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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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겜소년의 플레이 엑스포 늦은후기(스압주의)






5월 달에 있었던 후기를 지금 작성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밀리고 밀려서 드디어 후기를 작성할 시간이 나서 작성합니다.

한 달이나 지나서 가물가물하지만 그때 당시 적어놓은 노트를 참고삼아 작성해봅니다.









저는 첫날 5월 12일(목) 밖에 시간이 안나서 7시때 일어나 9시때 도착했습니다.

근데 입장이 10시라서 1시간동안 멍때리고 사람구경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


올해 처음 가는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많은 인디게임 개발자분들하고 

'이 게임은 왜 만들어졌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기대를 가지며 부스를 돌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처음에 눈에 띈 부스는 루리콘이었습니다.

저 안에는 엘든링과 관련된 피규어나 굿즈들이 장식되어져 있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인디게임 부스를 도느라 들어가지 못했습니다...ㅠㅠ

내년에는 다양하게 돌아봐야겠군요...!


루리콘 주변을 돌다보니 인디게임 기대작 중 하나인 산나비가 보였습니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이죠?

로프액션을 이용하여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영상으로만 봐도 진짜 잘만들었다라고 생각되었는데 인게임을 해보니 정말 진짜 잘만들었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이유를 알겠군요...)


개발자 분은 없었지만 네오위즈 부스 담당자님이 계셔서 "네오위즈는 인디게임을 퍼블리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라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놀랍게도 네오위즈는 인디게임을 퍼블리싱하는게 아니었습니다!


네오위즈는 재미있는 게임이라면 무조건 퍼블리싱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스팀에만 출시하고는 있지만 스토브 인디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도 궁금해서 질문했더니 당연하게도 알고 있었고, 몇 번 교류는 하고있는데 개발사들의 개발 우선 순위가 있어서 스토브 인디 출시는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하네요...


나중에 네오위즈 X 스토브인디 이벤트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굿즈 자랑은 덤...!








레트로 폴리스로 유명한 카셀 게임즈에서 새로운 신작을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레토피아'입니다!


게임 방식은 산소미포함(Oxygen Not Included)의 게임을 모티브로 한 것이 보였고,

카셀 게임즈만의 특색이 있는 그래픽이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기획적인 부분에서 많이 아쉬워서 게임을 할 때 개발자 분에게 계속 질문하면서 피드백을 드렸습니다.


'게임 진행시 이건 왜 안되요?', '원래 되었는데 갑자기 안되네요? 왜죠?', '이 게임의 개발의도는 무엇인가요?' 등등 여러모로 집요한 질문을 드렸는데 친절하게 전부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튜토리얼을 의도대로 하지않고 생각치도 못한 플레이를 하셔서 굉장히 당황스럽지만 이런 플레이 덕분에 저희가 더 고쳐야할 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답변을 받아낸 게임입니다 ㅋㅋㅋㅋ


편의성 개선과 의도를 잘 알려주는 직관성을 잘 개발하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을 해보시라고 요청을 해봤는데 만나뵐 수 있을지는 미지수로군요...







SGM(스마일게이트 멤버십)과 OBT(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한 게임이라서 그 기억으로 방문한 부스입니다.


OBT 당시 튜토리얼은 다크소울처럼 피통이 거대한 보스와 싸우는 방식이었는데 

실제 버전에서는 튜토리얼을 차근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OBT 때 이런 문제가 있는데 고쳐졌을까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그 문제를 직접 보여주면서 개발자를 당황시키는 마술(?)을 부렸습니다.

다행히 그 문제를 인지하고 계셨고, 게임플레이에 영향은 별로 미치지 않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느낌상 설득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나눴는데 개발자 분이 저에 대해서 궁금하시더라고요? 

친절하게 '더겜소년'이라고 말했습니다.

'OBT에서 리뷰작성하신 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ㅋㅋㅋ

저를 알아봐주시다니 감사했습니다.


아무튼 'RIM : 영혼의 항아리' 게임은 디아블로에 영감을 받은 게임이고, 

모바일로 우선출시하고 그 후에 PC버전을 고려해보신다고 합니다.

던전형 로그라이크를 모바일로 즐겨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해볼만한 게임입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고, 현재 얼리액세스를 진행중인 게임입니다.

몬스터를 공격하면 경직상태가 되지 않고 넉백 자체도 없어서 어려운 게임이지만

패링의 재미를 주기 위한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개발자 분과 대화 중 '몬스터 경직, 넉백 없이 무조건 패링 우선의 게임으로 개발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네. 맞습니다. 나이트메어 루나틱 게임은 하드코어 장르로써 패링을 활용하라는 컨셉은 계속해서 유지할 것입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빠르면 연말에 정식출시한다고는 들었으나 개발환경에 따라서 더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정식출시 때 개발자가 생각한 패링 플레이의 재미를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문 후 스티커까지 받았습니다!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인디게임 중 하나인 '프로스토리'입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고 SGM, OBT까지 참여한 게임이지만 아직까지도 얼리액세스나 정식출시의 정보가 없는 베일에 쌓인 게임입니다.


