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의 신문
[공지사항] 그날의 신문 - 게임 소개
독립운동을 하던 친구가 일본군 장교가 되어 돌아왔다. -내일 신문의 헤드라인을 어떻게 쓸 것인가?- 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신문사 편집장이 되어 매일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진실과 생존 사이에서 고뇌하며, 당신의 선택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경험하세요. 분기 선택 화면 역사적 사건들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현장 취재, 정보원 접촉, 비밀 문서 입수 등 다양한 취재 방향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선택은 기자의 신변에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TRPG 스타일 판정 취재 현장에서는 기자의 능력치와 판정 시스템을 통해 성공 여부가 결정됩니다. 주사위를 굴려 기자의 관찰력, 언변, 기민성, 인맥 등의 능력을 시험하게 됩니다. 성공과 실패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정보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취재 미니게임 경비의 시야를 피하는 잠입 취재, 정보원과의 인터뷰, 중요한 증언을 기록하는 속기(타자) 게임, 암호 해독까지 다양한 미니게임이 취재 활동을 표현합니다. 검열과 표현 Papers, Please에서 영감을 받은 검열 시스템에서 당국의 눈을 피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금지어와 민감한 주제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며, 표현 방식에 따라 검열을 통과할 수도, 발행 금지될 수도 있습니다. 역사 속의 선택 1919년부터 1945년 광복까지의 격변하는 시대를 당신의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실용주의자로 생존할 것인가, 원칙을 지키다 희생할 것인가, 아니면 그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낼 것인가. "그날의 신문"은 일제 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모색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날의 신문을 개발하고 있는 다이빙 스튜디오 입니다! 그날의 신문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은 부분이 부족하고, 구상단계에 지나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피드백을 통해 좋은 게임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많은 피드백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그날의 신문 슬데 피드백 & 이벤트 참여 안내(4/21~4/30) [58]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게 된 그날의신문 입니다. 그날의 신문은 개발한 지 약 2달 정도인 개발 초기 단계의 게임으로, 게임 초기 메커니즘활에 참여하게 된 그날의신문 입니다. 그날의 신문은 개발한 지 약 2달 정도인 개발 초기 단계의 게임으로, 게임 기본 메커니즘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진행 기간 (2025.04.21) ~ (2025.04.30) 1. 유저 피드백 참여 안내 그날의 신문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참여 방법] ① 이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긴다! (예시 : 참여합니다!) ② 그날의 신문의 데모 버전을 플레이하고, 상점에 한 줄 평을 작성한다. → 상점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5045 ③아래 설문조사에 참여한다! → 설문조사 링크: https://forms.office.com/r/sbWr3sLBu7 [참여 보상] ① 참여자 전원 :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 ② 베스트 의견 (5명) : 참여 보상 하나 더! 2. (이벤트명) 이벤트 참여 안내 아이디어 제안 참여방법 : 과거 사건이나 인물, 콘텐츠 등 게임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내용을 제안해 주세요. 당첨자 선정기준 : 피드백의 구체성과 상세함 (40%) / 개발에 실제로 반영 가능한 건설적인 제안 (40%) / 독창적이고 새로운 관점 제시 (20%) 당첨인원 및 보상 : 5명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커뮤니티 말머리 : 편집자의피드백 버그, 오류 제보 참여방법 :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오류 등을 제보해 주세요. 이미지, 영상도 함께 첨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당첨자 선정기준 : 개발에 도움이 된 제보 당첨인원 : 5명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커뮤니티 말머리 : 버그제보 참여 전 확인해주세요 미션 참여 보상은 기간 종료 후 한 달 이내, 스토브인디에서 지급합니다. 지나치게 무성의한
[공지사항] [그날의 신문] 인디 부스트 랩 참여 소감 및 피드백 &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
