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022.11.07

[최고의 전투] 확실한 승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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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S 인게임 닉네임" "마흐다"이거 상대 대체 어떻게 이김?

2022.11.07
2022.11.14 03:21 (UTC+0)
작성 시간 2022.11.07

[최고의 전투] 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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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S 인게임 닉네임" "마흐다"아니..; 아조씨 너무하시는거 아니에요?

2022.11.07
2022.11.09 09:07 (UTC+0)
작성 시간 2022.11.07

[최고의 전투] [자해 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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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S 인게임 닉네임" "마흐다"자해 군사 넷 + 사기 근위 + 패에 사기 근위 하나더있음"

2022.11.07
2022.11.09 09:08 (UTC+0)
작성 시간 2022.10.29

901에러 [1]

게임 시작하면 901에러 뜨는데 해결방법없나요??재설치 복수 다해봣는데 안되네요

2022.10.29
2022.10.29 08:22 (UTC+0)
작성 시간 2022.10.27

[나만의 카드] M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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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영국후방에 존재하는 아군들에게 연막을 부여하고 턴이 끝나면 연막을 다시 부여하는 패시브를 추가합니다.네이비필드의 영국 덱건이 엄청 강력했던걸 반영한 명령 카드입니다. 등급은 특수 등급이거나 정예 등급이 적절할듯 싶네요.

2022.10.27
2022.10.27 05:01 (UTC+0)
작성 시간 2022.10.26

[나만의 카드] 즈베노 공중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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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소련카드 명 : 즈베노 공중항공모함카드 효과 : 후방이 가득 찰 때 까지 공격력 2, 방어력 2 전투기인 'I-16 이삭'을 추가합니다.카드설명 : 중(重)폭격기는 엄청난 크기와 굼뜬 기동성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선 반드시 호위 전투기들을 동행해야 했습니다.문제는 연료 넣을 공간이 작았던 전투기로썬 도저히 중폭격기의 어마어마한 항속거리를 감당하지 못했고가장 안전할 때 동행했다가 가장 위험할 때 호위를 그만둬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진 것입니다.소련은 이 문제를 중폭격기에 전투기를 달고 다니는 상남자스러운 방법으로 해결했고전투기는 전투 시에만 고리에서 분리돼 연료를 쓰다가 다시 항모로 귀환하는 19세기 인터셉터가 되었습니다.이 카드가 나온다면 게임에서 소련 항공덱을 만나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2022.10.26
2022.10.26 03:51 (UTC+0)
작성 시간 2022.10.26

[나만의 카드] 여러개 [1]

미국함포 지원 사격상대의 최전방 유닛에 전체 3피해를 입힙니다-------------------------------------------------------독일은엄폐아군 유닛 하나에게 연막을 부여합니다------------------------------------------------------영국재정비손에 있는 모든 카드를 버린후 버린카드만큼 새로 카드를 뽑습니다-------------------------------------------------------일본기습공격상대 유닛 하나를 후퇴시킵니다-------------------------------------------------------소련재투입사망한 아군 유닛 하나를 손으로 가져옵니다-------------------------------------------------------미국스파이상대의 손에 있는 카드 한장을 복사해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미국통신불량다음턴동안 상대방의 운영크레딧을 2증가시킵니다-------------------------------------------------------영국방어임무아군유닛 하나의 운영크레딧을 2감소시킵니다. 지정된 유닛은 더이상 움직일 수 없습니다-------------------------------------------------------미국휴식유닛의 체력을 1회복 합니다-------------------------------------------------------일본침착함유닛의 공격력을 1증가시킵니다-------------------------------------------------------영국비상탈출유닛이 죽음의 피해를 입었을때 체력1로 후방에 부활시킵니다-------------------------------------------------------독일배신 상대의 유닛을 지정해 지정된 유닛의 양 옆에 유닛의 공격력만큼 피해를 입힙니다-------------------------------------------------------독일크리스마스의 기적어느 유닛도 공격할 수 없습니다---------------------------------------------------------독일기관총 난사상대의 최전방 유닛 전체에게 1~4 랜덤한 피해를 입힙니다----------------------------------------------------------소련보급불량상대 유닛의 운영크레딧 만큼 상대유닛에 피해를 입힙니다----------------------------------------------------------미국숭고한 희생선택된 아군을 희생시킨후 선택된 아군의 방어력만큼 다른 하나의 아군에 방어력을 증가시킵니다-------------------------------------------------------독일지뢰상대의 유닛이 최전방으로 이동시 피해를 2 입힙니다-------------------------------------------------------미국핵폭탄전장의 모든 유닛을 파괴합니다-------------------------------------------------------소련혹한의 추위모든 유닛의 운영 크레딧이 1증가합니다-------------------------------------------------------독일생화학전공격력과 방어력이 1 감소하고 운영크레딧이 1증가합니다

