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 이게 진짜 맞는 겁니까? [4]
오베 때 부터 로아를 해왔고 그 당시에도 무도가 캐릭터 좋아했는데 이번 스트라이커 패치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멋진 스킬 이팩트랑 호랑이가 좋아서 쿠크 시절 본캐였던 건슬에서 스트라이커를 하기 위해 본캐 건슬 > 스커로 탈바꿈 하였지만 그 당시에도 문제가 많았던 스커의 (뇌호격이 백어택으로 들어가지않는버그, 뇌호격관통버그, 월섬각 허공벽, 4버블에서 3버블로 내려가는버그)기 타 등등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던 당시 스커를 하고있던 상황에서도 그저 패치 이후엔 좀 더 나아지겠지 하는 생각을 하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1년 2년 그런데 이번 밸런스 패치를 보고 개발자 분들은 그냥 스트라이커라는 케릭터를 애정 하는 유저 분들이 그냥 무슨 말을 해도 흘려 들어버리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로아를 7년 가까이 해왔지만 이렇게 까지 다른 캐릭터를 보면서 왜 스트라이커는 매번 이럴까 하는 박탈감 이 들었던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였던거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것 도 그냥 바뀌지 않을 개발진들이 혹시나 보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 끄적이는 글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워낙 글을 써 본 적 이 없어서 내용이 부분부분 끊어지는 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바라는건 그저 밸런스 패치로 스트라이커를 사기급 캐릭터로 탈바꿈 해달라는 말이 아닙니다..그저 제가 키우는 캐릭터가 다른 직업과 비교를 통해서 "아 저 캐릭터는 저렇게 좋은데 왜 내 캐릭터는.." 이런 게 아닌 "아 나도 저 캐릭터 못지않게 좋은 캐릭터다"는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짧게나마 글을 썼지만 제 캐릭터라고 편애를 바라는 건 아닙니다 바라지도 않고요 그저 7년동안 게임을 해오면서 제가 이렇게까지 열정을 가지고 했던 캐릭터가 스트라이커였기 때문에 조금은 섭섭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푸념 뿐 이였던 글이지만 혹여 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들 키우시는 캐릭터들 모두들 행운이 찾아오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커 담당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있으면 제발 좀 바꿔라 [3]
어그로 랜덤 시스템으로 언제 대가리가 돌아갈지 모르는 게임에서 백어택 설치형 지속 스킬이 메인딜 지분을 가져가게 하는거나 스커 담당자 머리 속에 뇌호격은 아크라시아를 부수고 청염각은 뭐 우주를 부수고 루페온 대가리라도 깨는거 같은지 뎀감 꾸득꾸득 처박고 근데 그 스킬이 초각성 스킬이라 고점도 없는데 조금만 편하게 쓸려면 뎀감 덕지덕지 처발라야 됨 저번 밸패에서 풍신초래 버그 픽스하고 예상치 못한 성능 하락으로 딸깍으로 버프해줬눈데 결국은 지표가 없거나 지표가 있어도 분석도 안한다라는걸 스스로 얘기하는거 같음 애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을 소중히 생각하며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복귀해서 모익으로 신직업 미리 렙업 땅겨놓고 골드 파밍해서 스커 다시 키울려다가도 출시 이후부터 대충 건드렸다가 사지절단 *** 꼴 내는 걸 아직도 보니까 할맘이 사라진다 출시한지 차 곧 5주년 다되어가는데 아덴창은 아직도 배마꺼 배꺄온거 쓰고 있고 뭇 유저들이 스커의 아이덴디티라고 생각하는 호랑이 이펙트가 들어가 있는 뇌호격 호왕출현은 뭔 배마 복사 딸깍한 풍신초래한테 자리가 밀리고 슈뢰딩거의 스커 담당자는 스커 유저들 호랑이 좋아하니까 호랑이 던져주면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진 *** 흑우 취급이나 하고 이따위로 일처리하면서 월급 받아갈거 생각하니까 화가난다 매번 복귀할려고 해도 첫 출시 때부터 해왔던 캐릭터 ** 장애인되서 열받아서 접는다 스커 담당자 있으면 교체좀 하고 없으면 배정좀 해줘라 진짜 거지같아서 겜 할맛이 안난다