안녕하세요, 개발사 다이빙스튜디오입니다. 먼저 귀한 시간을 내어 저희 게임을 꼼꼼히 플레이해주시고, 장문의 피드백까지 남겨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날카로운 지적과 따뜻한 응원은 저희 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불편하다', '이 부분은 정말 재밌다'는 여러분의 솔직한 목소리 덕분에 개발 과정에서 놓치고 있던 많은 것들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출시를 기다리겠다'며 남겨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은 저희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기대와 관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겨주신 의견 하나하나 소중히 새겨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를 함께 써 내려갈 그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개선사항 반영완료 반영예정 · 사운드, 이펙트, 연출 추가 · 경영 요소 강화 · 튜토리얼, 프롤로그 스토리 전반 개선 · 미니게임 밸런스 개선 · 화면 해상도 조절 버그 수정 · 타자 미니게임 후 잠입 미니게임 시 WASD 키 미입력 버그 개선 · 스토리 개선 · 우편함 분류 UI 개선 · 스토리 Auto 버튼 추가 · 튜토리얼 개선 피드백 & 이벤트 당첨자 피드백 당첨자 연번 당첨자 구분 스토브 닉네임 보상 - 기존 피드백 참여자 참여자 전체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1 2 3 4 5 베스트 피드백 선정자 (기존 참여 유저) 결말포함 Sojeob 물금2 드래곤의분노 INDERE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기존 보상에 추가 지급) 6 7 8 9 10 베스트 피드백 선정자 (신규 참여 유저) 블루밍9 선택과 바그나카타 LEEEMON 1000LoVE 이벤트 당첨자 연번 이벤트명 스토브 닉네임 보상 1 2 3 4 5 역사 인증 INDERE 배두나 이나다 S1747391349935111 hashiruka48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0원 6 7 8 9 10 역사 제보 soj
[공지사항] 그날의신문 이벤트 당첨자 발표 & 후기 [5]
안녕하세요. 그날의 신문을 제작하고 있는 DivingStudio 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그날의 신문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많은 참여 덕분에 게임이 한 걸음 더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짧게 슬데에서 있었던 일들과 향후 개발 계획,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 후기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해보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진지하고 심도 있는 피드백을 주셔서 놀라웠습니다. 물론 아쉬움도 컸습니다. 준비한 데모가 여러면에서 완성도가 부족했고, 참여자분들의 소중한 시간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의 디테일과 전반적인 게임성을 크게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은 제가 왜 게임 개발을 시작했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6~7월 중으로 더 풍성한 콘텐츠와 향상된 게임성으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개선사항 데모 테스트에서 발견된 주요 버그들을 수정 완료했습니다. 게임 진행 중 발생하던 오류들이 대부분 해결되어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UI/UX 측면에서는 선택 취소 및 뒤로가기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취재 방법을 선택한 후에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어, 플레이어의 실수나 후회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SC 키를 통한 메뉴 접근 기능도 구현하여 게임 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사위 범위와 판정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이제 게임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도 TRPG 스타일의 판정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향후 개발 계획 기본적인 기능 개선으로는 저장/불러오기 시스템, 효과음 추가, 키보드 단축키 지원, 대화 로그 기능 등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게임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게임 콘텐츠 확장 측면에서는 역사적
[편집자의피드백] 이벤트 참여합니다.
1. 해외 특파원도 추가하여 무오독립선언, 2.8. 독립선언 등 해외에서의 항쟁들도 다뤄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박열이나 박차정 같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도 다뤄졌으면 좋겠구요. 3. 기자를 파견해서 취재를 시작한다고 되어있는데 어떤 기자를 고르든 이유진이 취재하는 것처럼 취재에 등장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아 보입니다. 취재 과정에서는 파견된 기자가 등장하여 취재를 하고 편집실(사무실)에서는 이유진이 등장하여 진행하는 것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집자의피드백] 이벤트 참여합니다.
저는 되도록 게임적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측면에서 접근하여 생각해봤고 괜찮아 보이는 아이디어를 몇개 제시해봅니다. 1. 검열을 피하기 위해 당국을 속일 수 있는 이중 기사 시스템 -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기사지만, 특정 독자층은 그 이면의 진짜 메시지를 해독할 수 있는 '암호화된 기사' 컨텐츠 - 유저가 단어 배열이나 문장 배열, 사진 배열을 편집하는 경험을 넣어 실직적인 편집과정이 게임적 요소가 되면 흥미로울 듯 합니다. - 말을 감추고 뜻을 심는 행위가 게임 컨셉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2. 익명독자투고 시스템 - 독자투고란은 실제로도 운영되는 신문사의 시스템인 만큼 검토해 볼만한 컨텐츠라고 생각됩니다. - 정체 모를 독자가 보내는 기사에는 실제 정보도 있고, 조작된 낚시나 친일 경찰의 함정일 수도 있음 - 기사 선택에서 오는 재미와 서스펜스 경험 유도 3. 기자의 성향 시스템 - 현재 기자들은 능력치만 존재하지만 TRPG의 캐릭터 성향처럼 친일, 반일, 중립 성향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한 기자가 능력치가 높아서 잘 썼는데 알고보니 성향이 친일이여서 신문사 직원들이 모두 함정에 빠져 폐간엔딩 - 성향은 숨겨져있고, 또 다른 주사위를 통한 체크 시스템을 통해 어렴풋이 파악가능
[편집자의피드백] 이벤트 참여합니다.