2022.10.26
2022.10.26 00:17 (UTC+0)
작성 시간 2022.10.21
+4

[나만의 카드] 독일 카드 관련 디자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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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계화 보병이 반궤도차량을 타고 빠르게 전방으로 가는 점을 착안해서 디자인햇습니다.독일카드중 3호전차 F형의 능력이 기습을 주는 매우 "독일"스러운 카드가 있었는데 보병에도 있으면 어떻까 싶어서 만들었습니다.JU87 G 이후로 독일의 전차 근접항공지원의 상징과 같은 공격기입니다.특히 항공 탑재용으로 개조된 75mm 주포는 정말 인상깊습니다.프랑스전때 활약한 기갑척탄병과 차량 부대로 독일 국가 특성인 제병합동시 강해지는 유닛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기습으로 너무 강할지도 모르지만 카드 제한을 두면 제한적으로 채용 할 만한 유닛이 될 것 같습니다.일본의 제34보병연대와 이탈리아의 마치 C.202처럼 특정 상황에만 좋은 유닛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동방부대가 자국민이 아닌 소련군 전향자들로 이루어진 부대다보니 사기적인 면과 신뢰도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착안하여전방으로 전진시 전투력을 감소하게 만들었습니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차로서 넣어보고싶었습니다.독일 구축전차 카드들의 특성을 전부 섞어서 만들어본 디자인입니다.전차에겐 강하지만 다른 유닛에게는 피해는 적게 주지만 덜 피해 받는 디자인으로 페르디난트 전차의 특징을 보여보고 싶엇습니다Kards가 국가적 특성과 장비나 부대의 특징을 잘 살린 게임이라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저 또한 2차세계대전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러한 창작활동에 있어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2022.10.21
2022.10.21 19:13 (UTC+0)
작성 시간 2022.10.20

[나만의 카드] 일본 육해군 통수권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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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일본카드 명 : 통수권 분리카드 효과 : 본부가 '육군성'과 '해군성'으로 분리됩니다.각 본부가 따로 카드를 뽑아 드로우 양이 2배가 되지만, 매 턴마다 증가하던 최대 크레딧 수치가 고정됩니다.카드 설명 : 일본 육군성과 해군성은 작전 공유를 하지 않고 서로 스파이를 심어 전황을 파악했습니다.보급 체계를 분리하고, 장비 개발을 각자 진행하고, 심지어는 교전까지 치루며종국에 이르러선 육군에서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건조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적 보다도 서로를 원수로 보는게 아닐까 의심되는 행적에 근거해서고증에 맞게 본부가 분리되는 기믹을 생각해봤습니다.드로우가 중요한 어그로덱에 쓰이는 재밌는 카드가 될 것 같습니다.

