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의 랩소디 순핫맛 (노래만들어봄) [5]
가사 별뜻 없습니다 개인감정 없음
그냥 재미로 오해 ㄴㄴㄴ
AI 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intro]
Yo 효재 Drop The Beat
[Veres 1]
개돼지 같은 서버에서도 다시 일어나
원하는 템을 파밍하며 나는 살아남아
내 렙은 더 더 더 올라가 올라가
내게 다야는 바람난 첫사랑 같지
현질을 욕하면서 동시에 결제하니
우린 다 필드 위 작업장 or 통제충
이 서버 망하기 전에 we're getting 아이템
[Pre-Chorus]
난 다야 없어 쌀먹 했고
난 다야 없어 외창을 털었고
난 다야 없어 길드 창고 템을 빼돌렸고
난 다야 존나 필요해 막피를 했어
그래서 나는 랭커에 쫄지 않아
바닥을 기던 내 렙업을 알기에 절대 눕지 않아
길드 짤려 무소속인 게 내 매력
여기서 난 그저 폐관 수련해
[Chorus]
통제 늪에서 통제 늪에서
나는 전설 템을 노리네
마지막 끝까지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사냥해
미친 듯이
통제 늪에서 통제 늪에서
나는 전설 템을 노리네
마지막 끝까지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사냥해
미친 듯이 살아
[Verse 2]
여긴 전투력이 제일 절대적인
핵과금러를 위한 랭커가 보스인
무한 PK 허용 통제 구역
아니 어쩌면 끝나지 않았어 작업장
but I don't give a f.u.c.k like 무과금러
항상 풀 도핑 절대 쟁에서 안 숙여 다 제껴
또 난 매크로충처럼 안 두려워
날 썰어봐라 but 썰려면 한 방에 썰어
[Bridge / Had Rap]
난 다야 없기에 컨트롤을 알고
난 다야 없기에 진짜 득템을 알고
난 다야 없기에 ㅈ같은 라인충 잘 알고
난 다야 없기에 결국 고인물이 됐어
[Final Chorus]
통제 늪에서 통제 늪에서
나는 전설 템을 노리네
마지막 끝까지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사냥해
미친 듯이
통제 늪에서 통제 늪에서
나는 전설 템을 노리네
마지막 끝까지 후회하지 않게
나는 미친 듯이 사냥해
미친 듯이 살아
[Outro]
나는 더 더 더 올라가...
미친 듯이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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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ㅋㅋㅋㅋㅋ
ㅊㅊ
ㅊㅊ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