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시간 28/06/2025

[자유주제] ㅊㅈ

ㄱㅅㄱㄷㄱ

28/06/2025
28/06/2025 08:27 AM
작성 시간 30/05/2025

[자유주제] ㅊㅊ

브그

30/05/2025
30/05/2025 11:00 AM
작성 시간 07/12/2024

[공지사항] 잊혀진 서재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및 후기 [4]

안녕하세요, 잊혀진 서재를 개발한 팀 소낙의 PD 쿠카입니다! 지금까지 개발자 내부 QA만으로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점을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통해 깨닫게 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날카로운 피드백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 퀴즈의 개연성, 단서, 난이도, 힌트 측면에서 전반적인 검토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데모 버전에 대한 안내가 충분히 이뤄지지 못해 불편을 드렸습니다. 본편에서는 각 이야기가 챕터 3개 또는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모판 챕터는 이 중 2번째 챕터를 보여드렸습니다. 해당 부분을 유저 분들께 제대로 공지하지 못해, 이야기가 끊기는 느낌이 크고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아 죄송합니다. UIUX 관련해서도 날카로운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미 개발자들은 정답을 알고 있다 보니 내부 테스트할 때는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모바일 버전부터 난이도나 UIUX 개선을 위해 많이 수정해왔는데,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알려주신 내용 최선을 다해 반영하여, 퀴즈 풀이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반영 계획 제보된 버그 효과음 볼륨 조절 이야기 플레이 순서 안내 (정식 출시에서 추가) 각 챕터별 난이도 안내 (정식 출시에서 추가) 이야기 수집에 따른 주인공 정보창 추가 (정식 출시에서 추가) 단축키 기능 창 모드 및 해상도 선택 퀴즈 정답 입력 안내 개선 정답을 알 수 있는 단서 문구 추가 힌트 추가를 통한 난이도 보완 챕터 클리어 후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 볼륨 증가 * 데모 빌드에도 최대한 업데이트하고자 하나, 정식 출시 빌드와 달리 데모는 일부 챕터를 잘라내는 구성이라 별도 개발 및 빌드가 이루어지므로 데모 즉시 반영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피드백 당첨자 연번 당첨자 구분 스토브 닉네임 보상 - 기본 피드백 참여자 참여자 전체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1 베스트 피드백 선정자 돔돔군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기본 보상에

07/12/2024
07/12/2024 02:42 A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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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수리] 버그 발견! [2]
동영상

1분 10초쯤 부터 봐주세요. 840. 모험의 시작에서 물주전자가 계속 사용되는 버그 및 늑대 흔적 찾는 단계에서 부엌으로 돌아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21/11/2024
21/11/2024 03:00 P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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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에저장] 내마음 속에 저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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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65. 로렐리아 생존 수칙이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스토리도 좋았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기억에 남네요.. 문헌 자료실이 틀린 곳은 없는지 찾는 것도 빡센데 거짓 자료를 챙기면 진행도도 깎여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21/11/2024
21/11/2024 02:44 P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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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수리] 서재를 수리하고 싶어! 이벤트 참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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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란 1챕터 책 그래픽 버그입니다. 원래라면 저 책장에 순서대로 꽂혀야 되는 것 같은데 저 비우기랑 책장 밀기 토글 사이에 겹쳐서 표시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제가 잘못 순서를 클릭한 줄 알았습니다.

21/11/2024
21/11/2024 02:22 P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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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마음속에저장] 내 마음 속에 저장! 이벤트 참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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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챕터는 루의 두 번째 이야기인 '539. 프레타 3구역 이상현상 보고서'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동화같은 그림체도 그렇고 초반 세계관도 그렇고 가벼우면서도 약간의 유머스러움이 포함된 분위기로 흘러갈 것 같았는데 대놓고 아기라고 해놓고 건장한 남성이 나오니 황당하면서도 어이없어서 인상에 남았네요 ㅋㅋㅋ 물론 여기까지는 아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뒤에 부분이 더 인상에 남았습니다. 루가 하프엘프라는 설정이고 본인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장면이 나와 페니도 뭔가 공감해 줄 것 같은 흐름인 줄 알았는데 대놓고 엘프를 노예 취급해버리는 캐릭터로 나오니까 약간 클리셰를 비튼 느낌이라 색달랐네요. 정식 버전에서 또 어떻게 내용이 흘러갈 지 모르겠으나 페니랑 루가 엘프라는 종족을 다루는 이벤트가 나와 둘이 갈등하거나 그런 에피소드가 나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21/11/2024
21/11/2024 02:16 P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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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버그발견] 몇몇 버그 입니다. [1]
동영상 이미지

