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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때리는 프라이 만들기, '후라이 게임' 구글 출시


자료제공 - 퍼플로보


인디게임 스튜디오 퍼플로보(대표: 조상희)는 1월 15일 힐링 게임 “후라이 게임”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라이 게임은 물리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물체와 계란 프라이의 상호 작용을 다루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짧은 플레이를 추구하는 하이퍼 캐주얼 장르인 후라이 게임은, 복잡한 UI 없이 화면 탭만으로 모든 플레이가 가능하다.

유저는 화면 곳곳에 있는 오브젝트를 피해서 계란 프라이를 팬에 넣고 뒤집어서 조리해야 한다. 물리 시뮬레이션이 적용된 계란 프라이를 최대한 적절한 각도로 날리면서도 오브젝트를 피하거나, 혹은 피하지 못해도 코믹한 상호작용을 보면서 웃고 넘어가는 재미를 살렸다.

퍼플로보는 측은 “하이퍼 캐주얼 장르는 해외에서는 이미 대세이다. 하지만 수많은 모바일 게임의 홍수속에서도 차별화가 되었다고 자신한다. 비록 단순해보이는 게임이지만, 가벼운 유머, 힐링의 느낌과 함께 승부욕을 자극하는 도전적인 플레이를 담고 싶었다.”고 밝혔다.

현재 “후라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