2022.10.20
2022.10.23 01:38 (UTC+0)
작성 시간 2022.10.20
+2

[나만의 카드] 마지노 선 (Magino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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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프랑스카드 명 : 마지노 전쟁부 장관카드 효과 : '마지노 요새'를 패에 추가합니다.카드 설명 : 마지노선은 프랑스 국경에 난공불략의 요새를 짓자고 주장한 앙드레 마지노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국가 : 프랑스카드 명 : 마지노 요새카드 효과 : '본부'에 중장갑 +1을 부여합니다. '레이벨 참호용 중기관총'을 패에 추가합니다.카드 설명 : 콘크리트, 철조망, 대전차호, 포대, 기관총좌 등 당시의 축성기술 전부를 쏟아부은 요새입니다.정면돌파가 불가능했기 때문에 독일은 마지노선을 빙 돌아가는 방법으로 간단하게 공략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국가 : 프랑스카드 명: 레이벨 참호용 중기관총카드 효과 : '본부'에 공격력 +1을 부여합니다.카드 설명 : 전차 탑재 및 마지노선 거치용으로 개발된 기관총입니다.150발 탄창이 옆에 부착된 게 특징인데, 두개를 이어붙인 쌍열기관총으로 개조할 경우탄창이 서로 거치적 거리지 않게 디자인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 카드가 출시된다면 유닛에 의존하지 않고 본부로 플레이하는 새로운 기믹의 교두보를 열 수 있습니다.게임이 방어적으로 지루해지지 않을까 염려된다면코스트를 엄청 높게 책정한다던지 식으로 승률을 대폭 낮추면 됩니다.어차피 마지노선은 2차대전 최고의 실수를 꼽을 때면 항상 언급되는 실패한 전략이라 고증에 맞거든요.

2022.10.20
2022.10.21 22:46 (UTC+0)
작성 시간 2022.10.18
+1

[나만의 카드] 지진폭탄 그랜드슬램 (Grand Slam 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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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영국카드 명 : 그랜드슬램 지진폭탄카드 효과 : 지정한 지상 유닛과 같은 전선에 있는 유닛들을 고정합니다. 지정된 유닛은 다음 턴에 파괴됩니다.카드 설명 : 기존의 폭탄은 파편을 공중으로 뿌려 넓은 살상 범위를 갖지만바로 그 점이 폭발 에너지를 공중으로 분산시키기 때문에단단한 장갑을 두른 목표나 지하 구조물에는 무용지물이란 단점이 있었습니다.여기에서 나온 발상이 폭탄을 '땅 속에 박아넣고' 터뜨리자는 지진폭탄의 개념이며이 병기를 도입한 영국은 1000개에 가까운 물량을 양산하고독일의 철교, 터널, 유보트 기지, 게임에도 구현돼있는 비스마르크급 전함 등위협이 될만한 모든 것을 부수고 다녔습니다.그랜드슬램은 10톤의 무게와 지연신관의 시너지로 땅 속 깊이 박힌 후지반을 붕괴시키며 국소적인 지진을 일으키기 때문에명중률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목표물은 알아서 붕괴했다고 합니다.그랜드슬램 보다 2배 약한 톨보이의 폭파 장면입니다.재작년 해저에서 불발탄으로 발견되어 주민들을 대피시킨 뒤 처리됐습니다.

2022.10.18
2022.10.20 23:21 (UTC+0)
작성 시간 2022.10.15
+2

[나만의 카드] 카미카제 삼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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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일본카드 명 : Ki-115 츠루기카드 효과 : '카미카제' 카드 1장을 덱에 넣습니다. 이 유닛은 공격 후 적과 함께 파괴됩니다.※ 카미카제 : 상대 본부에 1의 피해를 입히고 카드를 1장 뽑습니다.카드 설명 : 무장에 기관총, 기관포 따윈 없고 깔끔하게 폭탄 한발 장착할 수 있는 자폭기입니다.비행기 형태는 오로지 폭탄을 배달하기 위한 목적이며, 극한의 생산성을 위해 목재와 파이프, 캔버스 천으로 제작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국가 : 일본카드 명 : MXY-7 오카카드 효과 : '카미카제' 카드 2장을 덱에 넣습니다. 이 유닛은 공격 후 적과 함께 파괴됩니다.전장에 아군 공중 유닛이 배치되어 있다면 '기습' 능력을 얻습니다.카드 설명 : 위에 츠루기는 이륙과 착륙이라도 할 수 있지만, 이녀석은 그런거에 쓸 무게를 폭약으로 돌린 유인 유도 미사일입니다.츠루기가 생산성에 집중했다면 오카는 '속도'에 중점을 두었으며개발자는 이 때의 유선형 설계, 기체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종전 후 일본 고속철도차량의 설계를 맡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국가 : 일본카드 명 : 후쿠류 잠수부대카드 효과 : (연막) '카미카제' 카드 1장을 덱에 넣습니다. 이 유닛은 공격 후 적과 함께 파괴됩니다.이 유닛은 전방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카드 설명 : 후쿠류는 엎드린 용이라는 뜻으로, 본토 인근 바다에 숨어있다가 상륙 장갑차나 배가 지나갈 때 기뢰창으로 찔러 폭파시키는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물 속이라는 환경 특성상 충격파는 상쇄되지 않고 그대로 몸에 가해집니다.