제가 버그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해 봅니다. 물 주전자를 사용해서 물을 끊였는데도 여전히 사용하기 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게 호수에서도 계속해서 적용이 됩니다. 버그인데2번째 클리어 후에 대화가 진행하다가 멈추더니 게임이 진행이 되지 않고 멈춰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영어로 된 문서가 적어도 번역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버그는 아닌데 개인적으로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BGM이 계속해서 들리는 와중에서 이질적인 소리가 무엇이 플레이 하면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버그 같은데 일부 부품이 선택은 되는데 오래된 부품과 교환이 되지 않고 아무런 반응도 없습니다. 유령에게 목걸이를 줬는데 못걸이가 사라지지 않은 버그입니다. 퍼즐을 해결했는데 계속해서 퍼즐이 생기는 버그입니다. 생각보다 버그가 너무 많았고 솔직히 버그인 것 같은데 알쏭달쏭(?) 한 것들이 많았는데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경험한 버그가 퍼즐을 클리어 했는데 퍼즐이 남아 있거나 아이템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경우는 꼭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1/11/2024
21/11/2024 01:42 P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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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에저장] 내 마음 속에 저장! 이벤트 참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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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66. 첫번째 다이어리」 를 선정했습니다. 학원물을 방불케하는 세계관과 캐릭터들의 설정이 다른 챕터들과는 다르게 시작부터 흥미롭고 알기 쉽게 설정되어 몰입할 수 있었고, 챕터 주인공 리아가 미형에다 성격도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오버 화면이 특히나 귀엽습니다. 그리고 퍼즐과 수수께끼가 충분히 개연성있게 서사를 따라 등장하므로 플레이 흐름을 끊지 않았으며, 퍼즐의 종류또한 미니게임을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나 분신사바 퍼즐은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퍼즐의 구성 및 완성도, 캐릭터 설정 및 대화의 티키타카 등 제 기준 데모판 최고의 챕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21/11/2024
21/11/2024 11:01 AM
작성 시간 21/11/2024

[서재수리] 서재수리 제안서 [1]

539. - 상자 암호와 등대 진입 시 암호입력 UI 및 일련의 조작이 직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입력 커서도 없을 뿐더러, 실패시 초기화도 되지 않고, Backspace로 지우는 조작은 화면에 표시도 되지 않아 사실상 재입력을 하려면 초회차 시에는 유저가 때려맞춰야 하는 실정입니다. - 등대 스위치 조작시 움직이는 레버를 일일이 따라가며 조작하는것이 매우 불편합니다. 그냥 각 레버의 위아랫부분 공간을 눌러도 조작이 되게 하거나 레버를 누른채 드래그가 가능하게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우물 양동이에서 유리를 꺼내지 않고 장소 이동을 할 시 양동이만 하이라이트 되어있고, 다른 화면은 어두워진 채로 쭉 진행이 됩니다. 494. - 시계 톱니 교체 시 너무 많은 클릭 혹은 여러 조각을 너무 많이 반복해서 교차 클릭하면 왼쪽 조각을 선택할 수 없게 되어 조작이 먹통이 됩니다. (버그 재현은 가능 했으나 정확한 버그 발동 트리거를 모르겠습니다) - 금고 조작시 한번 트라이 후에는 정답을 맞출 때까지 금고 화면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정보 없이 진입시 진행이 막혀 게임 재시작이 강제됩니다. - 시계 톱니퍼즐을 완성하기 전에 그림퍼즐을 먼저 완성하면 후에 금고 조작시 똑같은 그림퍼즐을 한번 더 해야합니다. 840. - 서랍 암호 퍼즐에서 539와 같이 입력란 조작의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 늑대를 찾는 부분에서 왼쪽 화살표를 누를경우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다시는 늑대 수색 퍼즐로 복귀할 수 없게 되어 재시작이 강제됩니다.

