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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소식] 빛에서 시작된 운명에서 탈출하는 소녀를 그린 어드벤처 'TurnTack'

  • Toomba
  • 2020.03.16 02:52 (UTC+0)
  • 조회수 137

아즈텍에는 빛과 관련된 이 전설이 있으며, 플라로라는 소녀의 머리가 빛이 난다는 이유로 아즈텍은 그녀를 제물로 바치려한다.

소녀는 제단으로부터 도망친다.

어드벤처 게임 TurnTack의 이야기입니다^^


본글은 텀블벅 페이지의 내용을 사용했습니다


 


아즈텍 문명에는 태양신이 존재한다.

4천년이 흐르고 세상은 다시 멸망의 주기에 들어선다.


아즈텍에는 한 전설이 내려온다.
전설에는 빛의 이야기가 나온다.


태양신에 의해 다섯 번째 창조된 세상 속에 흰머리의 한 소녀가 있다.


 

 


아즈텍에는 다음과 같은 천지 창조 전설이 있었다.

인간 세상은 4천년간 이어지고 이후에 멸망한다.



첫번째. 테스카틀리포카


태초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사람들은 옥수수를 먹고 키가 자라 거인이 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키가 커도 물이 머리 끝까지 차 오르는 대홍수에서 무사할 수는 없었다.
물이 하늘의 해마저 삼켜버리면서 4008년간 지속된 세상은 끝이 났다.

 

두 번째. 케찰코아틀


그런데 4010년 후, 이번에는 거센 바람이 사람과 태양을 모두 날려 버렸다.
바람이 너무 거세어 사람들은 손과 발로 나무를 붙잡고 매달렸다.

 

세 번째. 틀랄록


4081년 후, 이번에는 거대한 불이 지구를 위협했다.
세상은 또다시 파괴되었다.

 

네 번째. 찰치우틀리쿠에


네 번째 세상 사람들은 또 피와 불의 비에 휩쓸렸다. 땅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았고, 사람들은 굶어 죽었다.

 

다섯 번째. 토나티우


다섯 번째 세상이 열린 곳이 바로 아즈텍 문명에 있었던 테오티우아칸이었다. 

그러나 사방은 컴컴했다.
해를 다시 만드는 법은 오직 하나, 신들 중 누군가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것이다.





나나우아신은 불에 뛰어들어 태양이 되었다.
그 것을 본 테쿠시스테카틀도 불 속으로 뛰어들어 달이 되었다.

그러나 달과 태양은 움직이지 않았다.
또 다른 희생이 필요했다.
그래서 신들은 차례로 뱀의 신 케찰코아틀에게 와서 자신의 심장을 꺼냈다.
그러자 달과 태양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즈텍은 세상의 멸망을 늦추기 위해선 산사람의 심장을 제단에 바쳐야 한다고 믿었다.

그러나 태양은 다시 한번 멈추었다.
산사람이 아닌 또 다른 희생이 필요하다.

그리고, 머리에 빛이 나는 소녀가 나타났다.

 

  


Turn Tack은 다섯 번째 세상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상은 다시 한 번 멸망의 주기에 들어온다.

아즈텍에는 한 전설이 있다. 빛과 관련된 이 전설은 벽화를 통해 아즈텍에게 구전되어 왔다.




소녀의 이름은 플라로, 머리가 빛이 난다는 이유로 아즈텍은 그녀를 제물로 바치려한다.

소녀는 제단으로부터 도망친다.





플라는 도망치면서, 세상의 비밀에 접근하게 된다.

플라의 머리가 빛이나는 이유와 그녀를 둘러싼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TurnTack 최신 버전은 7월말에 출시 예정이며, STOVE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재구매 필요 없이 자동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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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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