2022.10.15
2022.10.17 05:48 (UTC+0)
작성 시간 2022.10.12

[나만의 카드] 잠수항모 센토쿠 (伊號第四百型潜水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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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일본카드 명 : 센토쿠 잠수 항공모함카드 효과 : 모든 아군 공중 유닛에게 '연막'을 부여합니다.카드 설명 : 진주만 공습으로 미국 태평양 함대를 괴멸시킨 일본은 오히려 당혹스러운 상황에 빠졌습니다.공세 의지가 꺽여 평화협상을 걸어올거란 예상과 달리 전국민이 분노에 휩싸여 병기를 찍어내기 시작한 것입니다.미국의 전의를 꺽기 위해선 두번째 본토 타격을 통한 전국가적 심리충격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됐는데이미 안일한 경계로 뼈아픈 교훈을 새긴 미국은 태평양 방위망에 한치의 틈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기존의 전함-항공모함을 위시한 수상함대 기습 작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자 일본은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는데이런 특수한 배경과 해답으로 탄생한 전략병기가 바로 잠수 항공모함 센토쿠입니다.이 명령카드가 나온다면 영국&이탈리아 항공덱에 밀려 사장된 일본 항공덱이나 카미카제 컨셉덱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2.10.12
2022.10.17 06:00 (UTC+0)
작성 시간 2022.10.11

이거 왜 공격 안되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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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2022.10.11
2022.10.11 15:04 (UTC+0)
작성 시간 2022.10.08

[나만의 카드] 투시 롤 캔디바 (Tootsie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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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카드 명 : 투시 롤 캔디바카드 효과 : 유닛 하나를 완전히 회복시키거나 공격력 +2를 부여합니다.카드 설명 : 6.25 전쟁 당시, 박격포탄이 부족해진 미해병대는 투시롤(은어)이 잔뜩 필요하다는 무전을 보냈고하늘에선 엄청난 양의 투시 롤 캔디 박스가 투하되기 시작했습니다.여기까진 정신없는 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앙증맞은 헤프닝이었지만이곳이 영하 40도 까지 내려가는 함경남도 일대라는 점에서 반전이 일어났습니다.모든 것이 얼어붙는 강추위에 미군은 막대한 열량을 필요로 했지만 전투식량은 모조리 얼음이 되어버렸습니다.이들을 구한 것은 별도의 조리 없이 입에서 녹여먹을 수 있는 투시 롤 악성재고였고전 세계 군대에선 이 사례를 들어 전장에서 은어를 함부로 남발하다간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교육자료로써 박제되었습니다.보급 부대에서 투시 롤을 박격포탄으로 알아들었다면 공격력 +2를정직하게 캔디로 알아들었다면 유닛을 회복시키는 선택지 카드로 만들어봤습니다.

2022.10.08
2022.10.17 05:20 (UTC+0)
작성 시간 2022.10.04

[나만의카드] 대동아 공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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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일본카드 명 : 대동아 공영권카드 효과 : 무작위 일본 보병, 독일 보병, 이탈리아 보병을 후방에 추가하고 기습을 부여합니다크레딧 비용 :11 대동아의 사람들이 공동으로 번영하는 권역이라는 뜻으로, 일본 제국의 영토 확장 정책이자 프로파간다 구호이다. 메이지 유신부터 시작한 일본 제국의 근대 사상의 헤게모니는 아시아주의로 시작하여 대동아 공영권으로 종결되었다. 동맹인척 착취하는 일본의 행태를 구현했습니다.

