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ardian of the Sanctuary
[공지사항] [성역의 수호자] 슬데 피드백 & 이벤트 참여 안내 (9/23 ~ 10/6) [59]
안녕하세요. 성역의 수호자(Guardian of the Sanctuary) 개발사 발게빈나(VALGEBINNA) 입니다. 2024년 9월 23일(월요일) '성역의 수호자' 슬기로운 데모생활이 시작됩니다. 성역의 수호자(Guardian of the Sanctuary)는 정통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몬스터를 무찌르고 필드와 던전을 탐험합니다. 서사의 단편을 따라가면서 비밀을 파헤치고 장애물을 넘고 퍼즐을 풀며 힘을 얻어 보스를 쓰러뜨립니다. 성역의 수호자는 여러분의 참여를 통해 앞으로의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구현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4. 09. 23(월) ~ 2024. 10. 06(일)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list/129592?page=1&direction=LATEST https://store.onstove.com/ko/games/4255 슬데 피드백 참여안내 ① 이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긴다 (예시 : 참여합니다) ② '성역의 수호자' 데모 버전을 플레이하고, 상점에 한 줄 평을 작성한다 상점 링크 : https://store.onstove.com/ko/games/4255 ③ 아래 설문조사 링크에 참여한다 설문조사 링크 : https://forms.office.com/r/J9pxwqwvZJ ① 참여자 전원 :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 ② 베스트 의견 (5명) : 참여 보상 하나 더! 이벤트 1: '성역의 수호자' 버그 제보 ① 발견한 버그와 버그 발생 시 상황을 스크린샷과 함께 게시판에 업로드 해 주세요. (말머리 - 버그 제보) ② 버그 발생 전후 상황, 발생 빈도, 대략적인 PC 사양을 함께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①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 5명 ② 선정기준 : 개발사 선정 이벤트 2: '성역의 수호자' 스토리
[공지사항] 성역의 수호자(Guardian of the Sanctuary) 슬기로운 데모생활 이벤트 당첨자 발표 & 후기 [3]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자 여러분. 성역의 수호자(Guardian of the Sanctuary)를 개발하고 있는 발게빈나 입니다.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 드리고 마지막으로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첨자 발표 베스트 피드백 (네이버 페이 포인트 5,000원) hashiruka48 Kario9 INDERE 배두나 감고양이 버그 제보 이벤트 (네이버 페이 포인트 5,000원) hashiruka48 necroman washble Sojeob 덤비면문다고 스토리 유추 이벤트 (네이버 페이 포인트 5,000원) hashiruka48 necroman washble 이나다 리즈의리즈시절 슬데 진행 중 주요 개선사항 세이브 기능 추가, 체력(하트) 2 추가, 게임패드 지원 및 조작법 안내 추가, 인트로에서 캐릭터 움직임 수정, 인트로에서 게임패드 조작시 재시작 문제 수정, 사운드 설정 슬라이드 조정, 기타 버그 수정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개발 계획 초반 튜토리얼 및 안내 추가, 최적화 및 프레임 제한 조정, 대사 및 스토리 전면 수정, 전반적인 버그 재점검 및 게임 시스템 재개발 등. 참여자 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개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참여후기 우선 예상외로 너무나도 적극적이고 열정넘치는 피드백을 해 주신 것에 대해 모든 참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성역의 수호자'는 미천한 비전공자의 1인 개발 게임 입니다.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는 게임이 주는 어떤 고양감의 심상(?)을 구현화 하기 위해서, 오직 게임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풀어내기 위해 개발해 왔습니다. 코딩도 모르고 디자인도 모르면서 맨땅에 헤딩하며 만들다 보니 뭔가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이게 어느정도 인지는 도통 감이 오지가 않았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면 어느정도 가닥은
