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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th Duel

[리뷰&공략] 3000th Duel 분노의 후기(feat 롱맨)

  • 원닷컴
  • 2020.06.25 14:04 (UTC+0)
  • 조회수 68


삼천쓰 듀엘 했습니다

저같은 겜보이는 스토리 모르고 일단 진행 후 천천히 스토리를 알아가는 스타일이라 일단 무작정 해보았습니다


첫인상은 일단 음악이 좋고 케릭이 맘에 드네요. 데테일도 있고.

풀이나 돌 베도 깨지는게 좋더라고요 ㅎㅎ


무작정 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처음 진행 방식이 좋았습니다

이게..마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튜터리얼 모드를 하는 느낌이랄까(근데 난이도는 사악함)

여차저차 아무것도 없이 일단 진행하면서 스토리, 인터페이스 차근하게 알려주는게 좋았습니다


 


여기 보시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하나하나 진행해 나가면서 발전하는 방식

 


또한 스킬트리도 이렇게 발전형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진행 중 I 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진행하지 않으면 I 버튼은 활성화 되지가 않지요 

나름 흥미진진한 구성의 게임입니다. 해봄직 해요


다. 만. 


난이도가 몸에 해롭습니다

혹시...이 얘기를 하면 제 나이가 밝혀질 수도 있지만..


 


사진은 인터넷에서 막 구해왔습니다. 어렷을적 꽤나 했던 록맨 ㅋㅋ 

뭔가 게임의 전반적인 느낌은 록맨과 비슷합니다. (제 소감을 이해한다면 당신의 나이는...)


중간중간 갈 수 없는 위치의 보물상자가 있는데 어떻게 가야할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첫판의 왕은 난이도가 쉬운게 국룰인데 국산세임임에도 첫왕부터 좀 어렵습니다

(절대적 난이도가 어려운게 아니라 아직 인터페이스가 익숙치 못한 상황에서는 몇번 죽어가면서 깨닫게 됨..)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세이빙 포인트가 자주 없어서 한번 죽으면 다시 많은 부분을 진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힘듭니다...ㅠㅠ  



플레이 하면서 몬스터가 던지는 해골이나 화살도 칼로 부숴버릴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이게 단점일수도, 플레이하면서 깨닫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 그래픽, 음악이 좋음 / 디테일이 있음 / 플레이하며 배우는 인터페이스

단점. 난이도 / 세이브포인트가 적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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