취재와 기사 작성이 메인인 게임에서 부족한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1. 취재를 한다는 느낌이 부족하다. 취재를 하러 간다는 느낌을 주는 요소가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장소를 이동하거나, 인파속으로 들어간다면 사람들이 많은 배경임을 알 수 있게 사람들이 웅성이는 효과음을 넣거나. 뭐 이런 요소가 더 보강되면 취재원이 되어 직접 취재를 한다는 느낌을 더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주사위를 통한 운의 영역 정보 수집을 어떻게 할지 방법을 선택한 다음에 주사위를 통해 될지 안될지 결정하는데, 이 부분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일단 짧게 플레이 해봤을 때, 다 성공하기도 했고 주사위의 눈도 1~6이 아니고 더 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지만 플레이 하다보면 안되는 경우가 한번은 생기리라고 생각합니다. 운이라는 요소가 들어간 미니게임 보다는, 취재라는 요소에 맞게 언변을 통해 특정 장소에 들어가거나 정보를 입수하는 그러한 미니게임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플레이 중 언변을 통해 확실한 정보 수집을 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이 부분이 겹치게 된다면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무슨 방법이라도 한다는 기자의 마인드로 월담을 한다거나, 변장을 하고 들키지 않도록 잠입한다. 이러한 느낌의 미니게임도 어떨까 합니다.
[편집자의피드백] 아이디어 제안
1. 취재 미니 게임 개선 취재를 할 때 미니게임의 완성도가 떨어져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주사위 굴림 대신 다른 미니 게임 형식이 도입되거나 현재의 주사위 게임을 유지한다면 추가 될 자금을 통해 게임에 영향을 줄 수 있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신문을 발행할때 신문의 완성도(취재의 완성도)에 비례해 수익을 얻음으로써 신문사를 운영 한다면 약간의 경영적인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자금이 0 혹은 일정 이상 마이너스 유지 시 신문사가 파산 할 수 있다는 긴장감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자금으로 아이템 구매를 할 수 있게 해 확률이 높거나 특정 숫자가 더 많은 주사위를 구매 할 수 있다거나 주사위 굴림시 +@ 를 해 주는 소비형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게 해서 그냥 운에 맡겨서 주사위를 굴릴지 아이템을 사용해서 확률을 높일지를 선택하면서 조금의 전략적인 요소를 가져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급한경우 아이템 비해 더 손해를 보더라도 자금을 사용해서 추가 숫자를 얻는 식으로 매수 같은 형식으로 표현되는 보정 시스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위처시리즈의 궨트나 킹덤컴 시리즈의 주사위 도박처럼 취재 대상과 대결을 하는 방식의 미니게임이 도입된다면 게임적인 재미는 상당히 커질 것 같지만 이 경우는 대결이다보니 룰이나 대결 대상의 인공지능,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빌딩 등 고려하고 신경 써야할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게임의 특성상 스토리나 기사 발행 컨텐츠 개발에 더 무게를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기사의 완성도 현재 기사 발행 시 검열 등의 수치를 신경쓰는데 여기에 더하거나 별도로 기사의 완성도 혹은 재현율이라는 수치를 통해 그 당시 실제 기사 혹은 실제 분위기, 또는 실제 사건과 얼마나 비슷한 기사를 발행하느냐에 따라 수익을 얻는 방식이라면 의미도 있으면서 게임적으로 이득도 얻을 수 있고 '그날의 신문' 이라는 게임 타이틀에 맞는 시스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집자의피드백] 아이디어 제안 참여합니다
지금 게임의 시대에 맞는 3.1 운동에 관련된 사건을 알 수 있는 스토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3.1 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와 독림통고서에 서명한 33인에 대한 이야기도 좋고.. 3.1 운동의 핵심인사 48인에 대한 이야기도 좋을 듯합니다 3.1 운동이라 하면 유명한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이야기도 좋겠죠 그리고 실제 역사에서도 여러 기자들이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스토리와 실제 독립운동을 했던 기자들이 나와 플레이할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본편의 스토리 외에도 서브미션이나 나중에 추가될 DLC느낌으로 그 시대의 외국에 있었던 일들도 외국으로 출장을 가서 조사하고 기사를 내는 플레이 할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버그제보] 버그.. 버그..?!
