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건드려 본 차원술사 커마들 [4]
던전 밥 칠책 커마 가장 무난하고 복장도 대충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장송의 프리렌 슈타르크 흉터는 일부러 안 넣었습니다 크기 잘못 조절해서 망할까 봐.. 스파이 패밀리 다미안 헤어 색 정하는 걸로 1시간 걸렸어요 더 가디언즈의 잭 프로스트 (실패) 헤어와 영지 펫 쿠키 아바타의 착용 제한으로 실패해버린 커마.. 그래도 눈 색은 대강 맞췄습니다 이건 그냥 무슨 캐릭터 커마할까 돌려보다가 우연히 잘 나온 커마입니다 스타일 북에서 제 닉을 검색하면 커마 다운로드 가능해요 다음엔 여캐 네리아와 차원술사 옷 염색한 거 올려야지
안녕하세요 니나브 미로 영지 업데이트 중인 유저입니다 ㅎㅎ [6]
2년만에 다시 복귀하면서 미로 업데이트 한번 해보았습니다. 2년만에 돌아오니 1640도 모코코가 되어있네요 ㅎㅎ 미로 TIP & 설명 늘 본섬은 가능한 한달에 2회를 목표로 업데이트 중이며 길은 가능한 쉽게 ㅎㅎ 원래는 만찬을 드시게 할 목적 정도로 만드려고했으나 레이드 들어가기전에 만찬 한번드시고 [셰프의 부엌]▶ 부터 시작해 [저택안]▶으로 유도하여[ 농장 섬 ]▶을 거쳐 [ 외딴 섬 ]▶까지 도달하는것이 목표입니다. 클래식한 미로를 지향하는 만큼 비교적 탈것을 통해 넉넉하게 이동 할 수 있게끔 해두었고 특별하게 너무 안보여서 못가게 가로막아둔 길은 없습니다. 저택 내부에 어딘가에 있는 제 캐릭터를 찾으면 그곳에저택을 나갈 수 있는 포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지 이름은 소문의 종착역 / 유저명은 민트핑크초코 / 검색하셔서 방문해주시면 소소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능한 완성후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있습니다. 꼼수나 비비기등은 이용 불가 하게끔 구상해보았습니다. 제가 가진 구조물들을 보여드리고 싶은마음도 있기에 Ctrl+4 이동 혹은 Ctrl+1로 전체 보면서 하셔도 좋고 피드백이 있으면 방명록등을 통해 알려주세요! ㅎㅎ 그럼 즐로아 하시고, 항상 좋은아이템 득템 기원합니다.
한복 염색 완료 [3]
발키리 새벽의 소망 사용 컬러 블랙 ( 00 00 00 ) 화이트 ( FF FF FF ) 광택 기본, 0% 바드 새벽의 소망 사용 컬러 피치 퍼프 ( FF DA 89 ) 초코 브라운 ( 4E 2E 2B ) 광택 기본값, 0%, 100% 사용 패턴 아가일 체크 슬레이어 새벽의 소망 컬러 블랙 ( 00 00 00 ) 다크 레드 ( 8B 00 00 ) 광택 기본, 0%, 100% 기상 아가 새벽의 소망 사용 컬러 핑크 ( FF C0 CB ) 핫핑크 ( FF 14 93 ) 사용 광택 기본값, 0% 사용 패턴 어닝 스트라이프 도아가 새벽의 소망 사용 컬러 핑크 ( FF C0 CB ) 화이트 ( FF FF FF ) 광택 기본, 0% 사용 패턴 ( 상의 망토만) 창호 격자 홀나 새벽의 소망 사용 컬러 블랙 ( 00 00 00 ) 화이트 ( FF FF FF ) 광택 기본값, 0% 민트 가나 초콜릿 한밤의 가호 사용 컬러 아쿠아 시안 ( 00 FF FF ) 카카오 ( 43 26 2D ) 광택 기본값, 0% 요즘 장난으로 하는 거 같은 댓글이 보이고 있는데 그런 댓글은 되도록 자중을 해주세요 그저 제가 염색한 것을 평가, 참고한다는 쪽으로 댓글 달리는 걸 보고싶어요
팬픽이에오(4) [6]
루안이 펜을 든 손을 멈칫하곤 잠시 생각하는 듯 하더니, '경험과 숙련 사이'라고 적었다. 그걸 본 순간, 난 조용히 지갑을 꺼내들었다. 그래. 바로 지금! "루안. 긴장을 해소하는 약을 좀 사다줄 수 있어요? 시그나투스 잡으러 간다고 생각하니 긴장감에 갑자기 배가 아파와요...." 나는 배를 움켜쥔 채 숨을 참아 얼굴까지 벌겋게 만들었다. 내 안색이 붉게 변하는 걸 본 루안이 모집글을 쓰다말고 자리에서 후다닥 일어나 나에게로 다가왔다. "여기. 여기 앉아 있게. 얼른 다녀오지." "루안... 천천히 갔다와요. 때마침 근처에 호버보드 시험장이 있어요. 거기 가서 호버보드 빌리고 그거 타고 가면 될 거에요." 말을 하면서 나는 자연스럽게 루안의 손에 실링을 쥐여주고 그의 등을 떠밀었다. 루안은 금방 갔다오겠다며 얼른 쉬고 있으라고 신신당부를 하고는 내가 말한 호버보드 시험장 쪽으로 달려갔다. 루안의 모습이 사라지기 무섭게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곤 루안이 쓰다만 모집 공고의 몇몇 글자를 찍찍 긋고 수정을 시작했다. ===================================== [시그나투스] 토벌 같이 하실 해주실 분 구합니다. 토벌 숙련도는 경험과 숙련 사이 완전 숙련자 보수-인당 1만 100만 실링 총 2명 4명 모집 토벌 성공하면 추가금 50만 실링 지불 ===================================== 수정하고 내용을 추가해서 팻말을 세우자 순식간에 주변이 술렁인다. 쉽게 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액수니 그럴 수밖에. 그러나 의외로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자기들끼리 모여 수군거리며 눈치만 볼 뿐 나서는 이가 하나도 없었다. 슬슬 루안이 돌아올 시간이기에 나는 마음이 급했다. 어떻게든 구해야 한다! 버스기사!! 내가 이러려고 돈 모았어!! “토벌 해주실 분 구해요! 보수 100만 실링 먼저 드리고, 시그나투스 잡으면 50만 실링 추가로 드려요!” 어떻게든 루안이 오기 전에 모아서 보내야 했다. 안 그러면 루안은 저 빌어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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