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XER
[게임소식] FIXER Busan Indie Connect 참여 소식 [4]
안녕하세요! 작을라이언트 팀장이자, 'FIXER' 기획자 NoneIP 입니다. 제 글과 저희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테스트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FIXER의 이번 슬데 기간 중 행사 참여에 대해 전달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FIXER가 루키 부문으로 BIC(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에 참여합니다! FIXER는 풀코스 F19 부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스테이지 옆에 있어서 잘 보이는 위치가 되겠네요!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저희가 현재 준비 중인 2챕터 숲 속의 핵심 키워드 및 기믹들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물론 슬데를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도 스토브를 통해 2챕터의 새로운 기믹들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하지만? 직접 오셔서 즐겨주신다면 더욱 기쁠 거 같습니다! FIXER 슬데의 마지막을 BIC로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임소식] FIXER 슬데 기간 중 업데이트 및 이후 계획 [3]
안녕하세요! 작을라이언트 팀장이자, 'FIXER' 기획자 NoneIP 입니다. 제 글과 저희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테스트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FIXER의 슬데 기간 중 업데이트와 그 이후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현재 배포 중인 버전은 저희가 게임 행사 신청을 위해 준비한 버전이다 보니 일정에 맞춘다고 많은 부분에서 빈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그럼에도 좋아해주신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ㅠㅠ) 업데이트 일정 먼저 앞서 말씀드린대로, FIXER의 현재 버전은 사정에 의해 포기한 부분이 많은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일시정지나 키워드 설명 다시보기, 서버실 복도 이후 사라진 서사 등을 뽑을 수 있겠네요.) 그렇다보니 슬데 시작 전후로 저희는 저희가 생각한 1챕터의 완성과 2챕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목표에 맞춰 진행될 예정입니다. 슬데 기간 중 저희가 생각 중인 업데이트는 총 2회입니다. 목표는 각각 1챕터의 완성과 2챕터를 여러분께 소개드리는 겁니다. 하나씩 설명드리겠습니다. 1차 업데이트 저희의 목표는 1챕터의 서사와 키워드 퍼즐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서사와 연계하는 것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그란테일에 대한 정보와 신입 관리자가 왜 게임에 들어가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을 채울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 여러분을 각종 퍼즐을 플레이하는 과정에 최대한 몰입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사 이외에 현재 게임에는 없는 편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굉장히 사소하지만, 게임이라면 응당 있어야 하는 기능들이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튜토리얼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개선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기존의 퍼즐 시작 전 알려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서사와의 연계, 다시보기 추가 등 퍼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데이트는 필요하다면 1차가 아니라 2차에서도 반영될 생각도 있습니다. (여건도 봐야겠지만요.) 2차 업데이트 2차 업데이트의 목표는 2챕터를 여러분에게
[공지사항] FIXER의 슬데 피드백 & 이벤트 참여 안내 (~8/27) [39]
안녕하세요! 2023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게 된 'FIXER' 개발자 NoneIP 입니다. (논이라 불러주세요!) 제 글과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테스트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후에도 커뮤니티에 여러 개발일지를 가져올테니 지켜봐 주세요! 소개 'FIXER'는 개발 중기 단계의 게임입니다. 저희 작을라이언트 팀은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를 확인하고 유저분들께 게임의 몰입도와 재미 면에서 의견을 듣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해보고 좋고 나쁜, 이상한 점 등 여러분들이 하고 느끼신 모든 생각을 공유해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FIXER'는 말이죠……. 이렇게 이야기와 퍼즐이 섞인 퍼즐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영상에 소리 없는 건 죄송해요. 곧 새로운 영상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 저리가요 유 팀장님) 아무튼……. FIXER의 테스트는 [07/27] ~ [08/27] 1달간 진행됩니다! FIXER 슬데 피드백 참여 및 커뮤니티 이벤트 안내 ① 이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긴다! (예시 : 참여합니다!) ② 'FIXER'의 데모 버전을 플레이하고, 상점에 한 줄 평을 작성한다. → 상점 링크 : https://indie.onstove.com/ko/games/2139 ③ 아래 설문조사에 참여한다! → 설문조사 링크 : https://forms.office.com/r/gjcfjHFvY4 여기까지만 해도 되지만? 아래 4번까지 한다면? ④ 가장 마음에 드는 화면을 캡쳐하고 이유와 함께 업로드 (말머리 – 이벤트 참여) → 베스트 의견 (10명) :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 가장 정성스럽게 참여해주신 플레이어 10분에게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미션 참여 보상은 기간 종료 후 한 달 이내, 스토브인디에서 지급합니다. 지나치게 무성의한 답변 작성 시 보상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은 스토브인디의 지원을 통해
