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wer Dungeon
[공지사항] [플라워던전] 슬기로운데모생활 이벤트 당첨 발표 [15]
안녕하세요! [플라워던전]을 개발하고 있는 모조게임즈입니다. 지난 2주간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슬기로운데모생활 이벤트의 당첨자가 확정되었습니다! 당첨 유무에 상관없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으며 보내주신 소중한 모든 의견은 듣고 게임 개선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1.베스트 피드백 선정자 (5분, 네이버페이 5000원) -hashiruka48 -CrystalClearPurity -Sojeob -결말포함 -더겜소년 2.클리어 리뷰 이벤트 (5분, 네이버페이 5000원)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baronbust -덤비면문다고 -Sojeob -necroman 3.버그발견 이벤트 (5분, 네이버페이 5000원) -CHRONOARK -washble -hashiruka48 -리즈의리즈시절 -Ddaoki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유저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좋은 게임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4월 중순 많은 부분이 개선된 [플라워던전]의 정식출시를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텀블벅 펀딩 사전예약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텀블벅 펀딩페이지] https://link.tumblbug.com/Kk13L08AMQb
[공지사항] [플라워던전] 이벤트 종료 안내 [4]
안녕하세요! 스토브 회원님! [플라워던전] 개발자 모조입니다. 2주간 진행된 슬기로운데모생활 이벤트가 오늘 종료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귀중한 평가를 남겨주셨고 예상보다 게임에 대한 호평이 많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게이머분들이 남겨주신 피드백 또한 게임 개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유저분들과 함께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나가게 되어 기쁜 심정입니다. 이벤트 발표 및 보상 지급은 설연휴가 끝나고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설, 황금연휴 즐거운 시간 지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던전탐험 로그라이트[플라워던전] 게임소개 [8]
안녕하세요! 스토브회원님, [플라워던전]을 개발하고 있는 모조라고 합니다. [플라워던전]은 1/14 ~ 1/26 슬기로운데모생활 이벤트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플라워던전]에 대한 게임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플라워던전]은 1인개발로 6개월동안 개발한 게임입니다. 모조게임즈의 전작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2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2868 아름답고 개성넘치는 영웅들 중 1명을 골라 신앙, 재능, 장비, 지원물품, 인챈트 등등... 다양한 컨텐츠로 영웅을 성장시켜 강력해지는 적들을 처치하고 나아가 던전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최종보스를 처치하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1.레사, 샤란, 리보 영웅으로 플레이! 이번 데모버전에선 3명의 영웅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영웅들은 각자 고유효과와 능력치, 기술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선 17명의 영웅들을 플레이어블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2.다양한 컨텐츠로 영웅을 성장시켜보세요! -스테이지 별 보스를 처치 시 강력한 효과를 가진 장비를 1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영웅 6레벨마다 재능을 선택해 자신만의 전략대로 자유롭게 영웅을 성장시켜보세요! -신앙을 선택해 신앙심을 얻고 그에 따른 보상으로 막강한 신의 권능을 하사받으세요! 신마다 신앙심을 얻는 방법이 다릅니다. -던전을 탐험하면 등장하는 무작위 이벤트들을 직접 조우해 보세요! 이벤트 선택지는 확률이나 다양한 변수에 따라 결과가 매번 바뀔 것입니다. 3.흥미진진, 예측불허의 던전탐험! [플라워던전]은 M키로 맵을 확대 수 있습니다. 직접 던전을 돌아다니며 맵을 밝혀보세요! 던전 곳곳엔 보물과 재화, 버려진 누군가의 물건들, 기이한 성소들과 신의 제단, 포탈, 던전을 점거한 자들의 알 수 없는 장치와 구조물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것들을 발견하게 된다면 영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위협적인 적들과의 전투! -던전을 돌아다니면 '랜덤 인카운터
[클리어리뷰] 클리어리뷰 이벤트 참여합니다!