이딴게 캐릭터임? [2]
몇년째 방치를 쳐하냐 일격은 씨 맨처음 나왔을때랑 딜사이클이 똑같네? 333 만들어준건 또 딜감소 쳐달고 백어택딜증 달아서 써먹지도 못하게만들고 난무는 x신 만들고 도대체 캐릭 나오고 몇년째 방치하고 있냐 하루만 아니 한 2-3시간만 커뮤 반응 보면 뭐가 문제인지 딱 보이는데 기싸움 쳐하는거임? 그냥 접으라고 떠미는건가? 꼬우면 딴캐릭 키우라고? RPG 게임에서 제일 중요하고 중심이 되는게 내 캐릭터인데 그 중심을 ** 만들어 놓으면 게임이 재미있겠냐? 능력이 안되는거면 직변권을 쳐내놓던가 언제까지 몰루? 하고 방치를 쳐할건데 몇년동안 로아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글쓴다 캐릭터 삭제해도 좋으니 환불해주던가 거지같네 진짜 ㅋㅋ
스트라이커 아크그리드와 오의스킬 문제점
스트라이커의 오의스킬들은 오의: 뇌호격, 오의: 호왕출현, 오의: 폭쇄진, 오의: 풍신초래: , 오의: 나선경 이 존재합니다. 뇌호격과, 호왕출현은 그나마 지금껏의 패치로인해 나머지 스킬들 보단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나머지 오의스킬들은 거의 멸시당해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카던용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잘 사용하지도 않고 큰 관심도 없다고도 보이고요. 그러나 아크그리드로 인해 남은 오의스킬들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찾아왔고, 오의 난무 스커들도 딜 상향으로 인해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폭쇄진 풍신초래 나선경 하나같이 스킬들이 매우 별로입니다. 특히 풍신초래의 아크그리드 제가 나머지의 아크그리드를 사용하진 못해서 큰 의견을 내진 못하겠지만, 이번에 운명발동을 위해 풍신초래 스킬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아크그리드로 분명 스펙업을 해서 강해져야 하는게 당연마땅한 수순이지만, 그 결과는 처참한 딜 너프 였습니다. 그만큼 오의: 풍신초래 스킬은 매우 하자가 많은 스킬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머지 오의스킬를 리메이크나 개선이 있지않는한 굳이 호왕출현을 아크그리드로 설정하지 않고 풍신초래를 채택하게 만드는 이 아크그리드 코어들은 감히 실패라고 주장하겠습니다. 처음 스트라이커를 생성했을 때도 나머지 스킬들을 활용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데미지도 스킬 사용감도 안좋고 그렇다고 멋진 임팩트 같은 것도 있지 않습니다. 각 오의스킬들의 단점들을 말하자면, 오의: 나선경은 선딜을 가지고 있어 카운터로도 매우 별로인 스킬이며, 데미지도 안좋은 수준에 스킬 설명에 나오는 공간을 부수는 강력한 일격(?) 그러한 임팩트는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오의: 폭쇄진 그나마 데미지나 딜구조는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허나 주먹을 내려쳐서 지면 폭발? 범위도 좁으며 스킬이 멋있지도 않고, 데미지가 강력한 대폭발 트포는 보스가 잘 맞지도 않는 앞 부분에다가 터집니다 풀 틱을 다 맞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이죠. 오의 : 풍신초래 데미지 딜 구조 범위 모두 별로입니다. 또한
스커 아크그리드의 재검토 요청