2022.10.04
2022.10.04 12:54 (UTC+0)
작성 시간 2022.10.04

[나만의 카드] 1억 총옥쇄 (一億玉砕, いちおくぎょくさ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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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일본카드 명 : 1억 총옥쇄카드 효과 : 내 덱의 카드를 모두 버립니다.후방이 가득 찰 때 까지 덱 안의 유닛을 소환하고 공격력 -2와 '근위'를 부여합니다.카드 설명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던 시기, 항복밖엔 답이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군부 강경파의 주도로 시행될 뻔 했으나쿠데타가 진압되며 무마된 작전입니다.'전 국민'을 무장시킴으로써 국가의 미래를 포기하는 대신 몰려오는 미군을 방어해낸다면 뒤집힌 전세를 바꿔볼 수 있다는 내용이나현실은 극심한 자원 부족으로 총기는 고사하고 죽창이나 부엌칼 따위밖에 들려줄 것이 없었습니다.위 내용을 '내 덱의 카드를 전부 버리는 것'과 '공격력 -2, 근위를 부여하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2022.10.04
2022.10.06 02:30 (UTC+0)
작성 시간 2022.10.03

[나만의 카드] 제208 보병연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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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독일카드 명 : 제208 보병연대 (한글) / 208. INFANTRY REGIMENT (영문)등급 : 스페셜배치 크레딧 : 2K운영 크레딧 : 1K공격 : 3 / 방어 : 2 / 효과 : 기습, 분노이미지 : 스탈린그라드 붉은 10월 공장 전투 당시 독일군 보병들의 모습. 제208 보병연대는 독일 제6군에 소속된 제79 보병사단 예하 연대로, 1942년 스탈린그라드 중심부에 투입되었습니다,이들은 붉은 10월 트랙터 공장에서 도시를 지키고자 하는 소련군과 맹렬히 싸웠지만, 이내 소련군의 포위망에 갇혔고 1943년 1월 항복했습니다.후에 재창설된 제79 보병사단은 연합군의 공세를 버티지 못했고 1945년 4월 14일 미군에 항복했습니다.카드 설명 :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시가지 전투인 스탈린그라드 전투, 그것도 엄청난 사상자 수를 기록했던 붉은 10월 트랙터 공장 전투에서 싸웠던 제79 보병사단 예하 제208 보병연대입니다.  전투 당시 소련군의 '껴안기 전술'과 무너진 시가지로 인해 독일군의 장점이었던 제병합동이 잘 되지 않았던 것을 반영해  제병합동 특성이 없는 대신, 10월~11월 대공세로 스탈린그라드의 90%를 차지했던 것을 반영해 기습과 분노 특성을 주었습니다.정예 6군 소속답게 공격력은 2크레딧임에도 3이지만, 보병이기에 방어력은 그보다 약한 2크레딧으로 설정했습니다. 기습과 분노 특성 또한 스탈린그라드를 빨리 점령하려 했던 것을 살려 보았습니다. 