미소녀들이 대량으로 등장하는 던전 탐험 게임. 좋았던 점은 일단 여러 종류의 미소녀들이 잔뜩 등장하여 눈호강을 시켜준다는 점이다. 뛰어난 피지컬을 가진 미소녀들이 다양한 컨셉의 복장을 입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AI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다소 들쭉날쭉한 그림체를 가졌던 전작과 달리 도트라 몰라도 통일성 있는 일러스트들이 보기 좋았다. 게임 시스템도 전작을 계승하면서도 발전이 되었다.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에서 모험 장르로 변하면서 맵을 이곳저곳 탐험하는 재미, 다양한 기믹들로 맵을 이동하는 재미도 생겼다. 또한 랜덤 인카운터 전투나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를 만나는 재미도 있었다. 전투 방식도 방치형 게임처럼 자동 공격에 스킬만 딸깍, 체력이나 마력 회복도 딸깍으로 가능하다 보니 플레이가 어렵지 않고 머리 쓸 일이 없어 편하게 플레이 가능했다. 굳이 아쉬운 점은 먼저 개인적으로 맵에 기믹이나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보이다 보니 탐험하는 재미가 아쉬웠다. 목표점이 보이다 보니 이곳저곳 둘러보기 보단 탈출구 쪽으로 우선적으로 움직이게 되었다. 아예 맵을 가리고 중간중간 횃불이나 지도와 같은 기믹 등으로 힌트를 주는 게 좀 더 맵을 돌아다니고 출구를 찾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데모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운이 없는 건지 플레이 하면서 맵적으로 특수한 장치가 있는 곳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랜덤 인카운터 이벤트가 아닌 맵적인 이벤트를 자주 봤으면 좋겠다. 세부적인 시스템은 다르지만 옛날 닌텐도ds 게임 중 시리즈 같은 느낌들도 들고 추억이었다. 전작보다 완성도나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발전한 부분도 많이 보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시스템도 여전히 좋았다. 맵 탐험 부분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더 늘면 좋을 것 같다. 정식 출시가 기대된다.
[클리어리뷰] 이벤트 참여합니다.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 데모와 비슷하게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고, 게임이 어떠한 느낌인지 알게 해주는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전작인 어드벤처 오브 플라워의 경우 텍스트 위주의 rpg 였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보면 심심하기도 하고 지루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하다가 최종 클리어까지는 하지 못하고 라이브러리에 짱박아둔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번 작품 같은 경우 랜덤성을 통한 능력치 향상이나 npc, 특성 선택 등 기본 뼈대는 전작과 동일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며 맵을 탐험한다." 즉, 플레이어가 어느 정도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게 함으로써 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들고 그로 인해 지루함이 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러한 맵 탐험으로 특수한 구조물을 발견하여 보상을 받는 부분에서 캐릭터의 성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느낌도 받았고요. 로그라이크의 요소까지 들어있어 간단하게 즐기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게임 소개를 봤을 때, 내가 직접 블록을 캐서 길을 뚫고 그래야되나 했는데 그런 방식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오히려 기본의 게임방식을 어느정도 고수하되 텍스트 위주의 게임방식에서 맵 탐험 위주의 게임방식으로 바뀐게 신선하기도 하고요.
[클리어리뷰] 클리어 리뷰 이벤트 참여합니다
비교적 짧은 플레이타임이었지만 기분탓인지 그렇게 짧게 느껴지진 않았네요. 워낙 게임의 플레이 템포가 빠른것도 있고, 여러가지 도트여캐들을 감상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특히나 괜찮았던 부분은 다양하게 준비된 상호작용을 통한 이벤트들이었고, 개인적으로 전투보다는 이 부분들이 더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스크립트가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여러가지 패턴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자동배틀이라 전투에 있어서는 스킬키를 누르는 것말고는 할게 없고, 또 워낙 난이도가 쉬워서 굳이 스킬을 누르지 않아도 다 찍어누르기 때문에 전투 시퀀스는 심심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전투보다는 몹여캐을 감상하는 재미가 더 좋았습니다ㅋㅋㅋ 라이트하게 시간을 녹이고 싶은 분, 또 빠르고 시원시원하게 던전을 탐험하면서 눈호강까지 하고 싶은 분들께는 꽤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도트감성 진짜 너무 좋아요
[클리어리뷰] 클리어 리뷰
2024년 플레이엑스포에서 이전 체험판으로 즐겨보았던 게임이라 체감이 크게 되었는데 이전 데모버전에서 개선된 것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이전 버전에 비해 탐사 속도(게임진행속도)가 빨라지고, 주력이 되는 던전 전투부분은 벨런스 좋게 변견되었습니다. 단점이었던 플레이타임을 줄여주고 (이전 형상에서는.. 탐사부분이 오래 걸려서 대기줄이 길었던..), 장점이었던 비쥬얼과 전투부분이 더욱 발전되어 게임이 더욱 풍요로워졌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직 조금 아쉬운부분은... 캐릭터와 던전, 보스가 있는데, 이런 특성에 맞는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던전을 탐색하는 동기부여와, 보스 클리어 후 성취감이 더 생길것같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에서 더욱 좋은게임으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클리어리뷰] 클리어 리뷰!
