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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퀼라 9섭 라인 쟁 관련 (개인중재) [19]

아퀼라9섭에서 플레이 중인 닉 [여장남자] 유저입니다.


아퀼라 9섭 개인중재에 요청드리며 이 글은 제가 쟁을 하게 된 연유에 대해 거짓없이 작성하였으며

저의 개인중재에 조금이나마 다시볼 수 있을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다른 서버 유저분들도 보실수도 있으니 9서버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아퀼라 9섭


기존 라인

슬레이어 길드 +고려 길드 연합

VS

타 섭에서 넘어온 Boss (마그마 길드)


구도로 쟁을 한동안 지속해 왔습니다.



어제 부로 쟁은 끝났고 마그마 길드였던 분들은 대부분 길탈하였습니다.


타섭에서 넘어온 침공 유저분들를 제외하고

기존 9 서버에서 마그마 길드로 합류한 유저들은 개인 중재를 받으라고 건너건너 통보받았고


개인중재를 받기위해 어제 새벽에 귓말과 우편으로

슬레이어와 고려 길드장분께 중재요청을 전달하였습니다.







제가 이제 할 얘기는

작업장 잡을때 말고는 먼저 공격을 한 적 없는 제가

쟁을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실직고합니다.


그리고 한번만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바라며 중재요청을 바래봅니다.



제가 슬레이어 길드를 적대하게된 이유는


온전히 제가 무시받는 느낌이 들어서 였습니다.


한때는 슬레이어 길드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라인인데 다른 섭과 달리 통제가 없었고 다들 착하신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베나투스 잡다가 갑자기 공격당해서 못먹고 왜 공격하는지 궁금해서조차 채팅을 적어도 (귓말읏 못봤을까봐 우편으로도 적었습니다.) 무시당하고


가르바나 지하수로 2층에서 4시간동안 계속 먼저 돌리고 있었는데 슬레이어 분이 오셔서 말없이 죽이고 ( 물론 겹사하게된 제 잘못이긴하지만 )


이때 당시 월드채팅에 거론됬던 막피유저와 비슷한 닉네임이였었고

저를 죽이고 그자리에서 사냥중이길래 맞칼놨습니다.

(결과는 제가 계속 죽기만 했습니다.)


이 일로 슬레이어 길드가 다음날 저를 적대걸고 여럿명이서 절 죽였고

여러번 죽은 후에야 채팅을 통해 풀었습니다.


겹사로 인해 죽인거였었습니다. 막피가 아니였었고


그 뒤

섭내 던전 어빌 통제, 필드 어빌들도 통제하기 시작하였고


이에 대해 저는 슬레이어 길드에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그러던 때에 9서버로 침공온 분들이 마그마 길드로 왔고 


저는 독종에 있었고 독종 길드 내에 마그마 합류 얘기가 나왔습니다.

슬레이어에 불만이 있던 저는 찬성하였습니다.


마그마에 합류하기로 한 길드원들이 탈퇴되고 저도 탈퇴되었습니다.


그 후 슬레이어 라인 부캐 추정인 인물 (딥씨 닉변 전 징징이)월드 채팅을 통해 비아냥대기 시작했고







내용유추와 더불어 제가 마그마 간다고 확정시 얘기하더군요.


슬레이어에 합류 얘기가 흘러들어갔구나 싶었습니다.


그 후 월드채팅에 일절 답변을 하지않은체

개인적으론 합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었습니다.


당시 죽대 1층에서 주로 사냥했는데

죽대 1층 오른쪽 끝자락 맵에서 고려 길드분

(조이엘로님이 였을겁니다.)

사냥중이길래 비켜서 더 안쪽으로가서 사냥하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슬레이어 길드의 홍해인이 나타나더니 대검으로 저를 공격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이

슬레이어와 연합길드인 고려 길드에서도 얘기가 돌아진걸로 파악하였고


조이엘로님이 슬레이어 홍해인을 부른 상황으로 인지하였습니다.


그렇게 쟁이 시작되었다고 판단하였고

고려분에게도 칼넣었습니다.


