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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공략] 장마와 함께 시작한 레인월드(feat. 꼬물꼬물 슬러그캣) [1]

  • 조안스타크
  • 2020.06.30 04:26 (UTC+0)
  • 조회수 48


안녕하세요 you know nothing 조안스타크 입니다


비가 힘차게 오는 오늘 레인월드를 운명처럼 시작했습니다.

화면에 꼬물이가 귀여워서 일단 시작하게 됬습니다


 



캣이라고 말씀 안해주시면 지렁이라고 생각할수도...ㅋㅋ

신기했던게 한글 버전으로 레인월드를 저렇게 썻는데

직관적으로 읽혀졌다는거 ㅋㅋㅋ 

이거시 한글의 위엄인가요 

용비어천가인거 같은 느낌도 들고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가볍게 싱글플레이 시작해봅니다



게임 시작하면 인터페이스 설명이 나옵니다

일단 직접 하시면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 하던 제 화면입니다

꼬물이가 안전한 피난처에 도착하면 해당 스테이지가 끝나는 방식인거 같아요

여기는 1판 클리어 하고 두번째 시작하는 피난처입니당



 



제 플레이 영상입니다. 일단 해보시면 느끼는건 


"어...이거 어떻게, 어디로 가야 하는거지..?"


라는 느낌인거 같아요

그런데 꼬물이와 함께 하나씩 해 나가면 느껴집니다


"어...귀엽다,,"


슬러그캣이 촘 많이 귀엽습니다. 

꼬물거리며 움직이고 박쥐 잡아먹고 밧줄타고 올라가고 ㅋㅋ

괴물 피해서 도망다니고 ㅋㅋ 

제가 움직이는방향에 따라 좁다랑 통로 이동할때 엉덩이부터 들어가는 모습 ㅋㅋ


그래도 구매하는 게임인데 이런분들께 추천 드려요


1.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희열을 느끼시는 분

2. 디테일에서 즐거움을 느끼시는 분

3. 어려울수록 도전의식이 생기시는 분


이런분들이라면 얼마든지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슬러그캣 귀여워요 귀여워 ㅋㅋㅋ 

나중에 케릭 아이템 나오면 구매의욕 뿜뿜 옵니다 


영상 우선 보시고 슬러그캣 플레이 하러 가보세요!

저는 이제 다음 스테이지 클리어 하러 가겠습니다! 

댓글 1

  • images
    2020.06.30 05:25 (UTC+0)

    렌월드 귀엽다에 동의 ㅎㅎ 고양이라도 말 해줘야 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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