1. 규칙에는 최대치가 되어야 정보 획득 성공인데 최대치가 아닌데 성공하는 버그? 85% 인데 성공하는데 버그 맞겠죠? 2. 취재력..? 기자 카드에 관찰력이 아닌 취재력으로 표기되어있는 문제 3. 맞춤법 1 특히 요즘같은 때에는... >>>>>>>>>>>>>> 특히 요즘 같은 때에는... 4. 맞춤법 2 위험하더라도 시도해보겠습니다. >>>>>>>>>>>>>>>>>>>>>>>>>> 위험하더라도 시도해 보겠습니다. 5. 단어가..? 시민경로...? 플레이 도중 뜻이 이해가 되지않아 검색해보니 "시민 경로"는 일반적으로 지역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이나 이동 경로를 의미합니다. 라고 나오네요 다른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6. 다르게 플레이 했지만 독자 반응은 고정? 독자 반응이 다르지 않는 문제가 있어요 7.맞춤법 3 기민성경험치 >>>>>>>>>> 기민성 경험치 로 고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다른 결과화면에 보면.. 인맥/관찰력 경험치 로 띄워쓰기가 되어있네요 8. 신문 작성시 동일 키워드가 2개 나오는 버그? 두가지 키워드가 똑같은 내용입니다 9. 신문 작성에서 키워드 의학적 견해 중간(=)이 클릭이 안되는 버그 =가 클릭이 안되는 버그가 있고 이 상황에서 왼쪽 빨간 화살표를 클릭후 =를 클릭하니 클릭이 되네요 10. 무사위 무한 및 원하는 숫자 주사위를 계속 클릭하면 숫자도 안 뜨고 계속 굴릴 수 있는 버그 주사위 숫자를 확인하고 다시 돌릴 수 있는 버그 11. 특정 위치로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기자 카드가 계속 움직이는 버그 위 아래로 덜덜덜... 빠르게 움직여요..
[버그제보] 의사추적 주사위 성공수치 오류
두번째 취재 중 도가와 긴코 의사 추적에서 첫번째 선택지인 언변10 환자로 가정하여 진료소 방문하기에서 주사위 성공수치 오류가 있습니다 원래는 총합수치 10이 넘어야 성공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했을때 주사위 굴리다가 총합 10이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실패하는 줄 알고있었는데 성공이 나와서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따로 캡쳐는 하지못해서 같은 상황을 위해 다시 몇번 반복해봤고 총합 9 에 성공이 되는것을 캡쳐해 올립니다 처음엔 아마 총합 8에 성공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하 4, 6, 7 에선 실패라고 떴습니다. 그리고 버그는 아니지만 더 올려봅니다 파리평화회의, 파리강화회의 표현이 병기가 되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두 단어가 같은 의미라고 하던데 이 표현들이 나올때마다 두 개가 계속 섞여서 나오기 때문에 약간 혼란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같은 컷에서는 같은 표현을 사용하거나 아예 하나로 통일해서 사용하거나 또는 두 표현이 같은 표현이라는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이 있거나 하면 좋겠습니다 아래 캡쳐화면 전후로도 몇번 단어가 섞여 나오는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의 거의 모든 부분이 한글로 구성되어있는데 이왕하는김에 게임 켰을때 나오는 SPACEBAR 누르기 게임진행시 SKIP 도 전부 한글로 바꿔보면 어떨까 합니다
[편집자의피드백] 아이디어 제안 참여합니다.
