우에 따라서 결대랑 기습도...

이병탁 팀장: 맞아요, 다 포함된 얘기라서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금강선 CCO: 네, 한번 좀 그래도 변화는 필요한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결론을 내면은 좋은 것 같고...



5. 신규 대륙: 쿠르잔 북부?

- 이건 아마 없을 것 같지만, 살짝 예고하지 않을까

- 특히 베히모스 후일담에서 등장한 군단장들의 행보는 과연?






6. 경직된 세팅 구조 개선

- 악세, 보석, 각인 세팅 등 구조를 개선하는 것부터 대격변급일거라고 추측

- 게임 체질을 라이트하게 만들지도?



7. 각인 개편

- 마지막으로 각인 개편한지 2년 9개월이 지난 상황

- 문제가 있거나 효율이 역으로 떨어지는 등 각인 시스템 개편이 필요한 상황

- 합연산, 곱연산 계산식을 유저가 직접 찾는 건 잘못됐다고 생각

특히 공격력 각인들은 합연산으로 적용되고 있어서 효율이 떨어지는 중이라 개편이 시급함

합연산이 얼마나 심각한지 간단하게 알려주자면

다른 공격력 각인 채용하면 합연산 적용돼서 각인 효율 떨어지고

공격력 각인 채용한 상태에서 아드 먹으면 합연산 적용돼서 각인 효율 떨어지고

가르가디스, 베스칼, 카멘 4-3, 에키드나 1관, 베히모스 비늘 이런 공격력 증가 버프 받으면 합연산 적용돼서 각인 효율 떨어짐



8. 하이퍼 모코코 익스프레스 및 성장 완화

- 이건 혹시나 싶어서 설명해줌, 모코코가 귀여운건 맞음. 그런데 옛날부터 계속 슈퍼&하이퍼 익스프레스라는 명칭을 잘 쓰다가 작년 로아온 썸머가 기다린게 허무할 정도로 폭망했는데, 게임사는 모코코를 괜히 홍보하겠다고 덕지덕지 붙여버리니까 이상해져서 성인게임인데 유아퇴행하는 느낌이란 말이 실제로 많았음.


모코코가 로아의 대표 마스코트라서 이미지 홍보는 게임사 입장(...)에서 중요하긴 하지만, 이건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로아는 전체이용가가 아니라 성인 게임이고, 게임 마스코트 귀여운걸 홍보하는건 좋지만 적당히 해야지, 오히려 이상해짐.

로아 개발진들은 로아를 전체 이용가로 보고 있는지, 성인 게임으로 보고 있는건지 분간하지 못한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슈퍼 코니 익스프레스, 슈퍼 호문쿨루스 익스프레스로 명칭이 붙여진다면 어떤 느낌일까?


- 개인적으로 익스프레스는 옛날 명칭으로 돌아갔으면, 굳이 명칭에 모코코를 붙였어야 했나?


2020년 8월부터 지금까지 익스프레스 쭉 나열해봤는데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음.

옛날 명칭이 나아보이는지, 최근 사용 중인 명칭이 나아보이는지 궁금





9. 신규 클래스 or 젠더락 예고?

- 스페셜리스트 연금술사, 블레이드(남) 클래스가 유력하다고 생각

- 특히 젠더락 클래스 중 아직 출시하지 않은 홀리나이트(여)가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지만, 4월 5일 라이브에서 디렉터는 홀리나이트(여) 계획이 없다고 언급

브레이커 계획했다가 민심 때문에 취소하고, 시간이 지나자 돌연 다시 출시하겠다고 전재학 팀장의 고집으로 번복했는데

이번엔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홀리나이트(여)는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할 지도



10. 초월, 엘릭서 완화

- 돈 들어가는 강화 시스템에 확률 가지고 장난치는 짓.






11. 악보 시스템 추가?