그 이후 슬레이어 카리아님이 저  중재해주시려고 귓말로 얘기나눴는데



저는 홍해인님과 얘기나누고 싶다하였는데 안됬고

카리아님이 전해들으신걸 들어보니

홍해인님은 제가 먼저 쳤다는 이해가 안되는 거짓말을 하시더라구요.

당사자(홍해인)와(과) 얘기나누고싶었는데 보스 중재와 중립얘기로 나와서 대화를 끊었었네요.

얘기를 못했던게 아쉽네요.





고려분이 정말 이 상황을 모르고 계셨고 갑자기 공격당했던 상황이라면 그 점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고려(조이엘로)분에게 왜 때렸냐는 귓말왔길래 위에 상황을 얘기하고 만약에 모르고 계셨다면 죄송합니다만

이제 마그마에 가게 되어서 고려분들하고 서로 싸우게 되었다고 얘기했었습니다.


슬레이어 분들 그리고 고려 분들

쟁은 이제 끝났고 개인중재 요청 드리니


이제 그만 죽이시길 바래보며 개인중재 받아주시면 좋겠네요.


다른 서버로 이전갈테니 더이상 싸우지않고 좋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게임을 이번에 처음 시작해봤고


서툴고 룰도 몰라 민폐끼친 적이 있다면 9섭 여러분 다들 너그러이 용서부탁합니다.


그리고 쟁을 하면서 느낀게

개인 시간 워라벨에 영향을 끼치는걸 크게 느끼고가네요..


쟁하고 나니 막피 유저도 참 힘들거같고

막피유저 나빠는 서버이전가면 좀 그리울거같긴하지만


어쨌거나



쟁도 끝났으니 화목하게 이제 중재요청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칼넣지말래서 가만히 그냥 서서 죽고있습니다.

귓말 기다릴게요.






잠을 못자서 말을 두서없이 썼을 수도 있습니다. 좀 깨고나서 글 수정 다시하겠습니다.



(수정)

10월 27일자

중재요청을 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시키는대로 맞칼안넣고 우편보내고 귓말도 보냈는데 일주일째 답변이 없네요.

저를 죽이시기만 계속하시고..

못봤을까봐 우편도 다시 보내려하니 닉네임 변경하셨더군요.


처음부터 중재하실 생각이 없으셨던게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중재우편도 여러번 보내는데 현타오네요.

생각해보면 홍해인님 (닉변하셔서 Aura)이 처음부터 베나투스때부터 말없이 공격하시고 무시하시고 거짓말하시고 저 공격하셨는데 중재요청하라는데로 다해도 무시하시고 저는 그와중에도 계속 공격받아 죽는데 제가 왜 계속 사과를 하고 중재요청을 따르고 해야되는지 이젠 모르겠네요.

중재하려 노력하나 안하나 죽는건 변함이 없을거같네요.


고려분들은 그나마 무시안하고 대화는 해주셔서 저의 문제점을 얘기해주셨는데


반말하는 부분과 화가 많다고 하시는데

저는 서버초반에 막피한테 화나서 반말로 뭐라 한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필터링이 욕처럼 보였을수도 있지만 채팅쳐보면 아시겠지만 막피였던 닉네임 "나빠"를 얘기할때 필터링이 많이 되는것을 아실겁니다. (예 : 나빠가 ~) 직접적으로 욕을한게 아니라 필터링으로 인해 막말하는것처럼 보였을겁니다.

저도 그때 치면서 필터링 많이되서 다시 치려다가 냅뒀었습니다.

패드립이라는 부분은 저도 좀 경솔하긴 했습니다만

"나빠스모크부모님" 닉네임이 만들어지고 친추도 된다는 것을 채팅으로 얘기했었습니다. 닉네임에 대해서 언급했을뿐 욕설 한적없구요.


그리고 홍해인님이 처음 베나투스에서 저를 공격했을때 존댓말로 얘기했었습니다.


새벽대였고 월드채팅 및 귓말로 왜치시냐고 물어봤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우편 등으로도 보냈었습니다.


이에 대해 홍해인(Aura)님께 현재까지 답변을 들은 적 없고요.


그리고 죽대에서 저를 공격하셨을 때 어차피 답변도 안하는것을 알고 상황도 급하니 "홍해인왜때림?" 이렇게 한마디 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홍해인님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원수등록 완료했다고 채팅치셨습니다.


