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폐인이 되다... [1]
너무 오래전에 게임에 푹 빠져보고 게임하고 거리를 두고 살았다가 로그나인을 만나게 되었다.
이 게임 은근히 사람을 중독 시킨다.
과거에 했던 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훨씬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개념을 깨는 그런 게임이었다.
무기 레벨... 음 처음엔 개념 잡기 좀 힘들었지만 그 또한 엄청난 매력이다.
다른 무기를 키워 보고 싶게 만든다.
요즘 생계도 멀리하고 게임만 하고 있다.
은근히 걱정도 되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은 어쩔수 없다.
복잡하고 이것저것 해야 할게 많아서 힘도 들지만 하나씩 알아가는게 너무 재미있다.
아쉬운게 있다면 시스템에 대해 설명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좀 있다.
게임하는 시간도 많은데 실속이 없는거 같아서 좀 아쉽다.
만약 호문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이것저것 재료를 쓸데없이 다 날렸다.
궁굼한게 있으면 바로 찾아 볼수 있는 그런게 좀 있음 좋겠다.
게임은 자동으로 해 놓고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 보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기도 하지만 이런 시간들이 좀 많고 힘들다.
게임에 대한 가이드가 좀 필요하다.
현질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게임이라 그런거에 대한 발란스도 좀 잘 맞춰 주길 바란다.
그리고 아이템 파밍이 너무 어려운 부분도 많이 아쉽다.
파밍율을 좀 올려 주거나 초반이나 중간중간 극복할수 있게 해주는 그런 발란스도 좀 맞춰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하여간 나이 먹고 정말 간만에 즐기는 게임이라 한편으론 걱정반 재미반이다.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즐길수 있는 그런것들이 좀 잘 정리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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