21/11/2024
21/11/2024 10:39 A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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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그발견] 버그 제보입니다. [1]
동영상 이미지

1. 생선 구매까지 진행 후 생선 손질에서 막혀서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인벤토리는 이전에 획득했던 아이템이 그대로 들어가있어서 중복으로 들어갔으며, 과일 정리 또한 완료를 했음에도 정리가 안된 모습으로 보입니다. 2. 그림 퍼즐을 맞춘 후 금고를 돌리는 과정에서 또다시 퍼즐이 뜨고 취소하면 금고가 보이는데 이 상황에서는 클릭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맞추고 나니 금고 클릭이 가능하더군요.

21/11/2024
21/11/2024 06:47 AM
작성 시간 21/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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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에저장] 이벤트 참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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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음에 들었던 챕터는 이 챕터입니다. 이유는 단순하게 퍼즐이 저한테 가장 무난하고 직관적이었기 때문입니다.

21/11/2024
21/11/2024 06:44 AM
작성 시간 20/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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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마음속에저장] 재밌었던 챕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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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으로 그려도 보면서 추리했네요 ㅎ 캐릭터도, 스토리도, 퍼즐도, 테마도 다양해서 흥미롭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그 중 '프레타의 향토 요리책'이 소소하게 힐링되고 재밌어서 기억에 남아요. 수수께끼나 미스테리도 좋지만 가게에서 주인들과 대화하며 퍼즐을 푸는게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주인공 루도 멋있게 생겼고 잘하려는 마음도 멋지고요ㅎㅎ 가게 하나하나 도장깨기 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점도 좋았습니다. ㅎㅎ 재밌어요!! 정식출시로 다른 스토리들도 즐기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20/11/2024
20/11/2024 01:42 PM
작성 시간 20/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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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마음속에저장]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챕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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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에 입양된 소녀 아이란이 텃세를 이겨내고 첫 식사를 마치기까지에 대한 퍼즐인데 분위기나 배경이 취향이기도 하고(뒷이야기가 좀 더 있었으면...) 퍼즐도 풀 만했어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20/11/2024
20/11/2024 08:24 AM
작성 시간 20/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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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재수리] 프레타 제독의 선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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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풀어서 금고까지 띄웠는데 누를 때마다 계속 그림이 먼저 뜨네요

20/11/2024
20/11/2024 08:00 AM
작성 시간 19/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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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마음속에저장]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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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레타 제독의 선실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페니의 다자인 자체도 너무 귀엽고요. 어린 페니의 천진난만함이 대사에서 많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방의 구성이 흰색, 푸른색 계열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산뜻한 바다의 느낌을 주고 싶은 개발자의 의도가 잘 전해졌습니다. 다른 에피소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이 그것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면 해당 에피소드는 어린아이가 부모님의 방을 살펴보는, 캐릭터의 개인적인 탐험과 조사라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미쳐 사진으로는 미쳐 찍지 못했지만, 회상 장면을 짧게나마 넣는다거나 액자의 파도 그림 또한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인디게임 개발자분들 항상 응원합니다!

19/11/2024
19/11/2024 04:16 PM
작성 시간 18/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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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재수리] 다양한 버그들 [1]
동영상

많은 수리요청중에 없는 걸로 가져왔습니다. 이 버그는 되돌아갈 수 없는 버그이므로 다시 처음부터 해야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늑대발자국을 찾아야하는데 지역을 이동하면 다시는 그 장면으로 돌아갈 수 없기때문에 다시 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서재 바깥으로 나왔지만 다시 갇혀버리는 엔딩입니다.

18/11/2024
18/11/2024 01:22 PM
작성 시간 18/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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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마음속에저장] 가장 재밌었던 챕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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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로벨리아 생존 수칙...! 사실 3D 8번출구는 무서워서 못하는데 이건 재밌게 반복할 수 있었어요. 이야기도 자료에 많이 있어서 눈여겨보게 되구요... 버그성 억까를 많이 만나기도 했지만 재밌었어요!

18/11/2024
18/11/2024 12:57 PM
작성 시간 17/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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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수리] 제가 사탄들린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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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들려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걸 수도 있긴한데 '퐁신새' 가 다른 유사 비속어를 연상케 합니다;;; 퐁신새야 라던지 퐁신새가 라던지..