[공지사항] FIXER 이벤트 당첨자 공지 [13]
안녕하세요! 작을라이언트 팀장이자, 'FIXER' 기획자 NoneIP 입니다. 이번에는 FIXER의 이번 슬데 기간 중 이벤트 당첨에 대해 전달해드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참여로 07월 27일에 시작한 슬기로운 데모생활이 08월 27일로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질 높은 피드백이 매우 많았기에, FIXER와 저희 팀이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벤트 당첨자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베스트 피드백 이벤트 당첨자 목록 베스트 피드백 번호 스토브 닉네임 참여 보상 1 Widgie 네이버페이 5,000원 2 미니멀리스트 3 삐약삑 4 감고양이 5 봄꽃토끼 2. 리뷰 이벤트 당첨자 목록 이벤트 당첨자 번호 스토브 닉네임 참여 보상 1 아인니이 네이버페이 5,000원 2 문가경 3 hashiruka48 4 덤비면문다고 5 리즈의리즈시절 6 삐약삑 7 감고양이 8 유디엠UDM 9 고요한바위 10 Del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피드백이었기에, 당첨자를 뽑는 과정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이벤트 보상은 스토브 측에서 한달 내로 지급할 것이라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FIXER에 주신 뜨거운 관심,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슬데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장소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의 FIXER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스토브 인디 유저분들과 운영진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현재 FIXER의 BIC 오프라인 버전이 스토브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추가적인 글을 작성하겠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플레이 부탁드립니다! ※ 09 05일 20:53 기준으로 이벤트 당첨자 보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대로 확인안한 점 죄송합니다.
[버그발견] 게임 플레이하면서 발견한 버그 및 아쉬운 점입니다.
게임을 모두 플레이하고 아쉬웠던 점과 수정했던 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1. 해상도가 중복되어 있습니다. 2. 조작키 변경에서 들어가면 키가 축약되어서 나오는데 기본값으로 설정하면 원래 이름으로 나옵니다. 3. 창문의 영향 때문인지 사무실에서 뿌옇게 나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4. 게임중 당황했던 점이 키워드를 다시 회수해야 되는데 장착되어 있던 키워드가 밖으로 나가서 회수가 안되는 것 같아서 당황했었습니다. 5. 다시 플레이를 켜보니 기본 설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6. 처음에 낮은 해상도로 설정해서 끈 다음에 다시 원래 해상도로 복구시키면 검은색 줄이 뜹니다. 게임 플레이시 메인메뉴 가는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도중에 게임을 끄면 이어하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임 움직이는 오브젝트에 중간에 끼면 게임오버가 되는데 이런 상황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찾은 버그는 여기까지 입니다!
[버그발견] 버그일까요?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다시하기 눌렀을 때 [2]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데이터 정렬을 완료 했습니다. 이제 출구로 빠져나갈 차례인데 필수 모듈 하나가 시야 밖에 있어서 발판 조정을 할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별 수 없이 다시하기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정렬하는 곳까지 다시 갔죠. 그런데 데이터 정렬을 눌러도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혹시나 싶어 발판을 움직여 아래로 내려가 출구로 갔는데 그대로 스테이지가 완료 되었습니다. 다시하기를 눌러도 앞서 제가 데이터 정렬을 완료한 것으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하기를 누른 후에 출구로 빠져나가면 되었습니다. 버그를 떠나서 데이터 정렬을 완료했는데 또 발판을 일일이 조정해서 빠져나가는 부분이 정말 지루한 과정이었습니다. 데이터 정렬 성공하면 머리에서 엔돌핀이 솟구치고 빨리 다음으로 가고 싶은데 잘못 내려가면 다시 시작해야 되니 정말 김이 새고 의욕이 팍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플레이 타임만 늘어나고 방금 했던 일을 역순으로 반복만 하는거니 지루한 느낌도 들었구요. 확실히 이 부분 때문에 마지막 스테이지할 때쯤에는 좀 퍼즐이 지루하고 지겨워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벤트참여] 인상 깊은 장면