전작들 처럼 가볍게 플레이 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다만 전작들은 게임이 대부분 자동으로 이루어지면서 선택지나 육성 방향에 대한 부분들만 확인해주면 됐던 반면에 이번작은 RPG적인 요소들이 추가됨에 따라 실제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조작하다 보니 이동이 추가되고 수동적인 요소가 생겼습니다 물론 이 이동이 던전을 탐험하는 새로운 재미가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던전 내부의 오브젝트나 함정, 퍼즐 같은 다양한 이벤트의 종류와 갯수가 부족하다보니 던전을 탐험하는 행위가 조금 무의미해지고 전작을 해본 유저라면 오히려 불필요 하거나 불편한 요소로 다가올 수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던전 내부의 함정이나 퍼즐, 보상, 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를 추가하고 꾸며서 던전의 퀄리티나 밀도를 높인다면 단순이 이동하는 과정이 아닌 긴장감과 기대감이 넘치는 던전 탐험의 재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클리어리뷰] 클리어 리뷰 이벤트 참여합니다.
바라는 점: 1. HP와 MP 표시: HP와 MP 숫자는 마우스를 댔을 때 나타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력과 마력 상태가 눈으로 보이기도 하고, 회복이 필요하면 인벤토리에서 물약을 먹으면서 체력과 마력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단축키 표시: 체력과 마력보다는 하단의 옵션들이 마우스를 대지 않아도 아이콘 안쪽 오른쪽 아래나 아이콘 위에 [H], [K], [R]과 같이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인벤토리 외 단축키를 자꾸 까먹어 마우스로 클릭하게 됩니다. 3. 알림창 속도: 플레이 배속을 했을 때 알림창(예: 최대 체력 +3%)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최소 1초는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알림창이 너무 빠르게 사라지다 보니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워 배속을 줄였다 늘렸다 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4. 이벤트 NPC 거래: 이벤트에서 NPC와 꼭 거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선택지로 '나가기', '무시한다' 같은 옵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거래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는 건 좋지만, 돈이 없거나 다른 우선순위가 있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5. 탐험 보상: 맵의 끝 같은 막힌 곳에서는 데니아 밭이나 색다른 보상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랜덤으로 풍부한 보상이나 이벤트가 잘 되어 있지만, 꼭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만약 플레이 시간을 늘리거나 더 탐험하고 싶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새로운 층에 도착했을 때 긴급미션이나 깜짝 미션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 근처에서 신비한 힘이 느껴집니다. 다음 층으로 가기 전 ㅇㅇ을 찾으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같은 미션과 보상으로 신앙 스탯 1을 주는 등의 색다른 보상을 제공하면 더 구석구석 탐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6. 화면 효과: 석상 같은 특정 장소에 갔을 때 화면이 붉게 깜박이는 효과(플레이어에게 마이너스 될 때)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 약간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딱히 치명적인 건 아닌 거 같은데 왜 깜박이지? 생각이 들 때도
[클리어리뷰] 모든 영웅으로 클리어!
레사, 샤란, 리보 세 영웅으로 전부 클리어 완료 했어요! 그런데 전부 경험치 +0을 받는데 버그인 건가요? 데모 버전 종료 안내 뜨면서 뒤 화면에 로딩을 하던데 E키를 누르니 다음 스테이지가 보이긴 하네요 ㅋㅋ 플레이하며 눈이 즐거운 이쁜 일러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도박도..? 응? 이거 확률 실환가요..?! 세 영웅들을 전부 플레이하며 느꼈던 것이 영웅마다 각각의 고유효과가 있긴하지만 레벨업으로 스킬을 배울 때 전부 같은 스킬 같은 느낌이어서 다른 영웅으로 플레이 하는 기분이 들지 않은 점이 아쉬웠어요 각 영웅의 전용 스킬과 그에 맞는 차별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플레이 하다보면 일러가 조금 수정해야 될 거 같은 것들이 몇몇 보여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정식 출시때에는 수정되어서 나오겠죠?! 던전을 탐험하는 재미와 랜덤 이벤트들로 소소하게 재밌고 가볍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 생각해요 빠르게 정식출시~
[버그발견] 오탈자(맞춤법) 및 버그 제보..