[스토리유추] 스토리 유추 이벤트 참여
1. 그곳엔 한 나라를 멸망시킬 정도로 파괴력을 가진 무기가 잠들어 있다고 한다. 2. 나를 찾아줘, 나를 여기서 풀어줘... 제발 주인공은 온갖 역경을 통해 자신을 찾아달라는 방앞에서 서게 되고 그동안 모았던 물건들을 이용해 봉인을 풀고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간 방안, 의외로 아무것도 없어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주인공 그때 갑자기 목소리의 주인공이 모습을 드러내며 마지막 보스전이 시작하게 됩니다. 격렬한 전투 끝에 승자는 의외로 최종보스 그렇게 주인공이 죽으려 할때 주인공이 여태까지 모았던 검(용사의 검?)이 나오고 이내 최종보스를 쓰러트립니다. 모든것이 끝난 전투 보스방을 나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인 한 나라를 멸망시킬 정도의 파괴력을 갖은 무기를 찾는 주인공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니 이젠 있었습니다. 여러나라가 원하던 한 나라를 우습게 멸망시킬정도의 파괴력을 갖은 무기(주인공)가
[버그제보] 버그제보
1. 상호작용가능한 물건들의 대사가 제대로 출력되지 않습니다. -뭐라고 뜬지는 확인해야하는데 위의 사진과 같이 그냥 빠르게 스킵이 됩니다. -저구간만 그런것이 아닌 모든 상호작용가능한 것들이 거의대부분 저렇게 반응하고요. 2. 프레임제한 -이걸 버그라고 봐야할진 모르겠지만 프레임제한이 걸려있지 않아 1000프레임 이상씩 찍히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프레임이 잘 나오면 모르겠지만 Radeon RX7600기준(언더볼팅상태 = 라데온의 경우 적절한 언더볼팅은 오히려 성능이 상승합니다. // 약 Nvidia RTX 4060정도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래픽 사용량이 99%~100%를 찍으면서 그래픽 카드가 비명을 지르고 있더군요. -게임의 최적화 문제로 컴퓨터 부품이 실제로 사망(고장)한 사례가 있는 만큼 수정을 해야할것으로 보여집니다.(제 기억이 맞다면 그래픽카드 값 게임사가 물어줬던것으로 기억합니다.) 3. 조작이 안되는 버그 / 조작이 이상하게 되는 버그 -조작이 이상하게 되는 버그가 존재했습니다. -분명 앞으로 움직이도록 했는데 왼쪽으로 움직이더군요. 4. 벽에 끼이는 버그 -올라가다보면 누가봐도 보스방같이 보이는 곳에 양탄자가 위 아래오 움직는 장소가 있는데 그 아래에서 서있다가 아래와 같이 벽, 정확히는 땅속에 처박혀서 아무것도 못하는 버그가 존재했습니다. 5. 맵이 깨지는 버그 -말그대로 맵이 꺠져서 공허가 보입니다.
[스토리유추] 스토리 유추!
여우의 나라는 강대국의 위협과 횡포로 큰 위기에 빠진 상황이다. 에드리온 제국 남동쪽 해역 경계, 폭풍으로 둘러싸인 작은 섬. 한 나라를 멸망시킬 정도의 강력한 무기가 있다고 전해지지만 아무도 살아 돌아오지 못한 그 곳.. 여우와 일행들은 그것을 알면서도 섬으로 출항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폭풍을 이기지 못하고 배는 난파되었고 일행들도 행방불명이 된 채 여우 혼자 섬에 떠내려오고 만다. 섬에서 옛 성터의 지하에 갇혀있다는 알 수 없는 목소리를 듣게 되었고 또 이 땅을 수호하던 여섯 영웅, 분노의 브하파, 쟁취의 로브하 등의 시련을 통과하고 힘을 얻게 된다. 하지만 그 힘은 사실 영웅들이 여우의 몸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여섯 영웅의 힘을 모두 모은 여우는 몸을 결국 몸을 지배당하게 되고... 여기까지 생각해보았습니다. ㅎㅎ
[버그제보] 게임 플레이중 아쉬운점
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키 설명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X키가 마법이라고 하는데 막상 사용 할 수 없었는데 구현이 안된 것 같았습니다. 버튼이 패드용이 아니라 키보드 버튼이 나옵니다. 패드로 사용시 이렇게 선택창이 뜨는 순간 키가 입력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되는데 힌트가 전혀 없습니다. 뭔가 창이 뜨는데 금방 사라져서 노가다로 찾았습니다. 전투 중에 거대한 적이나 좁은 곳에 들어가서 공격하는 경우에 카메라가 제대로 잡지 못하고 날라버리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스토리유추] 스토리유추 이벤트 참여합니다!