일제강점기 배경에 기자가 되어 다음날 신문 헤드라인을 쓴다니! 굉장히 흥미로운 컨셉입니다.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신 '퇴근길 시스템'도 기발하게 느껴져 기대됩니다. 아이디어 제안과 버그 제보 둘 다 하고 싶어서 한 글에 함께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타 신문사 헤드라인 추가 익일날 유저의 선택에 따라 신문을 발행했을 때, 같은 사건에 대해 다른 신문사들은 어떤 기사를 썼는지 보여주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일제 친일적 신문사, 친정부 신문사 등 신문사마다 성향을 정해놓고 일관된 성향으로 발행하면 좋겠습니다. 2. 신문 평판/랭크 시스템 발행한 신문 헤드라인 기사에 대해 랭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입니다. 전날 근거자료를 많이 수집해서 고퀄리티 기사를 낸다면 S+, 저품질로 낸다면 좋지 않은 대중들 반응을 보여주며 F를 주는 등의 시스템을 생각했습니다. 3. 서브 퀘스트 - 마을의 작은 사건들 기사 싣기 하루마다 메인 사건말고도 길을 돌아다니다가 자잘한 사건을 마주하고 그것에 대해서 사회, 경제면에 작은 사건들 기사를 싣는 것을 서브퀘스트로 한다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기자가 취재 후 점심식사를 하러 저잣거리에 갔다가 도둑이 출몰했다던지, 우물에 밤만 되면 귀신이 나타난다는 사실이 있었는데 알고 보면 사정이 있는 마을 사또라던지.. 스토리는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날 신문 기사를 냈을 때 더 뿌듯하고 소소한 재미 요소가 추가될 수 있을 것입니다. 4. 꾸미기 요소 추가 캐시 또는 게임 내 재화 포인트를 모아서 신문 디자인이나 글씨체 폰트 변경, 주인공 캐릭터나 기자의 유니폼을 업그레이드 또는 변경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주사위 돌리는 모션이 눈금 없이 숫자만 나오는게 힘 없어 보이고 재미 없게 느껴져요. 클릭해서 주사위를 돌리라는 것도 눌러보다가 알게 됐고 직관성이 부족한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게임을 할때는 주사위같이 운적인 요소보다는 추리 또는 지능을 요구하는 사항을 기대
[편집자의피드백] 아이디어 제안 이벤트 참여합니다!
1. 그동안 작성한 기사 다시 보기 - 데모 버전이라 기능이 안 풀리고 이미 구현된 기능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작성한 기사들을 모아볼 수 있는 갤러리 같은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나아가서 해당 기사를 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작성하던 에피소드로 바로 돌아가서 원하는 에피소드를 다시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니게임에 랜덤성 더하기 - 사실 TRPG라는 게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를 토대로 진행하는 '랜덤성'이 강한 장르잖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끼기엔 이 미니게임들. 타자 게임이나 잠입 게임들은 확실히 색다른 재미를 주긴 하지만 이러한 피지컬류 미니게임들이 장르와 크게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타자 실력이나 컨트롤에 자신이 있는 경우 운적인 선택지보단 해당 선택지들을 골라 확실히 성공하고 넘어갈 확률도 크고요. 그래서 해당 게임들도 시작 전에 주사위를 굴려서 일정 수준 이상의 숫자가 나오면 난이도가 쉬워진다거나 추가 보너스가 있다거나, 반대로 일 정 수준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등의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스토리 추가 설명 - 개인적으로 게임에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스토리텔링이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에 기자가 해당 내용을 취재하여 기사로 낸다는 컨셉인데 현재의 게임 방식은 유저가 플레이했을 때 느낀 점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아 이러한 역사적 사건이 있었고 해당 사건에 이러한 의문점이나 내용이 있었구나라며 배우는 것이 아닌 아 이런 사건이 있었지 이러한 관점으로 볼 수도 있겠구나라는 기존의 유저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플레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스토리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각 에피소드 초반에 전체적인 시대 배경, 현재 벌어진 사건의 간단한 개요 등을 한번 훑고 그 다음에 게임을 진행하는 게 더 몰입이 될 것 같다는
[편집자의피드백] 미니게임정리 및 개인적인 소감문..