2022.10.03
2022.10.03 12:19 (UTC+0)
작성 시간 2022.10.02
+3

[나만의 카드] 초중전차의 로망, M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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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독일카드 명 : Panzerkampfwagen VIII MAUS (영문) / 마우스 (한글)카드 효과 : 이 유닛을 배치하거나 추가하면 당신은 크레딧 슬롯을 2개 잃습니다. 이 유닛은 상대가 전방을 점령하고 있어도 전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방에 있는 모든 상대 유닛이 후퇴합니다. (전방에 상대 유닛이 있을 경우 공격과 이동 중 선택 가능)등급 : 엘리트배치 크레딧 비용 : 12K운영 크레딧 비용 : 5K공격/방어 스탯 : 12/12, 중장갑 4- 목차 -1. 마우스에 관한 이야기2. 카드 기획 의도 및 설명  2-1. 배치 크레딧과 운영 크레딧  2-2. 공격/방어 스탯  2-3. 카드 효과3. 이 글을 마치며1. 마우스에 관한 이야기2차 대전기, 독일이 소련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후 KV-1과 T34를 보고 충격에 빠집니다.특히 당시 KV-1은 어떤 대전차 무기로도 뚫기 힘든 막강한 방어력을 자랑했습니다.동부 전선에서 고전을 거듭하던 독일군이 봤을 때 KV-1은 그야말로 금성철벽과도 같았죠.이걸 본 독일군 수뇌부에서는 KV-1보다 더 크고 강력한 전차를 만드려고 합니다.그 일환으로 Panzerkampfwagen VIII MAUS (8호 전차 마우스)의 개발이 시작됩니다.체계 개발은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로 널리 알려진 포르쉐의 창립자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가 직접 맡았습니다.제작은 굴지의 군수/철강 기업인 크루프(현, 티센크루프)가 맡았죠.마우스는 전차 개발자들의 욕망의 총집결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개발 초기에는 70~80톤급으로 적당히(?) 대형으로 만드려 했으나 개발 도중 100톤급, 120톤급, 140톤급...계속 중량이 붙더니 결국에는 기본 중량 188톤, 만재 중량 200톤까지 늘어났거든요.사실 전차의 스펙은 중량과 직결됩니다.장갑이 두터우려면 그만큼 더 많은 철을 써서 장갑판을 보강해야하고 그럼 무게가 무거워지겠죠.주포도 구경과 포신 길이가 커질 수록 파괴력이 강해지지만 그만큼 무게가 무거워집니다.하다못해 대구경 주포에 들어가는 탄약도 다른 탄약보다는 더 클테니 이것도 만재 중량을 증가시킬 겁니다.이 모든 무게를 지탱하며 주행할 수 있게끔 하려면 기름도 많이 적재해야 하겠죠?기름을 수천 리터씩 싣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면 기름 무게만 해도 엄청나겠죠.따라서 전차의 공격/수비 능력은 중량이 높아질수록 좋아지지만 주행 능력은 중량이 높아질수록 뒤처질 수 밖에 없습니다.즉, '좋은 전차'를 제작하려면 공수 능력과 무게(주행 능력) 사이의 절묘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그런데 마우스는 그런게 전혀 없었습니다. '균형 따윈 모르겠고 최대한 튼튼하고 무겁게 만들어!'가 개발 모토였죠.188톤... 말이 쉽죠ㅋㅋ기아 K5같은 중형 승용차의 무게가 끽해야 1.5톤입니다.현재 우리나라가 운용 중인 K-2 흑표 전차가 57톤이고 미국의 M1 에이브람스 전차가 56~67톤 내외입니다. (바리에이션별로 무게가 다름)평범한 승용차 무게의 125배, 평범한 전차 무게의 3배가 넘는 중량입니다.이런 괴물딱지(?)를 굴리는건 현대에도 쉽지 않습니다.하물며 2차 대전기에 이런게 제대로 굴러갈까요?다음 사진을 보시죠.MAUS 시제기를 시범 운용하는 도중 지반이 무게를 버티지 못해서 꺼져버린 모습입니다.수백 명이 달라붙어 삽질을 해서 주변 땅을 다 파내고 나서야 간신히 끄집어 낼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2. 카드 기획 의도 및 설명MAUS의 스펙은 이 카드의 기획 의도와 엮어서 설명드리는게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이하에서는 카드의 배치 크레딧과 운영 크레딧, 공격/방어 스탯과 카드 효과를 나눠서 이야기하겠습니다.  2-1. 배치 크레딧과 운영 크레딧카즈에서 말하는 '크레딧'이라는 개념이 과연 뭘까요?전쟁에서 소모되는 자원은 굉장히 다양합니다.고무, 철강, 석탄, 식자재 등등...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뭐니뭐니해도 기름일 겁니다.기름이 없으면 대다수의 무기를 운용하지 못하니까요.저는 위 카드의 배치 크레딧을 12, 운영 크레딧을 5로 설정했습니다.그리고 카드 효과에도 '이 유닛을 배치하거나 추가하면 당신은 크레딧 슬롯을 2개 잃습니다.'라는 항목을 넣어뒀죠.왜 이렇게 한 건지 현실의 MAUS와 비교해가며 설명드리겠습니다.중량 188톤의 거대한 무게답게 MAUS는 주행 능력과 연비가 정말 안 좋았습니다.5,700리터짜리 기름통(내부 연료탱크 2,700리터 + 외부 보조 연료탱크 1,500리터x2)을 다 쥐어짜도 고작해야 80~90키로미터를 움직이는게 전부였죠. 이마저도 포장 도로에서나 가능했던 거고, 야지에서는 60키로미터를 움직이는게 고작이었습니다.포장도로 주행을 기준으로 했을 때, 기름 1리터당 15미터를 움직인다는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옵니다ㅋㅋㅋㅋㅋ당연히 속도도 빠를 리가 없겠죠? 