1. 누군가 의도치않게 놓고간 지도를 찾았습니다. > 누군가 의도치 않게 놓고 간 지도를 찾았습니다. 2. 살 수 있을꺼야! > 살 수 있을 거야! 3. 코볼트 치즈 회복수치 버그 체력과 마력 10% 회복으로 표기 되어있습니다 체력이나 마력의 회복량이 10%가 되지 않는 문제 4. 갸날픈 > 가냘픈 말을 하더니당신에게 > 말을 하더니 당신에게 5. 성장하신 걸꺼야! > 성장하신 걸 거야! 6. 척봐도 강해보이는 척 봐도 강해 보이는 7. 붙힌다 > 붙인다 8. 인첸트? 인챈트? 대부분은 '인첸트' 라고 되어있고 아래에 인챈트 적용은 '인챈트'로 되어있습니다 둘 중 하나로 통일되면 좋겠어요 대부분 사람들은 인챈트로 사용하는 거 같아요 9. 일러스트 문제 왼쪽 손가락이 6개로 보입니다 수정 부탁해요 10. 개선의견 돈이 필요한 선택지가 있는데 내가 들고있는 돈을 확인 할 수 없어요 개선해주시면 안될까요? 11. 이리저리 불러다니고 >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새햐안 > 새하얀 2자루를 > 두자루를 아라비아숫자를 사용하는 것 보다 한글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낳지 않을까 해요 12. 일반 밥부터 > 일단 밥부터 13. 개선의견 일러에 사람귀가 없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14. 줄테니 그냥지나가게 해주지 > 줄 테니 받는다면 그냥 지나가게 해 주지 로 바뀐다면 부자연스러운 문장에서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15. 걸맞지 않는 쥐꼬리만한 > 걸맞지 않은 쥐꼬리만 한 16. 기괴한 일러스트 오른팔이 이상하게 보여서 그런지 기괴하게 보여요 17. 캐슈르란 고양이 라고 해놓고 뒤에 언급때는 캐시디안 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이상해요 18. 영웅 일러 왼쪽위에 영웅의 스토리를 알 수 있는 ? 가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영웅 목록에서 다시 영웅을 클릭하면 ? 생겨요 19. 개선의견 당신은 > 당신의 라고 바꾸는 편이 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20. 겹침? 당신은 > 당신의 라고 바꾸는 편이 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21. 피0인데 안죽는 버그 피 0인데 살아있어요 다시 한 번더 공
[클리어리뷰] 플라워 던전 클리어 후기
던전 탐험 컨셉에 간단한 조작, 시원시원한 진행, 예쁜 일러스트와 다양한 이벤트 및 강화요소 등 전작들에서도 있던 장점에 이번 작품에서는 직접 맵을 도니까 탐험하는 재미가 더욱 강화된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이동/전투 속도 배율도 바꿀 수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정도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좋았네요 게임의 난이도는 데모 기준으로 좀 쉬운 편이었는데, 포션도 널널하고 각종 강화요소들도 많아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스텟이나 장비, 스킬 등의 설명이 좀 불명확한 것들이 종종 보여서 이것들은 보완되었으면 하네요 직접 움직일 수 있는 맵이 생겨서 돌아다닐 수 있는게 가장 큰 변화 같고 캐릭터들은 여전히 매력적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허벅지가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버그발견] 버?그 제보 및 건의
막판 지역에서 바닥에 길이 없는데 이동이 가능합니다 (숨겨진 지역 같은거로 넣은 것일까요?) 한 화면 내에 인첸트와 인챈트가 섞여 있습니다 0.015최대체력, 0.005 적 최대체력, 0.8 공격력 등이 설마 절대값 수치로 0.015를 증감시키는건 아닐거 같고 퍼센트 수치 아닐까 싶은데 정작 다른거에선 %로 써있는 수치도 있어서 헷갈리네요 그 외에도 표현이 뭔가 애매하고 불명확한 느낌이 드는 것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전근추에서 '일반공격 시(0.1~0.3공격력)적 피해'가 일반공격 시 자기 공격력의 10~30% 수치만큼 적에게 피해를 더 준다는 말일까요? 악마의 계약 효과로 예를 들면 고정값으로 100 + 자기 레벨*10만큼 적에게 피해를 주는 대신 자신도 최대체력의 1%만큼 피해를 입는다 이 의미가 맞나요? (~만큼만 붙여줘도 좀 더 명확해질거 같습니다) 여기서도 XX 시 적 최대체력-(5~55)가 정확히 어떤 효과를 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뒷 내용은 동일하니 피격시 or 매 2초마다를 고르는게 더 좋은거 같긴 한데 매 초마다 적의 체력을 5~55만큼 줄인다는건지, 써있는대로 체력과 별개로 적의 최대체력 수치만 저만큼 깎는다는건지 최대체력의 5~55%만큼 깎는다는건지 등등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라 그냥 진행해도 되긴 했는데 간결하게 적으려다가 너무 간결해져서 의미가 불분명해보이는 내용들이 많이 보였네요