일단 게임을 통해 얻은 스토리적인 단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인공이 표류한 섬은 한 나라를 멸망 시킬 정도로 강력한 무기가 있는 곳이다. 2. 이를 얻기 위해 많은 이들이 공략하러 왔지만 그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 했다. 3. 오랜 시간 이 곳에 갇힌 듯한 한 영혼의 목소리. 4. 쟁취의 로브하, 분노의 브하파 등 이 땅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용사들이 존재. 5. 주인공에게 시련을 통과했으며 악의 무리, 우리의 길을 방해하는 자들을 해치워줄 것을 요구. 일단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성역'은 아무래도 강력한 무기가 잠들어 있는 이 섬일 것이고, 수호자들은 악의 무리들로부터 이 땅과 무기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용사들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현재 몬스터들이 즐비한 섬의 모습을 보면 이들은 성역을 수호하는 데 실패한 느낌입니다. 던전 같은 곳에 봉인되어 있던 모습도 그렇고 악의 무리로부터 섬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했으나 결국 패배하여 봉인당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악의 무리들이 이들을 쓰러뜨렸음에도 왜 강력한 무기를 쓰지 않지? 생각이 듭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가 생각한 가설은 2가지인데 1. 강력한 무기의 발동 조건이 필요하다. 2. 애초에 강력한 무기는 없었다. 그런데 후자의 경우에는 강력한 무기가 없었다면 아직까지 이 곳이 성역처럼 되어있고 소문이 퍼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전자인데 결국 악의 무리들이 강력한 무기를 얻었으나 뭔가 발동 조건이 필요해서 조건을 충족시킬 만한 요소를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 요소는 사람들의 영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이 섬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살아 돌아오지 못한 점이 이 부분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초반 자기를 구해달라는 영혼의 목소리도 이해가 됩니다. 악의 무리들에 의해 영혼 형태로 붙잡혀 있거나 이용 당하고 있었기에 주인공에게 도움을 구한 것이죠. 이를 종합했을 때 후반부의 스토리는 악의 무리들을 쓰러뜨리고 수호자들의 힘을 모으
[버그제보] 버그제보 이벤트 참여합니다!
1. 몬스터가 하늘에 떠있는 버그 해당 상황은 저 트리거가 있는 근처에서 전투 도중 공격과 함께 트리거가 건들여져서 양탄자 기믹이 움직이는 장면이 보여지고 난 뒤 상황입니다. 해당 장면이 끝나고 트리거 주변에 있던 몬스터가 하늘에서 나타나더니 그대로 떨어졌습니다. 2. 빨간색 비석이 사라지는 버그 + 이후 빨간색 비석 문구 출력 오류 분명 이렇게 컷씬은 물론 플레이 도중에도 문 앞에 잘 있던 빨간색 비석이... 중간에 한번 죽고 문 앞까지 오니 사라져 있었습니다(중간에 상호작용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해당 보스를 클리어하고 난 뒤, 뒤에 열리는 문을 통해 다른 성 앞에 있는 빨간색 비석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문구가 출력되다가 멈추고 안 나옵니다(저것도 순식간에 저만큼만 뜨고 사라져 겨우 캡쳐했습니다). 당연히 문은 안 열리고 이후 플레이가 진행이 안 되어 게임을 멈췄습니다. 3. 보스몹 맵 밖으로 밀어내기 보스 구역에서 싸우다 저 문 쪽으로 몬스터를 밀어내면 몬스터가 맵 안으로 못 들어올 뿐더러 공격도 문에 막혀 안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유저는 저 문 가까이에서 공격하면 몬스터에게 공격을 입힐 수 있어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4. 안내 문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위와 같이 별이 부족하다는 문구가 뜬 뒤 아무리 패드키나 마우스를 클릭해도 문구가 사라지지 않고 계속 떠서 화면을 가렸습니다. 제 컴퓨터 사양은 CPU: 인텔 i5-13600KF RAM: 32 GB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입니다.