시속 8~15Km가 한계였습니다.최고속도로 주행할 때 거의 5초당 기름 1리터를 퍼마시며 15미터를 전진한다는 뜻입니다.이 말도 안되는 연비때문에 독일군 수뇌부들도 질려버렸습니다.안 그래도 전쟁 막바지라 기름이 부족한데 이런 곳에 퍼먹일 기름이 있을까요?제가 이 카드의 배치 크레딧을 12, 운영 크레딧을 5로 설정하고  '이 유닛을 배치하거나 추가하면 당신은 크레딧 슬롯을 2개 잃습니다.'라는 카드 효과를 덧붙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 유닛을 운영하려면 정말 극한까지 쥐어짜내야 한다는 뜻이죠.램프 덱이 아닌 독일 덱이 이 카드를 쓰려면 12턴이나 되어야 합니다.12턴에 모든 크레딧을 소모해서 MAUS를 배치하면 크레딧 슬롯을 2개 잃습니다.그럼 다음 턴이 돌아왔을 때 자신의 크레딧 슬롯은 11이 될 겁니다. (12 - 2 + 1(턴 추가분))이 유닛의 운영 크레딧이 5니까 후방에서 전방으로 이동, 이동 후 공격까지 총 10 크레딧을 소모하면 잔여 크레딧은 1이 남는군요.즉, MAUS를 굴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겁니다.대신 그만큼 막강한 화력과 장갑, 특수한 능력이 이 유닛을 가치있게 만들어줄 겁니다.  2-2. 공격/방어 스탯이번에는 MAUS의 공격/방어 스탯을 살펴보겠습니다.▲ 러시아 쿠빙카 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MAUS 실물 (복원품)주포 구경이 무려 12.8cm 입니다.2차 대전기 당시 독일군 주력이었던 4호 전차의 주포가 7.5cm라는걸 감안하면 얼마나 대단한 주포인지 알 수 있습니다.더 웃긴건 따로 있습니다.위 사진상 12.8cm 주포 옆에 조그맣게 달린 애기(?) 포 보이시나요?저게 7.5cm 동축 부포입니다.4호 전차에서 주포로 쓰이는 녀석이 MAUS에서는 고작 부포로 쓰입니다...실제로도 4호 전차에 쓰이던 주포를 단포신으로 개량해서 갖다 붙인 겁니다.그만큼 화력 하나만큼은 월등하다는 거죠.제가 이 카드의 공격 스탯을 12로 설정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카즈 내의 어떤 전차도 따라올 수 없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죠.한편, MAUS는 무거운 만큼 장갑도 두터웠습니다.그야말로 떡장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괴물이었죠.장갑 제원을 보시면 죄다 200미리가 넘습니다.도표에는 안 적혀 있습니다만 포탑 상판도 60미리, 차체 하부도 50~100미리에 달합니다. 대전차 지뢰를 밟아도 끄떡없을 정도입니다.앞서 언급한 4호전차라던지 2차 대전기 당시 연합군의 주력 전차 M4 셔먼의 전면 장갑이 70~80미리 선이거든요?단단하기로 소문난 소련의 KV-1도 80~130미리 선이었죠. (KV-1은 바리에이션별로 전면 장갑 수치 차이가 큼.)이걸 감안하면 MAUS가 얼마나 단단한 놈인지 바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전측후면 어디서 뭘 쏴도 절대 뚫리지 않는 놈이라는 겁니다.제가 이 카드의 방어력을 12로 설정하고 중장갑 4까지 붙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유닛으로 이 녀석을 때려죽일 생각은 하지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대신 사자의 삶, 라 데치마, 공군의 힘 같은 저격 카드를 활용하라는 거죠.아니면 레오폴드, 호주공군 라이트닝 F-4 같은 유닛으로 후퇴, 바운스 시키는 것도 유효한 대응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배치/운영 크레딧도 비싸고 한 번 배치할 때마다 크레딧 슬롯이 2개씩 깎여나가니까요. 이런 저격 카드가 없다면 정말 막기 까다로운 카드가 될 겁니다.  2-3. 카드 효과본래 MAUS는 독일이 고착화된 동부 전선을 돌파하기 위해 제작한 전차입니다.연비가 극악하고 주행 능력도 뒤처지지만 공격력/방어력이 월등하니까 잠깐 투입해서 전선을 일시에 붕괴시키는 역할은 맡길 수 있겠다 싶었던 거죠. 사실은 이마저도 불가능했지만요.저는 이 부분을 주목했습니다.제가 이 카드의 효과에 '이 유닛은 상대가 전방을 점령하고 있어도 전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전방에 있는 모든 상대 유닛이 후퇴합니다. (전방에 상대 유닛이 있을 경우 공격과 이동 중 선택 가능)'라는 문구를 집어넣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후방에 배치한 뒤, 전방을 점령하고 있는 상대 유닛을 공격하거나 or 상대 유닛이 있더라도 전방으로 강제로 이동하며 모든 상대 유닛을 상대 후방으로 후퇴시킬 수 있게끔 선택권을 준 겁니다.MAUS의 개발 취지와 어울리기도 하고, 미국의 '해상침투' 카드와 유사한 효과를 도모함으로서 활용성을 높혀주려고 했습니다.3. 이 글을 마치며MAUS는 굉장히 유명한 전차입니다.2차 대전사라던지 밀리터리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거의 다 알고 계시죠.그렇기에 카즈에도 언젠가 MAUS 카드가 나오긴 할 것 같습니다.ME 262A 슈발베, 코메트 같은 이상한 녀석들도 이미 카드로 나와있으니까요.언젠가는 Blohm & Voss P 215, 포케불프 1000X1000X1000A 같은 녀석들도 카드로 나오겠죠.이런 녀석들을 한시바삐 카즈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그러니까 빨리 확장팩 발매 좀...!

