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Guides] 여섯번째 모험
최애인 꿀벌도 마을에 데려줬으니 마음 편하게 세번째 돌맹이를 클리어 해봅시다.
우리 꿀벌 구해주고 알아보니 노예가 아니라 복지 좋은 회사 다니고 있던 것이었어요...
갑자기 마음이 불편해지네요.
저 회사 부럽다구요.
아니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
세번째 돌맹이 중간보스 클리어 한 이후 제게 다가오는 한 뱀이 있었으니...
진짜 일러가... 강력합니다.
사실 약한 일러가 공돌이 빼곤 없어요.
뱀 심장과 독 챙겨오라고 합니다.
없으면 무한 루프 노가다 하시면 됩니다.
보스 전에 가면 까만 뱀이 냠냠하려고 뛰쳐나옵니다.
어우... 꼭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십쇼.
보스는 저 까만 뱀입니다.
요망한 까만뱀 녀석...
일러스트가 아닌데도 보여줄 수 가 없어요.
아무튼 엄청납니다.
보스 전은 열심히 굴러다니면서 빨간 기둥 4개 와장창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우리 뱀 내놔 때찌때지 하면 덩치 형들 소환하는데 자폭 패턴만 주의하면 쉽습니다.
2차 패턴은 작아진 까만 뱀입니다.
크게 휘두르는 패턴 빼곤 쉽습니다.
심지어 소환 패턴으로 나오는 잔몹은 1차 패턴 때 나온 게 더 어렵습니다.
휘두르는 것만 잘 보고 구르면 이지합니다.
여기 보스 클리어하면 소울 벌기 쉽습니다.
사실 더 쉬운건 나무 캐서 가구 만들어서 파는 거라는건 안비밀...
씨앗은 그때그때 변동 있으니 필요한 게 나오면 줍줍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뱀에게 집을 만들어주면 끝!!!
여기까지가 메인스토리네요.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면 마왕이 인사를 해줍니다.
둘 다 뭔가 근접으로 보니 가려야 할 거 같아서 뒤늦게 가려봅니다.
여기까지 메인스토리 모험 일지였습니다.
다음이 에필로그 겸 사이드 스토리 겸 마지막 이야기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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