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입덕] 닉네임: 노블리스트 #4320
KARDS (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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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입덕] 닉네임: 노블리스트 #4320 [1]



본래 카드 게임을 좋아해서 스팀에서 KARDS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로스트아크 접속하는데 스토브에 KARDS가 떠있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맨땅에서 헤딩하며 구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스토브로 넘어와서 쭉 즐기고 있습니다.

잘 쓰던 엘리트, 스페셜 카드들이 없으니까 불편하긴 한데 없으면 없는대로 대체 카드 찾아서 어떻게든 덱을 굴리는 묘미가 있네요.


미약하나마 판타지 마스터즈, 매더개, 하스스톤, 궨트 등 어지간한 메이저 카드 게임을 다 즐겨봤는데

KARDS는 어느 게임과 비교해도 꽤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러스트도 공을 많이 들였고 밀리터리 매니아들을 위해 카드 수집품란에 고증 설명 같은 것도 잘 해놨죠.

국가간 컨셉도 확실한 편이고 파워 밸런스도 꽤 괜찮은 편이고요. 룰은 간단한데 반해 운영 크레딧의 존재로 인해 한층 전략성이 올라간 점도 마음에 듭니다.


모쪼록 국내 KARDS 유저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게임이 좀 더 시끌벅적해지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스토브에서 준비 중인 하반기 KARDS 국내 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네요.

포스트 1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필수요소 패러디 플래시 게임인 "하스피탈스톤"을 연상시키는 효과와 이펙트 소리도 있는게 한몪 했습니다. 유닛 죽을때 폭8 연상!

특히 장갑 열차에 "심영의 연설 기차"라는 별명을 붙인 이유는 심영이 설정상 공산당 빨갱이라는점으로 똑같은 공산당 소련에 어울리고!

무엇보다 턴마다 경보병 소환하는게 심영의 연설하기와 비슷하죠. 소련의 명령중에 적뿐만 아니라 자신도 피해 입는 영혼의 절규랑 유사한게 있고!

 

자유 게시판의 글

목록
작성 시간 2022.06.30
+12

이번 시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2022.06.30
2022.06.30 18:29 (UTC+0)
작성 시간 2022.06.30

역사속으로 이벤트 참여

2022.06.30
2022.06.30 08:44 (UTC+0)
작성 시간 2022.06.29
+1

[카즈 입덕] 닉네임: 노블리스트 #4320 [1]

2022.06.29
2022.06.30 18:15 (UTC+0)
작성 시간 2022.06.29

[카즈 입덕] 닉네임 : Maestro#3230

2022.06.29
2022.06.29 15:28 (UTC+0)
작성 시간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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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022.06.29 14:29 (UT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