저는 이 첫 파트 회사 배경이 너무 좋았어요. 미니멀하면서도 뭔가 현실 같은 생생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석양을 좋아하는데 초반부의 아련한 색감과 석양의 조화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 외 초반에 나온 이 생뚱 맞은 질문이 앞으로의 퍼즐 형태를 가볍게 사전 학습시킨다는 느낌과 이후 대화에서 주인공의 특성을 테스트하기 위함이었다는 부분이 나와 이야기의 조밀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시작 부분의 이 장면이 나중에 그런 부분 때문에 나왔구나 하고 느꼈을 때 무릎을 탁 치게 되더군요. 회사 내의 이런 깔끔하면서 미니멀한 그래픽과 아련한 색감이 차분하게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색감이 퍼렇게 변하면서 점점 사건이 진행 되고 긴장감이 높아져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야기의 복선처럼 이렇게 색감으로 상황의 분위기를 전환 시점을 알려주는 것 같아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장소의 특색을 잘 살린 그래픽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퍼즐 게임인데 로고도 정말 멋집니다. 로고 배경이 초원인 것을 보면 본격적인 이야기가 2챕터부터란 거겠죠? 사이버틱한 공간에서 풀숲이 무성한 곳으로 나오니 청량감이 느껴졌습니다. 앞서 했던 퍼즐들이 참신했지만 슬슬 지루함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시기적절하게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새 챕터가 등장하더군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인상적인 장면 2순위로 꼽고 싶습니다. 풀숲 스테이지에서 어떤 이야기와 새로운 퍼즐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데모가 여기서 끝나서 많이 아쉬웠네요. 이 게임을 왜 지금에서야 했나 좀 후회가 됩니다. 이렇게 흥미와 도전 욕구를 가지고 퍼즐 게임을 한 것이 언제적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식 발매 정말 기대가 됩니다.
[게임리뷰] < FIXER> 짧은 리뷰와 피드백입니당;~ ; 많이 늦었습니당;ㅅ;
잘나가는 MMORPG 게임의 수상한 디버깅을 어째선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 짧은 리뷰 깔끔한 폴리곤으로 만들어진 환경 속에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2D 캐릭터를 움직여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초반 사내 직원들과의 대화가 참 재미났습니다=ㅂ=b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기묘한 SF면서도 살짝 포근한 감이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은데다가 조건이 늘어날수록 해법도 다양해질 수 있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챕터 2에서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시작되는 찰나에 데모가 끝나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게임이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으로는 출시를 해도 재미난 퍼즐게임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ㅅ'b! 스토리텔링적인 측면에서도 세계관을 서서히 넓혀가는 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사무실에서의 잡담, 그리고 복도에서의 이야기, 이후 진행하면서 더해지는 유민우의 이야기 등등, 게임을 진행하면서 차곡차곡 세계관이 부드럽게 넓어지는 체험이 매우 좋았습니다‘ㅅ'b 챕터2에 들어섰을 때 동화 같은 배경 속에 돌아다니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복장이 그대로라 배경과 어울리지 않지만 정말 또 다른 세계로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후 일어날 일들에 대해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내 직원 중 한 명(한수진)이 말했던 ‘카멜라’라는 NPC의 이름이 다시금 거론되는데, NPC지만 바깥세상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흥미로워졌습니다. 과연 어떤 NPC일지, 그 NPC는 어떻게 자신의 세계를 받아들이고 있을지, 버그라는 존재는 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등등 엄청 궁금해집니다+_+ 그만큼 기대도 됩니다+ㅁ+/ 이후에 등장할 다양한 기믹들도 기대가 되고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흥미롭고 재미난 게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해 보겠사와요+_+ 파이팅이옵니당!! 피드백 게임을 하며 발견한 것들을 몇 가지 적어보았습니다. 사소한 것들부터
[이벤트참여] 입사한 회사가 게임은 안 만들고 게임만 하고 있다.[FIXER] [1]