[버그제보] 버그 제보
첫번째 버그 정확히 어떤 조건에서 나온 버그 인지는 모르겠는데 스테미너를 모두 소모한 후 게이지가 가득 차기 직전에 달리기 키와 점프키를 같이 눌렀던가 그 뒤에 저렇게 게이지가 가득 차있는 상태임에도 빨간 게이지로 표시되며 달리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버그 이것도 스테미너와 관련된 건데. 스테미너를 모두 소모한 후에 회복되기전에 달리기 키를 누르면 영상에서 보듯 달려지지는 않는데 게이지는 회복되지 않고 멈춰버립니다. 세번째 이거는 버그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바닷가에서 물에 조금만 들어가도 죽어버리는데 몹들은 더 깊이 갈 수 있어서 불합리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와 몹이 갈 수 있는 곳을 동일하게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사시에는 따로 창이 안뜨고 바로 체크포인트에서 부활하는 것도 일종의 버그지 않나 싶네요. 두번째 세번째 영상은 영상 편집 및 인코딩 과정에서 설정이 초기화 되어 화질이 안 좋긴 한데 상황을 알아보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 같아 그대로 업로드했습니다. 컴퓨터 사양은 프로세서 AMD Ryzen 5 7500F 6-Core Processor 3.70 GHz RAM 32.0GB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4060 Ti 입니다.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스토리유추] 스토리 이벤트 참여합니다.
초반부의 석상을 통한 알 수 없는 목소리. 누구도 찾지 못한 듯한 전설의 무기. 전설의 무기는 주인공이 속해있는 지역에 존재하는 거대한 성의 주인을 통해 퍼진 전설과도 같은 소문. 즉, 전설의 무기는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았고. 그저, 자신이 퍼트린 소문을 듣고 찾아온 모험가들을 더 농락하기 위해, 구해달라는 내용의 목소리까지 들려주면서 자신을 찾아오게 한 뒤, 무참히 살해하는 것이 취미인 자. 그 자가 거대한 성의 주인이면서, 주인공이 쓰러트려야 하는 거대한 악의를 가진 적. 이런식으로 생각해봤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단서까지는 찾지 못해서..
[버그제보] 버그제보 몇개...? [1]
1. 체력하트가 별하고 겹침 하트와 별의 만남.. 2. 맞은 몬스터는 벽을 뚫고... 벽 뒤로 넘어가서 죽고 거기에 별과 하트가 생기는 버그 3. 공중에 떠있는 벽돌? 덩그러니 하나가 떠있어요 4. 점프공격의 판정..? 점프하며 공격하면 한번씩 정확히 공격해도 데미지가 안 들어가는 버그가 있네요 5. 그래픽 버그 및 제자리 달리기 이펙트 연기나오는 버그 ㄱ. 특정 위치에서 그래픽 버그가 생겨요 ㄴ. 49초 쉬프트를 제자리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누르는데 달리기 상태가 되어 연기 이펙트가 나오고 스테미나가 약간 소모되는 버그 6. 