영문도 모른채 공격당하고 원수등록도 되었었는데 어찌 대적하는 길드에 안들어갈수가 있을까요. 카리아님이 중재해주시기도 전에 이미 개인원수등록도 되었었는데.


할말 많지만 줄이고 

본론으로 얘기하자면 저는 중재받기위해서 하라는대로 다했습니다. 근데 일주일째 답변받지도 못하고 계속 죽고만 있는데

슬레이어님들이 저란 사람가지고 장난치시는 기분이 드네요.

중재에 일말의 희망같게하고 맞칼놓지말라고 하면서 중재요청 싹다 무시하시는데 도대체 왜 그러시는건가요.

아무 답변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계속 죽고만 있으니 게임에 현타와서 최근에 잘 들여다보지도 않네요.

저도 중재받으려고 할만큼 하고 참을만큼 참은거 같습니다.

빠른 시일에 답변 바랍니다.


제가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서로 얘기를 해야 중재든 뭐든 풀리는거 아닌가요?

제가 오해하는게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중재받아보려 노력해도 대화는 커녕 답변도 못받고 계속 죽기만하고 지금 제 심정 억울함 밖에 안느껴지네요.


Reply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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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으... 댓글보년 슬레이어인가 모시깽이들 댓글만 있는듯

말투하며 싸가지 보니깐 답나오네

어딜가나 라인중 한두명이 쓰레기짓해서 다른분들도 같이 욕먹더라구요 쓰레기짓하는애들 추방해서 적대걸어서 척살해야합니다

아퀼라 9가 어떻게 되든 어찌됬던 간에 전 떠날거라 상관없긴한데 가기전에 중재가 어떻게든 되었으면 좋겠네요.

맞칼못넣게 상황만들고 계속 저 죽이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참괴롭네요.

무과금이 라인에 빨대하려고 고생했다 

ㅈㅃ은 현실로  ㅃ ㅃ

무과금은 아니고 평균 유저만큼 소소하게 현질하고 즐기고 있었습니다만.. 제 인생을 걱정해주는건 고맙네요.

현실복귀 ㅈㅂ^^

원숭이 저색 또막피해놧네  아오 무덤2층에서도 겹사라고 입털려나

원숭이 아니고  ㅇ ㅟ ㄴ 숭이 일거에요 길드도 다를거고 . 자세히보셔야해요 스모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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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퀼라]땀땀뵤헐 이게맞네요 윈숭이엇네 ㅠ.ㅠ 아이고 원숭이형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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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퀼라]땀땀뵤고려분들 상자 오르탄 사냥시간에

보탐이나 참석바랍니다 

한떄 슬레이어 들어가고싶엇다?
내부사정으로 길드주인이 바뀐 이야기는 왜 쏙뺴고 
길드주인바뀌고 손먼저 내밀엇지만 거절한건 독종아닌가여?

독종 내부사정은 잘 모릅니다 가입 오래된 게 아니라

이런 사람 중재 해주면 안됨

중립이 아무나 하는줄 아나

그지같아도 더러워도 손해봐도 개 털려도

입 닫고 조용히 지내야 중립이고 그래야

편하게 현생 살면서 자사 돌리는거지

지 기분 꿀꿀하다고 라인가서 지 멋대로

행동하고 이제 힘이드니 슬슬 중립해야지?

조가라잉 그딴거 없다

뒤지게 처 맞다가 서버이전 가라

상황이 본인 유리해지면 갑질에 오만가지 할게

뻔하내

중재 안받는건 어쩔수 없다지만 이번 쟁으로 타섭가려면 맞칼을 놓으면 안되서요

맞칼안넣고 그냥 죽고 있습니다 중재받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씐나게 썰러다니고 전쳇으로 입털땐 언제고...

이제와서 피해자 입니다. 중재해도~

쟁에서 전쳇한 적이 없네요

9섭 사람들이 인정안하는데 여기서 인정받아바야 쩝 .....

핑들 들어오고 전체창에 떠든거 기억안나나??

전체창 민심 안좋았던것을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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