17/11/2024
17/11/2024 11:36 AM
작성 시간 16/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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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마음속에저장] 가장 좋았던 챕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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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마음에 들은 챕터는 840.모험의 시작 제2장. 거대 늑대의 등장 입니다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과 그에 잘 어울리는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색깔퍼즐 같이 직관적으로 보이는 무언가가 있는 이 챕터가 좋았어요 그중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아무런 버그가 없이! 억까가 없이! 처음으로 깔끔하게 클리어가 되었다는 점에서 저는 최고의 챕터라고 생각해요

16/11/2024
16/11/2024 05:15 AM
작성 시간 15/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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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재수리] 버그.. [2]
동영상 이미지

1. 비밀번호 지우는 법을 누구나 알 수 있게 알려주세요 비밀번호 지우는 법을 몰라서 한참 헤메었네요 이리저리 누르다가 겨우 백스페이스가 지우는 키인걸 알게 되었어요 비밀번호를 지우지를 못하면 진행이 불가능해지니..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알 수 있게 알려줘야 된다 생각해요 2. 대화중에 비밀번호 입력..? 대화중인데 비밀번호가 입력이 됩니다..? 3. 비밀번호 숫자 키 눌러도 먹통 이화면에 처음 들어오면 비밀번홀을 적기위해 숫자키를 눌러도 반응이 없는 버그가 있네요 뒤로가기 했다가 다시 들어오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입력이 되긴 하네요;; 4. 이중 금고..???? 5. 그림맞추기 퍼즐 오류에 금고 버그까지..? 퍼즐을 클리어 했지만 다시 퍼즐... 뒤로가기 하면 금고가 나오는데 상호작용 안되는... 6. 왜 뒤로가기가 없어지나요 금고 실패하면.. 나갈수가 없어요... 어..? 금고 열었는데도 못나가요???? 7. 시계 수리 버그(진행 불가 버그) 가장큰 톱니바퀴가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버그(게임 진행 불가) 시계안의 가장큰 톱니바퀴에있는 침이 뒤로 숨어있는 버그 이렇게 되어야 정상인거 같아요...

15/11/2024
15/11/2024 03:28 PM
작성 시간 15/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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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발견] 중복 아이템 버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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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장보는 에피소드에서 중간에 나갔다 오니까 이전에 모았던 아이템은 그래도 표시되어 있는데, 진행은 처음한 것처럼 되어 아이템을 중복으로 얻을 수 있는 버그를 발견하였습니다. 게다가 처음과 달리 좌우가 반전된 것 같네요. 중간에 나갈 경우 아이템을 없애고 처음부터 하게 하거나 중간 저장이 되어 계속 진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선 손질하는 부분에서 쪽지를 보아도 어떤 방식으로 자르는 것에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막혔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11/2024
15/11/2024 12:32 PM
작성 시간 10/11/2024
+3

[서재수리] 튜토리얼, 퍼즐 관련 수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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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튜토리얼 (열쇠 아이콘 -> 자물쇠 아이콘)으로 표기가 변경되어야 할 것 같아요. 게임 플레이에는 자물쇠 아이콘이 쓰이는데, 튜토는 열쇠로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두 번째 사진은 글과 그림 설명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2. 피망 문제 정답 유무 제가 풀이를 잘못해서인지 문제 자체가 잘못된 것인지, 아무리 답을 찾으려 해봐도 모든 풀이에 모순이 생기더라구요. 문제에 이상이 있는 게 맞는지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 자체에 이상이 없다면 해설을 좀 부탁드려요..)

10/11/2024
10/11/2024 03:13 PM
작성 시간 09/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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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마음속에저장] 좋았던 챕터 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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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재밌다고 느꼈던 챕터는 364번 푸른 가루의 비밀 입니다. 아이란이라는 캐릭터가 왠지는 모르겠지만 총을 들고(?) 수상한 교수의 사무실에 잠입수사를 하는 스토리입니다. 다른 챕터의 호러 방탈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만,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몰래 잠입 수사하는 느낌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 챕터는 퍼즐 난이도도 적당하고 스토리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스토리와 퍼즐이 잘 섞인 느낌의 챕터가 더 담겨서 정식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09/11/2024
09/11/2024 1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