메뉴 처음부터 먹통 버그 메뉴를 열어 '처음부터' 눌러도 로딩화면 잠시 나왓다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처음부터가 되지않는 버그 7. 문이 열려있는 석판동굴 ㄱ. 27초 석판의 내용이 보이고 입장료가 보이지만 이미 문이 열려있는 버그 ㄴ. 59초 내부의 적을 다 잡지 못했는데 보상받는 버그 8. 보스룸 비어있음 ㅋㅋㅋ 아무것도 없... 9. 석판 내용이 바로 닫히는 버그 석판의 내용을 알고 싶다구요... ㅠ 10. 스페이스바로 상호작용이 되고 E키 활성화창이 남아있는 버그 ㄱ. E키는 누르지 않았으며 스페이스바로 상호작용이 됩니다 (이외에도 석판등 상호작용되는 곳에 점프로 상호작용이 됩니다) ㄴ. 'E조사하기'가 계속 남아있는 버그 11. 절벽에서 점프 절벽을 점프로 올라갈수 있다구요?! 12. 이게 왜 익사...?!!? 아니 이거보세요! 안 깊은데.. ㅠ 13. 움직이는 발판에 깔려... 아래로 떨어집니다 14. 안보이는 벽 제자리 뛰기... 제자리 달리기! 15. 전투 마지막 의문사 뭐에 맞았..?! 아니 몬스터하고 같이 러브샷...?! 16. 죽은 뒤 '처음부터' 클릭시 게임 멈춤 추가로 사운드 버그까지 같이 생깁니다 소리 들어보세요 17. 캐릭터가 밀림 현상 난 앞으로 가고싶다오... 18. 폭포 호수위의 괴물... 이놈이 공격하면 게임이 멈춘다구요!! 여러번 확인해봤는데 공격할때 게임이 프리징되네요 19. 하트를 무한복사 하는 방
[스토리유추] 스토리 유추...
스토리 유추라기보단.. 이런 스토리면 어떨까 하고 적어봤습니다 아무도 살아 돌아오지 못한 성역의 해변가에서 쓰러진 주인공 여우... 이 섬(성역)에는 한 나라를 멸망시킬 정도로 파괴력을 가진 무기가 잠들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여우 해변가에서 정신을 차린 후 섬 안쪽으로 나가가다 작은 기둥 같은 것을 건드리자 '나를 찾아줘...'라는 목소리를 듣게 되고 그 목소리를 찾아 옛 성터 지하로 떠나게 된다 섬에 있는 각종 퍼즐과 기믹을 풀고 무기도 얻어 섬에 있는 강적과 몬스터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려나갔다 너무 강력한 적과 동굴의 함정에 좌절도 했지만 결국 잠들어있던 영웅들의 힘을 하나씩 받으며 성장해 나갔다 성역을 탐험하며 분노의 브하파, 쟁취의 로브하와 같은 옛 영웅들의 힘들 하나씩 받으며 더욱더 강해진 여우.. 그는 옛 성터의 지하까지 목소리를 쫓아 도착했고 그 목소리의 주인공의 이야기를 믿고 여러 일들을 해주고 결계에서 꺼내주니 그는 살아있는 자가 아닌 언데드 '리치' 였던 것이었다 그 리치는 섬의 성역에 도전하는 자들을 방해하며 죽이고 성역의 비밀을 풀어 자신의 야망을 위해 성역을 더럽히다 '성역의 의지'에 의해 결계에 잡혀 있었던 것이었고 여우가 기억을 잃고 쓰러진 이유도 리치가 벌였던 일이었다는 것이었다 여우는 영웅을 동경해 섬(성역)에 도착했지만 리치의 저주로 인해 기억을 잃고 쓰러지고 리치가 결계에서 탈출하기 위해 이용하려 했었던 것 하지만 여러 영웅들의 힘을 얻어 강력해진 여우에 의해 리치는 결국 처치 당한다 성역의 평화를 찾게 되자 '성역의 의지'에 의해 여우는 기억을 되찾고 성역을 관리하는 성역의 수호자가 되어 자신의 나라인 에드리온 제국에 돌아가 강력해진 힘으로 여러 위업을 떨치게 된다
[스토리유추] 스토리 유추입니다.