2022.10.02
2022.10.03 11:47 (UTC+0)
작성 시간 2022.10.01

[나만의 카드] Panzerfaust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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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독일카드명 : Panzerfaust 60카드 효과 : 당신이 보병 유닛을 조종하고 있을 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전차 유닛을 지정하여 파괴합니다.(등급 : 한정, 종류 : 명령, 비용 : 3k)

2022.10.01
2022.10.01 16:38 (UTC+0)
작성 시간 2022.10.01

[나만의 카드] 추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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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카드명 : 추가 생산카드 효과 : 당신의 패에 배치 크레딧 총합이 당신의 크레딧 슬롯 총량과 같은 미국 보병, 전차, 전투기, 폭격기를 추가합니다. (등급 : 엘리트, 종류 : 명령, 비용 : 12k)

2022.10.01
2022.10.01 07:45 (UTC+0)
작성 시간 2022.10.01

[나만의 카드] 배신은 곧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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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독일카드 명: 제1 솔로부대카드 효과: 배치: 자신의 필드의 유닛이 없다면 상대 필드의 유닛 수 만큼 공격력,방어력의 +1을 얻는다.유닛, 공격력 1 방어력 1 k3 엘리트

2022.10.01
2022.10.01 04:42 (UTC+0)
작성 시간 2022.10.01

[나만의 카드] 이런건 어때요? [1]

국가 : 미국카드명 : 몰락 작전카드효과 : 엘리트, 명령, 12k, 전장의 상대 유닛을 전부 파괴하고 그 숫자만큼 패의 무작위 아군 유닛 카드를 후방에 배치합니다. 후방이 가득 차서 더 이상 배치하지 못할 경우 패에 남겨진 모든 유닛 카드의 배치 크레딧이 2 감소합니다.(1보다 낮아질 수 없음)크레딧 펌핑 고코스트 컨트롤 덱에서 조커카드로 채용할만한거같네요

2022.10.01
2022.10.01 02:30 (UTC+0)
작성 시간 2022.09.26

게임이 쉬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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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우비도 점수올리기가 매우 쉬운거시와오

2022.09.26
2022.09.26 17:09 (UT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