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노 퀘스트
[공지사항] <크로노 퀘스트> 슬데 참여 이벤트 당첨자 발표 [3]
안녕하세여 나비효과 게임즈 입니다. 의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해주신 모든 플레이어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피드백및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베스트 피드백 (5명, 네이버 페이 포인트 5000원) hashiruka48 물금2 CrystalClearPurity INDERE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 (1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포푼 덤비면문다고 민트참새 baronbust 쥬네쓰 드래곤의분노 Kario9 hashiruka48 망망에엘라 이나다 이벤트 보상의 경우, 스토브인디에서 30일 이내에 일괄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난 2주간 진행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 덕분에 저희가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들과, 더 깊이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의견들이 개발에 큰 도움이 되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정식 출시에서는 더욱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를 플레이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기회를 주신 스토브 인디에게 감사드립니다.
[크로노퀘스트인증] 30 스테이지까지 클리어 [1]
보통이나 어려움으로 도전했더라면 정말로 빡쳤을 거에요. 왜냐면 이미 리뷰에서 올렸다 싶이 제가 책상을 한 10번을 두들겼고, 30스테이지 오는 동안 약 40번 정도 두들긴 것 같네요. 하나 묻고 싶은데. 지금 스테이지 구성 점수 보면서 점수에서 뭔가 이상한 걸 느끼시지 않으시나요. 퍼즐이 가면 갈 수록 어려운 건 인정합니다. 그게 피지컬이 되는 순간이 오면 그건 퍼즐 액션게임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즐길 수가 없단 말입니다. 이게 무료로 나오든 다른 가격으로 나오든. 즐길 수 없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요. 제작자님은 나는 할 수 있는데 이 놈은 왜 자꾸 못한다고 이야기 하는거지? 라고 이야기 하실게 뻔한데. 스테이지에 가기 위해서는 성취감이라는 녀석이 있어야 하는 데, 각 스테이지로 가는데 성취감은 커녕 그 다음은 도대체 얼마나 어려운 거지? 에 대한 머리 아픔만 있습니다. 실제로 두통 느껴가지고 두통약 먹고 했을 정도로 화가 많이 난 상태로 플레이를 했어요. 제작자님에게 물어보는 건데, 이 퍼즐은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진겁니까. 제작자님이 깰 수 있으니까의 기준으로 만들어져있다면, 나도 어려운 로그라이크 정도는 만들 수 있거든요. 물론 그건 쿠소게가 됩니다. 그리고 그래서는 안되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게임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 지 알겠으나, 사람의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게 아니라, 꺼트린 후 이걸 해야한다고? 상태에 이르게 하면. 그거는 게임이라고 해야하나요? 물론 일부로 고통 주기 위한 게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자신들을 일부러 쿠소게라고 낮추면서 만드는 게임이죠. 일부러에요. 일부러 도전하라고 그렇게 만든거에요. 근데 이건 아니잖아요. 퍼즐 게임이잖아요. 퍼즐 게임이고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켜야 하잖아요. 그래야 뽑기를 하고, 그래야 현질을 하던 말건 하는데 그래야 할 욕구를 전혀 느끼지 않아요. 도대체 왜일까요?
[크로노퀘스트인증] 15스테이지 진행후 중단 이유까지 [1]
개인적으로 퍼즐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첫 보스전에서 별다른 기믹이 없어서 조금 맥이 빠졌고 이후 몇 번 더 해보다가 퍼즐을 클리어했을 때 오는 지적 쾌감이 잘 안 느껴져서 15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하고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퍼즐이 풀렸을 때, 퍼즐 자체에서 예상 외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느껴지거나 플레이어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퍼즐을 풀고 해냈다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작했을 때, 각 스테이지 마다의 컨셉은 뚜렷하게 보여서 흥미를 주지만 막상 퍼즐을 풀었을 때는 '이게 다야?' 라는 느낌을 매번 받습니다. 때문에 퍼즐의 단조로움과 단순함을 해결하기 위해선 기믹이나 적의 추가 이전에 핵심 시스템인 박스 밀기의 활용과 상자와의 상호작용을 더 섬세하고 체계적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크로노퀘스트인증]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 참여합니다 [1]
스테이지가 컨트롤로 승부해야 하는 피지컬 스테이지와 어려운 퍼즐이 나오는 뇌지컬 스테이지로 나뉘는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 30 스테이지까지 플레이 하면서 제가 가장 어렵게 느낀 스테이지는 23번 스테이지 였습니다. 시간도 촉박한데 퍼즐 풀이와 피지컬 능력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느낌이라 갑자기 난이도가 확 오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쉬움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엄청 쉽거나 너무 어렵거나 하는 들쭉날쭉한 점이 잘 개선되면 좋을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