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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th Duel

[리뷰&공략] 매력적인 액션 어드벤처 3000th duel

  • OPTIMA옵티마
  • 2020.08.15 15:25 (UTC+0)
  • 조회수 85

 




안녕하세요. OPTIMA 입니다. 

이번에는 2D RPG게임 3000th Duel을 플레이 해봤는데요! 

솔직한 리뷰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우선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게임검색을 했을때 stove 게임소개에 나온 동영상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인데요.


이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s://gamestore.onstove.com/1021?item_id=3000thDuel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 라테일과 메이플스토리 등등 rpg게임을 즐겨하던 저는 바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선  캐릭터가 큼직큼직하고, 컨트롤이 시원시원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모든게임에서 <이속>을 중요시하는데요...

흔히 "이속충"이라고 하죠.  대쉬기가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대쉬를 못하면 이동이 너무 답답하거든요...






타격을 할때마다 MP게이지가 차고, 보라색 MP게이지를 소모하여 필살공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아이템 사용과, 메인메뉴 단축키도 알게 되었네요. 

그런데 저는 단축키를 다시 보는법을 몰라서 하나하나 눌러봐서 찾았고, 

아이템 전환 방법은 캡쳐화면을 다시 확인하면서 이제 알았네요.

혹시 단축키를 다시 볼 수있는 방법이 있나요?...ㅎㅎㅎ.....

댓글로 알려주세요,, 




 


아이템 창도 이렇게 있습니다. 

보라빛 성서는 처음에는 뭔지 잘 몰랐지만 

플레이 하다보니 소중한 아이템이었습니다. 

사용하면 사라지긴 하지만 게임플레이를 저장해두는 석상에 가면 다시 생기더라구요!! 

아이템 설명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봤다면 진작에 알고 플레이 했겠지만... 

저는 어쩌다보니 줄글 3줄이상 못 읽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스킬트리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보라색 보석을 모아서 스킬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시스템입니다.

중간에 보이는 커다란 메인 스킬들은 중요 미션을 깼을 때마다 열립니다.






게임 기본 설명은 이정도 입니다. 



우선 리뷰를 쓰는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1. 피지컬 좋지 않습니다. 

2. rpg를 즐기긴 하지만 가볍게 즐기는 편입니다. 꾸준히 하는편은 아니에요.

3. 사소한거에 즐거워합니다. (3000th duel도 동영상에 나오는 보라색이 좋아서 시작했어요.)




제 플레이 화면을 이제 보실까요?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타격감을 즐기다보니 보스녀석을 만났습니다.


.

.

.

.

.





네... 세번정도 똑같이 죽고 나니, 

강해져서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맵을 이동했다가 돌아가면 몬스터가 다시 나타난다는 점을 이용해서

레벨링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이렇게 클리어 하는게 정답이었을까요?

강해진 저는 보스녀석을 아주 손쉽게 처리했습니다.









첫번째 보스를 무찌르고 다음으로 온 곳은 이런 보라색 지역이었습니다.

보라색 좋아요.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힌트를 얻어 다음 맵이 열리고 새로운 곳에 갈 때마다 

재밌었습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던 것이 저한텐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블레이드, 렌스, 대검중 원하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괜찮았어요.




 


두번째 보스를 만났고 첫번째 녀석에 비해서 훨씬 강하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거미의 공격을 적절하게 피하고, 스킬을 다 맞췄지만 거미는 저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보랏빛 성서도 모두 사용하고 5번넘게 죽고 계속 도전했습니다.


일단 보스 죽이는 것을 포기하고, 맵을 돌아다니며 레벨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맵을 돌아다니다가 아쉬운 점들도 많이 발견하고, 지치기도 했습니다.



<아쉬운 점 첫번째>


맵은 생각보다 너무 컸고, 레벨업을 하기위해선 석상을 찾아다녀야 했기 때문에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진 것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느껴졌습니다.


텔레포트를 이용해서 맵을 더 손쉽게 이동할 수 있었더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을까요?




<아쉬운 점 두번째>


처음엔 타격감도 좋았고, 맵을 이동할때마다 몬스터들이 다시 살아나서 레벨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처럼 느껴졌지만 점점 플레이타임이 길어지면서 

체력이 없어서 저장위치로 이동해서 체력을 채우려하는데 

이미 처치했던 몬스터를 잡느라 체력을 다 소모하고 죽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쉬운 점 세번째>


맵을 밝혀나가고, 보스를 잡는 것 이외에 컨텐츠가 없는 것 같아서 좀 단조로웠습니다.

하지만 15,500원을 주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니, 더 기대하는건 욕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총평


3000th duel!

 한번쯤, 심심할 때 해볼만한 게임




 OPTIMA의 3000th duel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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