개발자 분과 대화를 나누면서 출시일이 언제인가를 물었는데 본인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아 언제나오냐고 ㅡㅡ)


아마도 다양한 플랫폼으로 나올려고 하니 개발이 지연될 수밖에 없고, 잘 만들고는 있으나 개발적은 문제가 있다고 하여 내부 사정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식출시는 하신다고 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기대하고 있을테니까 정식출시를 기대하겠습니다.







올해 4월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고, 스토브 인디에서 PC버전으로 출시예정인 게임입니다.

슬.데에서 부스 방문하면 선물을 준다고 해서 호다닥 방문을 했죠.


놀랍게도 제가 두번째로 방문한 슬데 참여자였습니다! (첫번째는 누구지...?)

아무튼  선물을 받기 전 모바일 30일을 즐기면서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의 차이점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PC버전은 모바일 버전과 다르게 유료로 출시할 계획이고, 숨겨진 엔딩이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군요.


그리고 대화를 하던 도중에 게임이 버그가 나와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건 대화하신 분이 프로그래머라서 동공지진을 일으켰던 기억이나는군요 ㅋㅋㅋ (여기서도 슬데를 하네...)




아무튼 선물은 아보카톡 스티커입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잘 간직하겠습니다. PC버전 출시를 기원하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던 게임입니다.

방문하자마자 슬기로운 데모생활과 미니맵 커넥트 이후로 얼마나 진전되었는지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근데 개발자분들이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다고 하셔서 대표님 오실 때까지 게임을 시연하시면 될 것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를 하던 도중 대표님이 오셨더군요.

그래서 슬데 버전과 미니맵 커넥트 버전과 다른지 질문 드렸는데 미니맵 커넥트 버전으로 가져오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자리를 비우더니 게임 BGM이 담긴 USB를 주셨습니다.

순간적으로 '내가 더겜소년인걸 알고계시나?'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놀랍게도 모르셨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원래는 게임 플레이 점수에 따라서 상품으로 주는 건데 논란이 생길 것 같아 1등을 찍었습니다. (실제로는 2등이라네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었지만 대표님이 많이 바쁘셔서 간단하게 나눈 대화를 말씀드리자면 

피그로맨스는 얼리액세스 출시를 준비중입니다.


근데 얼리액세스에서 엔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정식출시라고 봐도 무방하고,

점차 버그를 고쳐가면서 정식버전으로 마무리한다는 느낌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8월달에 출시한다고 들었는데 기대해보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던 게임입니다.

그 때 당시 KIND라는 이름으로 참여를 했는데 PlayX4에서는 '바라빈 탐험단'이라는 부제목으로 나와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답변으로는 KIND라는 제목으로는 검색이 안되서 부제목을 붙였다고 합니다.

확실히 'KIND', '카인드'라고 검색하면 게임은 안뜨고 영어 단어가 나오긴하죠.


게임시연은 슬데에서 했던 버전과는 달라서 새롭게 즐겼습니다.

플레이를 하면서 개발자 분과 레벨디자인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출시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얼리액세스를 출시를 위한 준비중이고, 빠르면 올해안에 출시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텀블벅 후원에 실패해서 힘든 개발을 하고 계시지만 정식출시가 되기 위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고등학생이 1인개발로 만든 배구 모바일 게임을 아시나요?

그 게임이 PC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다고 합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처음 해보는 터라 조작이 어려웠지만 점차 적응해가며 배구에 대해서 이해를 했습니다.

스파이크를 하는 손맛이 있는 게임이더군요.


하지만 서브 튜토리얼 부분에서 스파이크 서브에 대한 피드백을 드렸는데 

이 서브는 유저가 스스로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파이크 서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타이밍은 유저가 스스로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아예 이 서브를 이스터에그처럼 놓았다는 것에 의아했습니다.


비록 정식 출시된 게임이지만 튜토리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으면 좋을 것 같아서 슬데에 추천을 했습니다.

이미 정식 출시된 게임 중 Last Light 게임이 슬데에 참여한 선례가 있어서 홍보가 아닌 목적성만 충분하다면 정식출시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추천했습니다.







매트로베니아 장르와 원소 연금술의 컨셉으로 개발된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게이머로써 재미있게 플레이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죠.

키 설정이 있어서 키 설정을 하던 도중 잘 못 설정하고 메인 화면으로 나갔는데 

키조작의 문제로 게임 입장이 안되는 버그를 생성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 분과 저는 시간이 멈춘 것처럼 뇌정지가 되어서 게임 화면을 한참을 바라봤고,

저는 '키설정을 해서 죄송합니다'를 말하고, 개발자 분은 '이런 이슈를 생각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참 개발자를 힘들게하는 타입의 사람인가보네요 ㅋㅋㅋ

다시 한 번 다른 사람이 게임 시연을 못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다른 시연 기기에서는 키 설정 없이 플레이를 했습니다.