[클리어리뷰] 클리어 리뷰 참여합니다
먼저, 주 무대인 던전의 맵 디자인이 미로처럼 잘 구성되어 있고,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워서 좋았습니다. 탐험을 하면서 동전이나 물약, 일지 같은 다양한 아이템을 파밍하는 재미도 쏠쏠했고, 도중에 갑작스레 적들이나 다양한 행상인을 마주치는 것들이나, 덫같은 함정, 강화시켜주는 토템 같은 요소들과 개폐장치, 숨겨진 길, 포탈 등 맵의 숨겨진 요소들이 던전을 탐험하는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비록 게임내 전투 스타일은 딸깍하는 자동 전투 방식이라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게이지가 채워지면 스킬을 사용하거나 물약과 음식 같은 소모품을 적절히 사용해야 하는 약간의 전략적인 요소도 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스킬, 재능, 신앙, 인첸트, 아이템, 동료 등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요소도 다양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도트 스타일의 그래픽과 신나는 느낌의 8-bit BGM도 잘 어울려서 좋았고, 무엇보다 아리따운 누님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눈을 즐겁게 해주어, 게임을 하는 내내 왠지 모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라 스테이지 1, 2까지밖에 플레이하지 못하는게 짧아서 아쉽다고 느껴질 만큼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됩니다!
[클리어리뷰] 클리어리뷰 이벤트 참여합니다.
한 층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결국 마무리가 되었네요. 데모로도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게임은 단순하면서도 알찬 느낌이었고, 직관적이면서도 답답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필요한 요소들만 잘 담아낸 것 같아요. 개발자님께서 이 장르를 사랑하시고, 원하던 게임을 만드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고, 저는 약간의 향수에 젖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임 시작 전, 개발자님의 게임 소개 글을 보고 로그라이트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보통 로그라이크나 로그라이트 게임이 어려운 편이라 어떤 것을 강화해야 할지, 어떤 능력치에 집중해야 강해질지를 고민하며 캐릭터를 고를 때부터 신중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다 보니, 능력치는 원하는 대로 찍으면 되고 던전을 탐험하는 데 더 집중하게 되더군요. 플레이어를 억압하거나 불쾌하게 만들 요소는 최소화된 것 같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가야 할 한 칸 너비 통로에 덫 하나 정도만 조심스럽게 배치하신 것 같아요. 특히 기억에 남는 점은 게임 시작의 첫 맵이 아래쪽 벽을 뚫고 캐릭터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는데, 이 비밀 통로가 너무 반갑고 흥미로웠습니다. 그 뒤로 벽 끝에 돌진히며 다녔지만, 아쉽게도 그 이후에는 꾸며진 곳이든 한 칸만 있는 통로든 비밀 통로를 찾지 못했습니다. 스크린샷 뭔가 있을 거 같은데 상호작용이 없었어요. 일지를 많이 못 모아서 그랬을까요? 광산맵 답게 맵이 반짝반짝하고 예쁩니다. 비밀 통로는 없었네요.
[버그발견] 제보합니다.
G키로 두 번째 보석 성능을 보고 ESC로 창을 끈 후 던전을 돌아다니다가 강철여적단 워락(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반 몹이었습니다.)과의 전투 시작 전, 왼쪽 화면 절반에 건물 문이 열리는 배경 사진이 0.5초 동안 깜박이고 사라졌습니다. 그 전투 이후에는 던전에서 검은 화면이 절반을 계속 가려서 플레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평소 이동은 WASD 키만 사용했으며, 마우스나 다른 키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편의성이 지금도 너무 좋긴 하지만, 추후 'E' 키로 대화창을 넘길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