- 2022 로아온 윈터에서 처음으로 예고된 시스템





12. 언리얼 엔진3에 대해

- 2018년 9월 17일(월) 로스트아크 미디어 쇼케이스 후 질의응답에서 언리얼 엔진 질문에 "게임이 안정화되면 그래픽 리마스터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지만, 5년 후 2023년 12월 5일 라이브에서 금강선은 그래픽 리소스들을 쉽게 컨버팅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이 방법이 나올 때까진 엔진 업그레이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 2022 로아온 윈터 때 예고한 그래픽 리뉴얼은 최근 카멘, 베스칼, 하누마탄, 카마인 외형 빼곤 여전히 무소식

- 구식 언리얼엔진3를 사용 중이라 최근 출시하는 게임들, 살짝 주변만 둘러봐도 언리얼엔진4~5로 제작한 게임들이 많이 보이는데다 구현할 수 없는 아바타, 찰흙 텍스쳐, 연출도 점점 한계가 드러나서 몰입을 하고 싶어도 안 되는 경우들이 자주 발생

- 이대로 서비스 종료 직전까지 언리얼 엔진3을 사용할건지 게임의 장래가 걱정

- 향후 출시 예정인 언리얼 엔진4~5로 제작된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영향력이 클지도


언리얼 엔진3으로 만든 연출씬에 아직도 좋은 평가 나오는게 비이상적인 행보, 특히 다들 쿠르잔 스토리 연출은 어땠음?









13. 에스더 무기 9~10강 단계 공개?

- 2021.09.29(수)에 공개된 에스더 무기는 8단계 진화까지만 공개됐고 추후 컨텐츠 확장에 따라 이후 단계가 공개될 예정이었고, 아마 9~10강 단계가 추가?

- 2022년 8월 8일에 특정 유저가 클라이언트 뜯어서 유출된 에스더 무기 9~10강









14. 익스트림 또는 헬 비보정 컨텐츠 공개?

- 이제 시련, 헬 컨텐츠는 극소수만 즐기는 보정 컨텐츠로 낼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봄

- 저번 라이브에서 "시누마탄 보정으로 낼까요?" 라고 금강선 CCO가 말하자 민심 바로 악화, 아마 실시간 라이브로 민심 확인할 가능성이 높을 듯

2022년 로아온 윈터 때 공개된 헬 난이도 업적 달성 수, 현재 악마 사냥꾼 칭호 딴 사람들 아마 2,000명 정도 안 될 것 같다고 예상함



15. 여름 신상 수영복

- 여름 시즌 이벤트&업데이트 시작했지만 한 달 후에 수영복 출시는 무슨 이유로 그렇게 기획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수영복 아바타는 여름 이벤트 시작할 때 동시에 출시했으면

- 혹시나 이번에도 로드맵에 넓게 자리잡고 있으면 작년 로아온 썸머 PTSD가 떠오를 듯




16. 여름 콜라보

- 캐리비안 베이 같은 참여하기 힘든 장소보단 여름에 맞는 베스킨라빈스 아니면 설빙 같은 곳에서 콜라보를 하면 좋지 않을까?

- 위쳐와 인게임 콜라보를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인게임 콜라보도 해서 아바타 의상이라도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

북미 로아 흥행했을 때 콜라보 제안 많이 들어왔다는데 무슨 게임이었을까?




17. 해외 로스트아크 서비스 기념 이벤트

- 북미, 러시아, 중국, 섭종한 일본, 5월 30일 정식 출시하는 대만 서버

- 해외 서버 아바타를 원하는 유저들도 꽤 있을텐데 이 기회에 수입했으면 좋겠음


특히 2021년 3월에 출시 예정이었던 일본 서버 런칭 아바타를 돌연 출시 취소한건 스마게의 소통 실패라고 생각함

이 땐 타게임들이 자폭(2021년 대한민국 게임업계 연쇄 파동)해버리고 로아가 처음으로 엄청 떡상했을 때였음

그런데 스마게가 너무 소통에만 신경써서 당시 일본 서버 런칭 아바타가 출시될 예정이었고, 일본 서버 런칭 아바타를 원하는 유저들이 꽤 있었는데도

이시국 이슈, 반일모동숲, 선택적 혐일 유저들의 여론 편을 들어줬음

기억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지만 그 때 당시 패키지가 바로 봄날의 꿈 패키지였음, 아바타, 벽지, 탈 것 다 제외된 채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게임 아바타는 그저 아바타로 봤으면 좋겠는데, 너무 아바타에 이상한 프레임과 논리, 외적인 것들을 씌우지 말았으면 좋겠고

지금도 3년 째 일본 서버 런칭 아바타를 기다리고 있지만, 스마게가 출시해줄지...