이 게시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들어가기 앞서 돈은 없지만 재밌는 게임은 하고 싶은 블로거 감고양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데모 게임은 FIXER[우리나라 말로 해결사 정도로 해석될듯합니다.]라고 하는 인디, 퍼즐, 국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알게 되고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스토브 인디에서 슬기로운 데모 생활이라고 하는 인디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게임을 피드백 받는 시스템 있는데 그곳에서 이 게임을 발견하였고 뒤의 마크가 한때 즐겨 했던 옆 동네 게임의 W사 마크와 비슷하고 해결사[FIXER]라는 이름을 하고 있어서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기 앞서 이 게임의 플레이 영상과 트레일러 영상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 영상 플레이 영상 리뷰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 이유가 제가 한때 했던 게임의 세계관에서 W사라고 하는 회사의 마크와 비슷한 것과 해결사[FIXER]가 자주 언급되기에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인가라는 궁금증을 갖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세계관의 W사 / ??? : 관리자 나리!!! 나를 두고 어디 간 것이오!!!! 본론으로 돌아와 이 게임의 스토리 먼저 말하자면 주인공(플레이어)는 어느 게임회사에 취직하게 된 직원이고 스스로 발전하는 게임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간다는 게 이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즉 이 게임 회사 직원은 하라는 게임개발은 하지 않고 게임 속에서 여행ㅇ... 심지어 버그가 났다는 것만 알고 뭐가 버그인지도 모름) 게임의 조작 방법은 간단했지만 게임의 시스템상 난도가 높은 편에 속했습니다. 일단 조작 방법은 WASD로 이동, Shift로 대시, 마우스로 아이템 사용 등으로 매우 간단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경우 퍼즐게임이므로 아직 튜토리얼 단계라 쉬웠지 게임이 진행될수록 복잡해질 거라 예상되었습니다. 그래픽의 경우 3D와 2D가 동시에 존재하는 그래픽으로 플레이어와 NPC는 애니메이션 기반 2D 그래픽이었지만 지형지물의 경우 현재까진
[이벤트참여] 미래에는 [1]
미래에는 햄스터를 다운 받을 수 있을까요? 🐹🐹 사무실 직원들과의 대화가 소소한 재미 요소였는데 갑자기 등장한 햄스터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ㅎㅎ 초반에 진행한 입사테스트.. 열심히 고민하면서 골랐는데 그냥 합격시켜주길래 의미 없는 고민을 했나 싶었지만 다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어요. 제 진가를 알아보시다니 역시 팀장님,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알로록달로록 서버실의 사이버펑크 분위기가 게임과 잘 어울렸어요. 디버그 모드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온오프 효과음도 재밌었고 디버그 모드를 켜는 순간 주변 조명이 확 꺼지면서 물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키워드를 갈아끼울 때마다 물체의 LED 색이 바뀌거나 캐릭터가 이동하면 홀로그램 이펙트가 나타나는 것도 좋았어요. 코드가 텍스트로 변환되는 디코딩 연출 짱 게임 컨셉에 어울리도록 이것저것 신경쓰셨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조화롭다는 느낌을 받았고 몰입감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두컴컴한 서버실을 벗어나서 만나는 싱그러운 풀밭🍀 서버실에 정이 꽤 들었는데 빨리 탈출하게 돼서 아쉽네요.. 끝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자분들 파이팅
[게임소식] FIXER 1번째 업데이트 [4]
안녕하세요! 작을라이언트 팀장이자, 'FIXER' 기획자 NoneIP 입니다. 제 글과 저희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즐겨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첫번째 업데이트를 진행되었습니다. 바뀐 게 많아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임의 큰 틀은 바뀌지 않았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왜 1챕터를 업데이트하는가? 이미 많은 분들이 2챕터 숲 속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기대 중이라고 하시지만, 저희 팀과 제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FIXER는 6월 중순까지 개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슬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인 피드백과 저희가 현장에서 유저 분들이 플레이하시는 것을 직접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를 확실하게 처리하고 가지 않는다면 향후 게임플레이에 큰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단순히 데모 게임이고, 학생 작품이라고는 하나, 스토브라는 게이머 누구나 아는 상점에 올린 이상 저희는 학생이 아닌 개발자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니 게임 품질에 대해 학교 내부에서 보이는 것과는 기준이 달라야 하며, 그 기준에 맞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공들인 곳을 더 잘 만들고 싶었다.' 정도 되겠습니다. 업데이트의 주요 방향성은? 업데이트 계획 보기 이전에 말씀드린대로, 1챕터의 서사와 키워드 퍼즐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서사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기존의 설명과 서사로는 이후에 진행할 2챕터에 있어 방해 요소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전체적으로 몰입에 방해되는 것들을 조정하고,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게임 전체와 1챕터에 추가하였습니다. 크게 보자면 이렇습니다. 1챕터 퍼즐 전체 변경 및 추가 서버실 복도 이후 이벤트 추가 플레이어 인터페이스 변경 일시정지 등 편의 기능 추가 아래 업데이트 내용에서 보시죠! 업데이트 내역(0.8.2) 게임 플레이 방식 일부 변경 2가지 중요한 플레이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키워드 할당의 편의성과 플레이 동선 유도를 위해서 변경하였습니다.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