컨셉도 좋고,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을 것 같아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해보시라고 권유했습니다.

만약에 슬데에 참여한다면 좋은 피드백을 얻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대인전기 무혼'의 IP를 활용한 그리고 그것을 계승한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실제로 IP활용에 대한 라이선스를 따왔다고 합니다.


개발자 분과 대화를 나누면서 슈팅 RPG에 초점에 맞춰졌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오락실 세대라서 '1945 스트라이커즈'를 예시를 들었는데 정통 슈팅장르와는 조금 차별점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탄막 슈팅 장르가 어려운 장르이기도 하지만 레벨업과 피격 체력을 통해서 성장에 대한 재미를 주었고, 

무엇보다 '대인전기 무혼'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합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탄막이 아이템 처럼 느껴져서 가시성이 떨어졌고, 

주변 환경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혼란스러웠던 경험이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30%정도 개발하셨다고 하셨는데 게임 피드백을 받으면 더 좋게 발전될 것 같아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추천했습니다.

오래된 IP라서 새로운 게임이다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이 IP를 알고 계신 분들에게는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SGM과 OBT을 진행했던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잠시 준비 중이라서 부스를 돌고 시연 가능한 상태가 되었을 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OBT 때와 현재 게임 버전과의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와 특정 시스템을 개발한 의도를 이야기 하면서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구멍에 빠지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타일 설정을 안해놓은 구간이 있었는데 제가 그걸 찾아낸 것이죠.

처음 갔을 때 준비 중이었던 이야기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수정작업을 해서 

시연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다고 말씀했는데 제가 그걸 뚫고 찾아버렸군요ㅋㅋㅋ


그리고 '이정도까지 알고 계셔서 누구신지?'라는 질문에 

'평범한 게이머 더겜소년입니다.'라고 말했는데 알고 계셨더라고요. ㄷㄷ 

(OBT 리뷰 잘보셨다고 합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나왔으면 좋겠는데 참여해 보도록 노력하신다고 합니다.

참여하신다면 수많은 버그리포트가...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여 정식출시까지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했고, 현재 얼리액세스 중인 게임입니다.

게임 메이커로 개발하셨는데 제약이 많은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까지 개발했다는 것에 감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게임은 정식출시가 되어야 완성된 게임이죠?

2년동안 얼리액세스 중인 게임이고, 구매한 게임이라서 언제까지 얼리 액세스로 머물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원래는 작년에 출시할려고 했는데 개발환경 때문에 밀렸다고 했습니다. 

올해 안에는 출시한다고하니 믿어봅시다.


뿐만아니라 게임과 관련된 피드백과 차기작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나누면서 즐겁게 대화하다가 갔습니다.



마지막에는 루시의 일기 스티커 선물까지 받았습니다. 



 




프롬소프트 웨어 게임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게임입니다.

사실은 저는 프롬소프트 웨어 게임을 싫어합니다.

제 마음대로 게임을 할 수 없고, 무엇보다 조작감이 무겁고, 

불합리함의 어려움 때문에 불매를 하는 기업 중 하나이지요.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특징을 가진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무거워서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전달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그 의도를 알게되었고, 내부적인 의도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올해 얼리액세스를 준비 중이고, 

호불호적인 요소의 간극을 줄여주는 피드백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도 추천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를 한다고 하니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토끼의 귀여움이 있는 게임이지만 실상은 매운 맛이 가득한 플랫포머입니다.

초반 단계라서 어려움이 덜했지만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스테이지가 두렵기도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제 취향인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추가적인 피드백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추천했습니다.

슬데에 참여한다면 더 깊은 피드백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도 플레이하고 선물까지 받았군요!







미니맵은 미니맵 커넥트에서 알게된 SNS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전한 플랫폼이죠.


G.Round 서포터즈도 이곳에서 신청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니맵 후기 이벤트로 그렸던 만화입니다.

잘 봐주셨는지 상품까지 받았습니다.ㅎㅎ


아무튼 다양한 게임 DB가 있는 미니맵에서 여러분들의 게임경험을 공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minimap.net/






많은 게임사의 개발자분들하고 대화를 나눴지만 기억이 나질 않아서 후기를 작성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후기를 작성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자신의 피드백이 개발하는 게임에 도움이 될까 많이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혹여 피드백 때문에 저를 안 좋게 바라보는 것은 아닌지 다시 자기 객관화를 하기도 합니다.


더 노력해서 말로 전달하는 것이아닌 실제로 개발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응원밖에 하지 못하지만 언젠가 게임 출시를 지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곳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게임들도 언젠가 정식 출시되고, 

정식 출시가 된 게임은 사람들이 더 많이 알아봐 줬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또 이런 긴 후기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덤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