미니게임 1) 주사위 판정 > 클릭 한번으로 모든 진행이 결정됨.. 가산점 점수요소는 이미 적용되어있음. 제안) 주사위 굴리는 횟수를 2~3회로 나누고 ,주사위들의 합산으로 성공/실패판정을 하는것은 어떤지? 일의 진행도(주사위 합산)에 따라 실패/성공/대성공으로 세분화 하고, 기자들의 특수능력이나,별도의 랜덤이벤트로 가산이 발생되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2) 타자게임(암호해독) > 의도는 좋았다... 다만 한컴타자연습이라 재미가 부족할 뿐... 제안) 사운드나.. 이펙트로 지루함을 환기시켜줄 필요가 있어보임. 너무 지루함.. 3)팩맨...? (잠입) > 대략적인 지도나, 목표물의 방향 정도는 표시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함. > 체포 후 처음 자리로 복귀되지만 획득한 쪽지는 유지됨.. 전략적 사망도 가능해보임... 제안) 댓쉬나 은신같은 기자 별 특별함이 있으면 좋을듯. 덧// 정황상 독림운동을 지원하는 기자들인 것 같은데... 지금은 옛날 기자, 신문사 취직하여 취재하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독립운동은 점조직으로 서로 공조없이 위에서 받는 지령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랜덤한 이벤트로 우연히 위기에 처한 다른 조직의 독립운동가를 도와주고/도움받는 듯한 유대감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가 발생되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편집자의피드백] 플레이 후, 여러 아이디어
미니 게임 현재 지나치게 단순한 수준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고 핵심 게임과 동떨어져, 사건의 몰입도가 미니게임 중에 끊겼다가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 듭니다. 수정 미니 게임에 기자의 스탯 수치를 반영시키고, 얻은 쪽지나 타자에 사건의 전반적인 핵심 힌트나 반전을 집어넣으면 몰입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복성과 분기성의 부조화 현재 주사위와 증거 선택으로 신문이 구성되어 몇 번은 새롭게 느껴지지만 조금만 더 반복해도, 다른 분기형 스토리 게임 방식에 주사위의 운적 요소만 더해진 느낌이 듭니다. 또한 기사 작성에서 증거가 결국 수치로만 변하는 느낌이 들어 신문을 작성해도 몇 가지 분기 중에 하나로만 느껴집니다. 수정 일단 처음 진행에서 몇 번의 증거를 접하게 하고 이 파편화된 증거를 '조합'해서 신문을 만들게 합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증거가 확실치도 않고 증거 자체가 얼마 없으니, 증거끼리 유기성 없이 난잡한 기사가 쓰여집니다. 이때, 시간이 돌아오는 메커니즘을 추가하여 다시 플레이할 때 기존에 모았던 증거가 유지되게 합니다. 이로써 새로운 루트를 시도하거나 실패했던 루트를 재도전하여 증거를 더 모으게 만듭니다. 그리고 증거가 쌓임으로써 플레이어가 증거 간의 유기성을 추리하여 이해하고 취합해서, 마침내 증거의 조합을 통해 진실을 깨닫게 될 때, 반전을 깨닫게 만들어 재미를 유도합니다. 이 포맷의 장점은 엉터리 증거로 이상한 기사를 쓰거나, 거짓 증거만을 모아 거짓 기사도 작성할 수 있는 등의 자유도가 있으며 실제로 기사를 한 문단 씩 작성하게 하여 기사를 쓰게 만드는 느낌과, 퍼즐적 고민을 하게 만드는 재미도 존재합니다. 증거 간의 시너지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증거가 분기의 수치로만 변하는 느낌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특색 없는 기자 시스템 현재 취재 이벤트를 선택하고 가장 적합할 것 같은 스탯의 기자를 선택하는데, 결국 기자는 주사위 눈 더하기용 도구로만 전락합니다. 수정 기자에 특수 스킬, 혹은 대화 문구를 추가합니다. 혹은 다키스트 던전처럼 보유한
[편집자의피드백] 데모 버전에 대한 의견 및 리뷰입니다. [1]