안녕하세요, 스트라이커를 본캐로 키우고 있는 한 유저 입니다. "오의난무"란 오의 스킬을 난무 하는게 컨셉인 캐릭터인데 왜 자꾸 초심배마 같이 일반스킬 강화가 들어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오의난무에 맞게 "오의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 시 피해 증가"와 같은 혹은 "연속으로 오의 3회 사용시 다음 일반스킬 3버블 충전" 이런 느낌으로 오의를 난무하는 컨셉 방향성을 잡고 간다면 훨씬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 스킬은 너무 매력이 떨어집니다. 아크패시브 사용만 봐도 그 누구도 일반 스킬 강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고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의난무를 초심스커로 만들지 마시고 오의난무 컨셉에 맞게 손 봐주시길 바랍니다. 일격필살에 왜 아크그리드를 통해서 스킬 사용의 폭을 줄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호왕출현이라는 충분히 멋진 스킬을 강화하면 되는 것을 왜 이렇게 폭을 줄이는지 모르겠습니다. 폭쇄진을 강제 하는 것은 이해됩니다. 스킬 사용의 폭을 넓히고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주시는 것 이니까요(선호도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호왕출현은 왜 잘 쓰고 있는데 제외를 시켜버려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지 참 아쉽습니다. 이것도 선택지를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불합리한 것을 바라는게 아니죠, 귀사의 게임 방향성에 맞게 높은 자유도라는 컨셉과, 오의난무라는 컨셉을 지켜 달라는 것 입니다. 아크그리드가 다 활성화 되기 전인 지금 손 봐야 합니다. PS. 그리고 손 보는 김에 코어 정수도 지금처럼 운 좋은 사람은 더 좋고, 전설나오는 사람은 천장이 더 오래걸리는 이 말도안되는 불합리한 제도는 바꿔주세요 감사합니다.
푸념글입니다. [1]
스마일게이트에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스커가 많이 아픈 것 같습니다. 사실 계속 아파왔던 것 같아요. 좀 나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출시 후 3년이라는 시간동안 천천히 천천히 병들어 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좀 많이 심하게 곪았던게 터진거 같아요. 저는 딱히 고점을 추구하지 않고, 그럴 수 있는 재력도, 시간도 없는 사람입니다. 스커를 출시 때 부터 지금까지 현생이슈로 중간중간 쉰적은 있지만 놓지않고 꾸준히 플레이 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신케릭터가 나와도, 내 본캐는 이거다 라고 생각하고, 배럭구간 이상으로 다른 케릭터를 올리진 않았던 것 같아요. (뭐 재력문제도 있지만요 ㅎㅎ) 그럼에도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해왔지만 템레벨이 많이 낮습니다. 이걸로 걸고 넘어지신다면 뭐 어쩔 수 없지요. 그래도 이 직업에 대한 애정만큼은 부정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말고도 아마 많은 스커 유저분들께서 이 직업에 대한 애정은 저와 비슷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저에게도 이번 시즌에 들어서 스트라이커는 플레이하면서 꽤나 힘들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이 직업이 어떤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어떻게 플레이 해야되는지 잘 모르게 되었어요. 오의난무는 오의를 난무하는 직업이 아니게 되어버린 것 같고, 일격필살은 일격필살이 아니게 된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보스를 대면했을 때 계속해서 뒤를 잡아야 하는 시스템에 사용 할 수 있는 이동기도 적음을 느끼고, 엘리멘탈 버블을 채워야 하는 스킬을 사용할 때 계속 움찔거리며, 가장 강력한 스킬을 원하는 타이밍에 맘대로 쓰지도 못하는데 이마저도 적의 후방으로 가야합니다. 또한 구슬의 축복에 있는 오의스킬의 데미지 감소도 있지요. 제가 오의난무랑 일격필살 직각을 둘다 스위칭 하며 사용합니다. 레이드를 돌다보면 같은 레이드에서 리트라이가 나게되면 스위칭 해서 이번엔 이 직각으로 해보자 라고 생각하며 트라이를 할 때가 많습니다. 근데 뇌호격 데미지를 보면 노아드레날린 치특 오의난무의 뇌호격 데미지와 일격필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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