서막: "에드리온 제국 남동쪽 해역 경계, 폭풍으로 둘러싸인 작은 섬. 그곳에는 한 나라를 멸망시킬 정도로 파괴력을 가진 무기가 잠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수많은 나라의 군대와 용병, 그리고 모험가들이 이 섬을 공략하기 위해 도전했지만, 그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해 그 진위를 알 수는 없다. -아타르베다 지리편- 3장 펠리시안 해양의 군도 중 주인공인 여우 캐릭터는 섬에 쓰러진 상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상황은 두 가지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의도적으로 온 경우: 여우는 과거의 용사들과 연결된 특별한 운명을 지닌 인물로, 섬에 숨겨진 무기와 용사의 유산을 찾기 위해 스스로 이곳에 온 것이다. 이 경우, 여우는 자신의 운명을 찾기 위한 여정의 시작점으로 섬을 선택하며, 이후의 탐험과 전투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된다. 떠밀려 온 경우: 여우는 우연히 폭풍에 휘말려 섬에 떠밀려 온 것이다. 이 경우, 여우는 처음에는 자신의 목적이나 운명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섬에서의 경험을 통해 과거 용사들의 유산을 발견하고, 결국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인공의 여정: 주인공은 여우 캐릭터로, 과거의 용사들과 연결된 특별한 운명을 지닌 인물이다. 여섯 용사의 유산을 이어받은 주인공은 분노의 브하파로부터 받은 소드를 통해 그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 힘은 앞으로 마주할 적들과의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제단의 목소리: 주인공이 탐험하던 중, 신비로운 제단 앞에서 "나를 구해줘"라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이 목소리는 과거의 용사 중 한 명의 영혼으로, 그가 제단에 갇혀 있으며 주인공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이 용사는 주인공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의 힘을 주기 위해 주인공을 시험하게 된다. 던전 탐험: 주인공은 별을 모으고 던전을 탐험하면서 과거 용사들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된다. 각 던전은 과거 용사들의 전투와 희생, 그리고 그들이 남긴 유산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인공은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점차 깨닫게 된다. 던전
[버그제보] 영상 제보합니다.
어느 순간 Shift 키로 달리기가 안 됩니다. Shift 키를 On/Off로 전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꾹 누르고 있느라 손가락이 아픕니다. 시야가 좁아서 자주 추락합니다. 이로 인해 난이도가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또한, 보스를 처치한 후에도 보스 음악이 계속해서 재생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처음 만난 석판은 E 키로 끄는 것이었는데, 그 다음에 만난 석판은 때려서 부숴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으니, 부수어서 보상을 받으라는 설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달릴 때 끝쪽 계단 턱에 걸립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불편합니다. 달리고 난 뒤 제자리에서 Shift 키를 누르면 달리는 것처럼 연기가 나옵니다. 걷는 상태에서 Shift 키를 눌러도 게이지가 줄지 않고 계속 차오르기를 바랍니다.
[버그제보] 영상 제보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소리 설정을 바꾸려 하는데, 사운드 바를 60% 정도로 설정하면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나무와 수풀 사이를 지나면서 슬라임을 잡을 때 시야가 너무 가려집니다. 총을 쏘는 몬스터가 언덕 아래로 도망가는데, 계속해서 도망갑니다. 점프를 할 때 천장과 가까우면 카메라가 너무 가깝게 여우의 정수리를 향합니다. "별 50개를 바친다"는 팝업창이 떴을 때, 예를 누릅니다. 그 후, Shift, W, E, 왼쪽 클릭, 스페이스바를 동시에 연타하면서 "별 50개를 바친다"와 "예"를 반복합니다. 이때 팝업 상태에서 스페이스바가 설정을 눌렀을 때의 소리를 연속으로 내며, 컨트롤 창이 여러 번 뜹니다. 여기서는 별 30개가 모이면 적당한데, 50개라는 기준이 너무 높아서 슬펐습니다. 문 안에 들어가려다 보니 설정과 다른 튜토리얼 컨트롤 창이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