우선 전체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기사 선택 후에 취소가 불가능 하다 거나, 키워드가 잠겨 있는 곳에 올라가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사의 내용이 아무 것도 없는데 출간되는 부분도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개발의 극 초반이란 것을 사전에 알고 진행했지만, 평가를 위한 버전으로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예측하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추가 되었으면 하는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보상 추가 기자들의 경력이 쌓이고 인맥이 최대로 올라간다면 정보상이 열려서 필요한 정보를 스케쥴과 상관없이 구매하는 것입니다. 기자의 덕목 중에서 하나를 최대로 찍었을 때 추가 취재 방식을 추가해주는 것입니다. 2. 대화에서 숨겨진 선택지 추가. 선택지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숨겨진 선택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특정 대화를 하다가 상대가 또는 기자가 문득 무엇인가 깨닫는 것을 연상시키는 것입니다. 선택지에 타이머가 생겨서 선택하지 않으면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고. 특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선택지나, 특정 시간 이후에 바뀌는 선택지를 두어서 서로 간의 긴밀한 심리 싸움을 간접 경험하는 것입니다. 3. 취재를 할 때 보조(수습) 기자 기능 추가 어려운 취재를 할 때에 보조 기자를 함께 보내서 보너스 주사위를 늘리는 것입니다. 4. 퀵 세이브와 퀵 로드 기능. 취재 내역에 따라서 바뀌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실수로 잘못 선택했거나, 다른 선택에 대한 궁금함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빠르게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5. 각 취재를 진행 시에 어떤 키워드를 얻을 수 있는지 정보가 나왔으면 합니다. 중복된 키워드를 얻지 않고 다양한 키워드를 얻기 위해서 사전에 유저가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6. 미션 실패 시에 패널티 기능. 아직 검열이나 신뢰도에 하락으로 인한 내용을 알 수 없지만, 검열이 심해지면 취재를 하루 2번만 할 수 있다 거나, 주사위 값이 기본적으로 5씩 빠지는 형태라면 재미있
[편집자의피드백] 뭔가 그렇지만 지금의 콘텐츠로는 턱도 없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물어봅니다. [1]
이 게임의 정확한 장르는 뭔가요? ...적혀있긴 하지만 뭔가 스토리적인 뭔가도 있어야 한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지금도 스토리가 있지 않냐고 물어보면. ...좀 더,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역전 재판을 예시로 들자면 비주얼 노벨 파트에서 무언가를 파악하고 나아가는데, ...이거는 주사위로 그걸 대체 했어요. 뭐, 딱히 여기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얻는 내용에 대해서가 문제인거지, 조금 더 드라마틱하게 나아갈 수 있는 내용도 드라마고 뭐고 없이 그냥 조사로 끝내버려요. 분명 고종의 죽음이라는 건 뭐가 어찌됐든 한 나라의 왕의 사망이고, 게다가 일제가 지배한다는 시점에서 드라마의 파트란 엄청나죠. ... 딱히 실존했던 인물들이 나오는 걸 바라는 것도 아니에요. 그저 역사적 사건을 좀 더 뇌리에 세겨주는 '게임이라는 이름의 드라마로서' 밝혀주는 무언가가 있길 바라는 거죠. 딱 자르면 이런 느낌이네요. 감성이 부족하다. 이런 느낌, 현재로서는 그런 느낌 말고는 전혀 안듭니다...
[버그제보] 버그제보입니다 [1]
1. 무한 주사위 굴림 가능. 2. 취재 3번 모두 성공했는데 정황증거만 나오고 키워드는 얻을 수 없었음 (의도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선택은... 1. 궁녀에게 비밀편지 보냄 2. 항일 세력 접촉해서 증거 제시 3. 덕수궁에 침입함 그런데 문제는 키워드가 없어서 타이틀은 당연히 없으니 못하고 정황증거만 본문에 추가함 -> 자물쇠 모양이 있어서 내용은 안보이지만 추가는 되었는지 리스트에서는 사라짐 하지만 기사 내용은 아무것도 없음 -> 하지만 출간하니 출간버튼 누르면 진행은 됨 3. 2번처럼 플레이하고 출간하고 나면 책상 화면 나오면서 프로그램 죽음 -> 그 후 플레이 다시 하려고 하니 이미 실행중이라고 하며 실행되지 않음. ※ 추가 건의 사항 1. 이전이나 홈으로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홈으로 가고 싶거나 다른 선택지 선택하고 싶어서 뒤로 가려고 해도 기자 선택 버튼에서 뒤로 갈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