2021년 퓰리처상








18. 트리시온 수련장 개인 딜 지분표 기능

- 현재 트리시온 수련장에서 볼 수 있는건 DPS와 총 데미지량뿐

- 이제 스킬 별 데미지 점유율, 평균 데미지 같은걸 자세히 알 수 있는 딜 지분표 기능을 오직 트리시온 수련장에서만 제공



19. 무기 이펙트 도감화 기능

- 계승 시스템이 존재하는 로스트아크에선 꼭 필요한 기능

- 아바타 깔맞춤 때문에 이펙트를 끄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이젠 이펙트를 직접 고를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봄

- 이 기능이 추가된다면, 업적이나 레이드 보상으로 새롭고 특별한 이펙트를 추가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큼




20. 근본을 잃어버린 로아온 Q&A

- 2020년부터 지금까지 로아온을 지켜보면서, 점점 Q&A를 제대로 하는 것 같지 않는 느낌

- 로아온의 매력인 Q&A가 어느 순간부터 점점 짧게 하고 끝내거나 자기들 입맛대로 질문을 고르고 답하는 시간이 된 것 같은 느낌이라 점점 초심을 잃어가고 있는 모습

- 로아온의 꽃이라고 불리던 로아온 Q&A는 유저와 디렉터가 서로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근본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함

- 비록 Q&A는 금강선CCO가 규격 외라 가능했던 일이긴 했다는 말도 있지만, 유저와 디렉터가 서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1년에 한두번 밖에 찾아오는 중요한 시간

- 지금은 총괄 디렉터를 새로 뽑았고, 옛날처럼 근본대로 유저들이 직접 질문하고 디렉터가 이에 답하는, 근본을 되살린 Q&A를 했으면

- 옛날 로아온 시절, 왜 유저들이 로아온에 열광했는지 되돌아봤으면.

이랬던 Q&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21. 패키지 상품 마일리지 적립

- 현질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결제를 했지만 마일리지 적립이 안 되는건 이상하지 않나, 현재 로스트아크에서 마일리지 적립하는 방식이 너무 제한되어있고, 다양한 마일리지 상품들이 출시되는 현 상황에서 패키지도 마일리지를 주게 되면 패키지 수요도 늘어날텐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같은 돈을 사용하는건데 적립이 되지 않는건 불합리하지 않을까.



22. 수평 컨텐츠 추가?

- 만약 추가된다면 아마 기억의 오르골이 소개될거고 나중에 세계수의 잎이 확장되지 않을까




내 추측과 상상, 그리고 희망사항을 봐줘서 고맙고

반박 시 니 말이 맞음.

댓글 5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언리얼 엔진3에서 4또는5 업그레이드 할 때에 게임 서비스 닫고 업그레이드 진행 시 장점 : 안정성(데이터 손실, 서비스 장애 최소화) 집중도(전체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에 집중. 신속, 효율적으로 작업 완료) 테스트 가능(모든 기능과 시스템을 새 엔진 환경에서 충분히 테스트 할 수 있음) 단점 : 서비스 중단 게임 서비스 중 업그레이드 진행 시 장점 계속 게임 할 수 있음 부분적인 시스템, 기능을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단점 복잡성 : 서비스 중 복잡한 작업이 될 수 있고, 서비스 장애, 데이터 손실 위험이 매우 큼 테스트 어려움 : 유저들이 접속해 있는 상태에서 충분한 테스트 수행이 어려움. 장기화 : 부분적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완료까지 시간 오래 걸림 규모가 작은 게임은 서비스 중 부분적, 단계적으로 가능하나 규모가 큰 게임은 서비스 중 어려움이 많음.. ps. 대학 은사님께 물어봄...(I'm 게임과 출신..)
여기 내용으로 썸머 준비해도 되겠는걸 솔직히ㅋㅋㅋ
솔플 레이드 혼자하는분들에겐 참 좋은생각이네용 보상 적어도 상관없을듯.. 그만큼 솔플유저가 많거든여 글쓴이님께 좋아요 꾸~욱 한표
애초에 레이드 안하는 사람들은 보상이 적건 많건 안해 파티 자체를 하기 싫으니까 안들어가는거고
근데 솔로로 할수잇지만 보상이 적다 그건 딱히 신경쓰지 않아 혼자만 할수잇다면
물론 보상이 적으면 그걸로 불만 가지는 사람도 잇겟지만
혼자할수잇는데 보상까지 파티랑 똑같다 그거는 게임 망하는 최적화된 한수야
쓸때없는 내용이지만 정성으로다가 하트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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