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연합 팀》 모든 개발을 서포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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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QA 연합 팀》 모든 개발을 서포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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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이름 Finder,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ㄴ Finder, 새로운 시스템의 개발과 창조는 발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개발팀이 찾지 못한 이슈나 개선사항을 발견하여 개발팀이 만드는 게임의 품질을 높이자는 뜻으로 Finder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습니다.


★ 팀 내에서 각자 담당한 게임을 소개해 주세요!


박민규 - MSK

이원혁 -  MSK

유경근 - 홍삼젤리

이현정 - MSK , 홍삼젤리

양건일 - MSK, 홍삼젤리, IDENTITY


★  QA팀을 결성하게된 계기를 설명해주세요.

ㄴ 현업 경험이 있는 전문 인력이 구성된 팀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궁극적으로 졸업작품의 퀄리티를 높여 후에 또 다른 QA 후배님들이 저희의 자료를 보며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최대한 수소문하고 고민하여 이 팀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 QA진행 중에 있었던 특이한 에피소드가 있나요?

ㄴ 저희 팀은 24시간 밤 낮 가리지 않고 작업에 임하였습니다. 어느 날은 새벽 2시에 개발팀에서 치명적인 게임 이슈가 발생하여 재현스탭을 찾아야 했는데 그 때 재현스탭을 찾기 위해 저희 팀 전원이 모여 테스트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해당 사건을 버스터 콜이라고 부르면서 주변 사람들이 이야기 해주었는데 그 때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네요.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ㄴ얼굴도 본 적 없는 저와 함께해준 저희 팀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고 저희 모든 팀원들께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음을 말하고 싶네요.

언젠가 꼭 업계에서 다시 만나 우리 다같이 즐기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살포시 적으며 저희 팀원들의 앞날을 더욱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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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이름, SESCO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해충 방제 서비스로 유명한 기업 CESCO의 모습을 표방해서

결함(Bug)를 발견하고자 하는 테스트 목적을 가지고 

발음만 비슷한 SESCO로 정하였습니다.

 

★ 팀 내에서 각자 담당한 게임을 소개해 주세요!

 ANIBIT - CRYPT OF LOGIC

누누군단 - Roxy

주사위 - PUPPET MARBLE

카우카우 - ONETED      

 

★  QA팀을 결성하게된 계기를 설명해주세요.

2학년 2학기때 팀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팀원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그대로 3학년때 같이하면 좋겠다

생각하여 이렇게 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QA진행 중에 있었던 특이한 에피소드가 있나요?

팀내에서 회의 중에, 그래도 마지막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팀원들 서로 얼굴도 못보고 프로젝트를 끝내게 되서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것에 대해 다른 팀원들도 공감하고 같이 아쉽다는 말도 하던 일도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3학년 한 학기 동안 가까이에서 테스팅을 지도해주고 

많은 조언을 해준 김효남 교수님과 이종원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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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이름 NCT,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 NCT는 'Neo Chungkang Technology'라는 명칭의 약자로, 'Neo'는 새롭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청강의 QA 기술을 선보이겠다! 라는 취지로 짓게 되었는데요, 비하인드라면 팀 명을 어떻게 지을 지 고민하던 중 아이돌 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알게 되었고 이들의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시스템과 무구한 발전 가능성에 감명을 받아 비슷한 뉘앙스로 지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짓게 되었습니다.


★ 팀 내에서 각자 담당한 게임을 소개해 주세요!

팀 리미티드 - 여명

팀 큐브랩 - 해님이 프로젝트

팀 슈가브레이커 - 캔디 슈가 하트 비트

팀 포 뉴 - 스타 폴

팀 스튜피드 파이 - 플랫 콥


★ QA팀을 결성하게된 계기를 설명해주세요.

- 저희는 팀에 있어서 팀 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작년도 프로토타입 프로젝트에서 함께 작업했던 팀원들과의 화합이 굉장히 좋았기에 이번 해 졸업 작품에도 그 당시 있던 팀원들을 그대로 데려왔답니다. 이미 한 번 같이 작업했던 팀원들과의 졸업 프로젝트였기에 소통이 원활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작업했던 것 같아요.


★ QA진행 중에 있었던 특이한 에피소드가 있나요?

- 한 번은 게임 하나를 테스트 하기 위해 메인, 서브 QA끼리 PC 화면을 공유하며 작업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별안간 몬스터 AI가 허공에 툭! 떨어져서 당사자와 그 화면을 함께 보고있던 팀원들이 비명을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버그란 당연히 생기면 안되는 이슈이기도 하나 갑자기 불쑥 나타난다던가, 어이없는 장면이 목격되면 이벤트 같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 이번 졸업 작품은 현업과 거의 비슷한 체제로 작업하고, 팀 워크를 다져보았기에 QA라는 직군에 더더욱 빠져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여파로 개발팀 분들과 교수님, 팀원들을 직접 만나 작업하지 못한것은 너무 아쉽네요,, (졸업 작품을 1년 더 하고싶을 정도!!) 혹여나 QA에 관심이 있는/진로로 생각중인 분들께 QA도 개발팀처럼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분야임을 꼭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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